우린 따뜻한 초록숲을 함께 걸었지
둘이 불어온 바람에 걸음을 멈추고
곁에 그대 곁에 있을께요
반짝 하늘은 빛났지
우린 수많은 얘기들을 함께 나눴지
가끔 말이 없어도 길은 끊이질 않아
곁에 늘 그대와 있을께요
문득 세상은 멈췄지
속삭이는 초록 잎사귀와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오후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오늘 꿈 속에서 난 너를 만나
길을 걷고 다시 또 길을 걷지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속삭이는 초록 잎사귀와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오후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오늘 꿈 속에서 난 너를 만나
길을 걷고 다시 또 길을 걷지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우린 따뜻한 초록숲을 함께 걸었지
둘이 불어온 바람에 걸음을 멈추고
곁에 늘 그대와 있을께요
문득 세상은 멈췄지
우린 따뜻한 초록숲을 함께 걸었지
둘이 불어온 바람에 걸음을 멈추고
곁에 그대 곁에 있을께요
반짝 하늘은 빛났지
우린 수많은 얘기들을 함께 나눴지
가끔 말이 없어도 길은 끊이질 않아
곁에 늘 그대와 있을께요
문득 세상은 멈췄지
속삭이는 초록 잎사귀와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오후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오늘 꿈 속에서 난 너를 만나
길을 걷고 다시 또 길을 걷지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속삭이는 초록 잎사귀와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오후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오늘 꿈 속에서 난 너를 만나
길을 걷고 다시 또 길을 걷지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우린 따뜻한 초록숲을 함께 걸었지
둘이 불어온 바람에 걸음을 멈추고
곁에 늘 그대와 있을께요
문득 세상은 멈췄지
우린 따뜻한 초록숲을 함께 걸었지
둘이 불어온 바람에 걸음을 멈추고
곁에 그대 곁에 있을께요
반짝 하늘은 빛났지
우린 수많은 얘기들을 함께 나눴지
가끔 말이 없어도 길은 끊이질 않아
곁에 늘 그대와 있을께요
문득 세상은 멈췄지
속삭이는 초록 잎사귀와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오후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오늘 꿈 속에서 난 너를 만나
길을 걷고 다시 또 길을 걷지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속삭이는 초록 잎사귀와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오후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오늘 꿈 속에서 난 너를 만나
길을 걷고 다시 또 길을 걷지
하늘은 늘 그렇게 또 빛나
내 마음처럼 네 마음처럼
우린 따뜻한 초록숲을 함께 걸었지
둘이 불어온 바람에 걸음을 멈추고
곁에 늘 그대와 있을께요
문득 세상은 멈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