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져만 가는 세상의 벽
피할 수도 없는 고질병
올라도 그 끝이 안 보여
다가갈수록 점점 멀어져
매일마다 괜찮아질꺼라며
내 자신을 위로했죠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오히려
쓰라린 상처만 깊어갔죠
초라한 인생에 좌절해 끝내
눈물 흘리고 말았죠
얼마나 더 울어야하나
어느샌가 고인 눈물
이렇게 고뇌하던 때에
다가온 주님의 손길로 날
날이 가면 갈수록 날
새롭게 만드셨죠
내가 등 돌려도 언제든
다시 내 손 붙잡는 주님
감히 우리가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헤아릴 수 없어
삶의 구원에 감사하며 회개의
맘으로 기도하며
그 은혜 덕분에 주만 바라보며
나 살아갑니다
그저 무의미했던 기도와
그분 잊은채 헛되이 보낸 날들
이제는 믿음으로 주 앞에 엎드리고
나의 마음 내 모든 걸 드립니다
대학 이라는 부담감
입시라는 압박감
이걸 어떻게 견뎌야할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어
이런 걱정이 나에게 닥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어느덧 나에게 현실로
다가와버린 너무 높은 벽
너무나 힘든 나만의
싸움이라고 생각할 때
모든 것 아시는 그분이 보였죠
아무 말 없이 주님 내게
손 잡으라 손 내미셨죠
너무나 외로웠던 나의 맘
조금씩 변해가고 주님을 향해
더욱 다가가길 원하는 나의 맘
이런 나의 맘 주님은 아실까
벼랑 끝에 서있는
저를 구원해주신 주님
삶의 이유를 주시고 원동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주님
그런 주님을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이 내겐 큰 기쁨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내 맘의 영원한 Jesus Christ
그저 무의미했던 기도와
그분 잊은 채 헛되이 보낸 날들
이제는 믿음으로 주 앞에 엎드리고
나의 마음 내 모든 걸 드립니다
약할때 강함되시는 주님
내 맘의 주인 되시네
내가 서 있는 이 곳도
주님이 부르신 덕분에
너무 힘들고 지쳐쓰러져 있을 때
그런 날 놓치지 않으시는분
그런 크신 주님 덕분에 난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죠
갈 길을 잃어버린 채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내가 날 잘 몰라
이런 나를 못 놔 여린 마음
감싸 안아 주시는
하나뿐인 나의 주님
지친 내 하루 끝에서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 주시네
어떤 시련이 와도 내 삶의
마지막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보려 합니다
높아져만 가는 세상의 벽
피할 수도 없는 고질병
올라도 그 끝이 안 보여
다가갈수록 점점 멀어져
매일마다 괜찮아질꺼라며
내 자신을 위로했죠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오히려
쓰라린 상처만 깊어갔죠
초라한 인생에 좌절해 끝내
눈물 흘리고 말았죠
얼마나 더 울어야하나
어느샌가 고인 눈물
이렇게 고뇌하던 때에
다가온 주님의 손길로 날
날이 가면 갈수록 날
새롭게 만드셨죠
내가 등 돌려도 언제든
다시 내 손 붙잡는 주님
감히 우리가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헤아릴 수 없어
삶의 구원에 감사하며 회개의
맘으로 기도하며
그 은혜 덕분에 주만 바라보며
나 살아갑니다
그저 무의미했던 기도와
그분 잊은채 헛되이 보낸 날들
이제는 믿음으로 주 앞에 엎드리고
나의 마음 내 모든 걸 드립니다
대학 이라는 부담감
입시라는 압박감
이걸 어떻게 견뎌야할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어
이런 걱정이 나에게 닥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어느덧 나에게 현실로
다가와버린 너무 높은 벽
너무나 힘든 나만의
싸움이라고 생각할 때
모든 것 아시는 그분이 보였죠
아무 말 없이 주님 내게
손 잡으라 손 내미셨죠
너무나 외로웠던 나의 맘
조금씩 변해가고 주님을 향해
더욱 다가가길 원하는 나의 맘
이런 나의 맘 주님은 아실까
벼랑 끝에 서있는
저를 구원해주신 주님
삶의 이유를 주시고 원동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주님
그런 주님을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이 내겐 큰 기쁨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내 맘의 영원한 Jesus Christ
그저 무의미했던 기도와
그분 잊은 채 헛되이 보낸 날들
이제는 믿음으로 주 앞에 엎드리고
나의 마음 내 모든 걸 드립니다
약할때 강함되시는 주님
내 맘의 주인 되시네
내가 서 있는 이 곳도
주님이 부르신 덕분에
너무 힘들고 지쳐쓰러져 있을 때
그런 날 놓치지 않으시는분
그런 크신 주님 덕분에 난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죠
갈 길을 잃어버린 채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내가 날 잘 몰라
이런 나를 못 놔 여린 마음
감싸 안아 주시는
하나뿐인 나의 주님
지친 내 하루 끝에서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 주시네
어떤 시련이 와도 내 삶의
마지막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보려 합니다
높아져만 가는 세상의 벽
피할 수도 없는 고질병
올라도 그 끝이 안 보여
다가갈수록 점점 멀어져
매일마다 괜찮아질꺼라며
내 자신을 위로했죠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오히려
쓰라린 상처만 깊어갔죠
초라한 인생에 좌절해 끝내
눈물 흘리고 말았죠
얼마나 더 울어야하나
어느샌가 고인 눈물
이렇게 고뇌하던 때에
다가온 주님의 손길로 날
날이 가면 갈수록 날
새롭게 만드셨죠
내가 등 돌려도 언제든
다시 내 손 붙잡는 주님
감히 우리가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헤아릴 수 없어
삶의 구원에 감사하며 회개의
맘으로 기도하며
그 은혜 덕분에 주만 바라보며
나 살아갑니다
그저 무의미했던 기도와
그분 잊은채 헛되이 보낸 날들
이제는 믿음으로 주 앞에 엎드리고
나의 마음 내 모든 걸 드립니다
대학 이라는 부담감
입시라는 압박감
이걸 어떻게 견뎌야할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어
이런 걱정이 나에게 닥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어느덧 나에게 현실로
다가와버린 너무 높은 벽
너무나 힘든 나만의
싸움이라고 생각할 때
모든 것 아시는 그분이 보였죠
아무 말 없이 주님 내게
손 잡으라 손 내미셨죠
너무나 외로웠던 나의 맘
조금씩 변해가고 주님을 향해
더욱 다가가길 원하는 나의 맘
이런 나의 맘 주님은 아실까
벼랑 끝에 서있는
저를 구원해주신 주님
삶의 이유를 주시고 원동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주님
그런 주님을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이 내겐 큰 기쁨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내 맘의 영원한 Jesus Christ
그저 무의미했던 기도와
그분 잊은 채 헛되이 보낸 날들
이제는 믿음으로 주 앞에 엎드리고
나의 마음 내 모든 걸 드립니다
약할때 강함되시는 주님
내 맘의 주인 되시네
내가 서 있는 이 곳도
주님이 부르신 덕분에
너무 힘들고 지쳐쓰러져 있을 때
그런 날 놓치지 않으시는분
그런 크신 주님 덕분에 난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죠
갈 길을 잃어버린 채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내가 날 잘 몰라
이런 나를 못 놔 여린 마음
감싸 안아 주시는
하나뿐인 나의 주님
지친 내 하루 끝에서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 주시네
어떤 시련이 와도 내 삶의
마지막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