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YUN 앨범 : hybrid brainbow
작사 : TEYUN
작곡 : TEYUN
편곡 : TEYUN
복잡한 마음에
무거워진 꽃을 건네며
너를 바라본다
슬픈 웃음으로
마음을 건넨다
오늘도 역시 대답 없는
너의 대답을 기다려 본다
긴 침묵의 오후
말이 없는 너의 사랑에
나는 왜 오늘도 슬퍼지나
변하지 않는 너의 그 모습에
나의 대답이 점점 약해져 가
난 이렇게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었다
해가 진다
아주 천천히 너의 흔적들이
사라져 간다
마치 처음부터
세상에 없었던 것처럼
잊혀져 가 점점
사람들은 멀어져 간다
기억은 또다른
기억으로 덮여진다
이젠 난 더 이상
너와의 추억을
기억할 수 없어
널 잊어 가는 날 보며
내가 미워서 울었다
바람 속에 들려온
너의 목소리
미안하다 사랑한다
너의 곁에 있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너는 미안해
복잡한 마음에
무거워진 꽃을 건네며
너를 바라본다
슬픈 웃음으로
마음을 건넨다
오늘도 역시 대답 없는
너의 대답을 기다려 본다
긴 침묵의 오후
말이 없는 너의 사랑에
나는 왜 오늘도 슬퍼지나
변하지 않는 너의 그 모습에
나의 대답이 점점 약해져 가
난 이렇게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었다
해가 진다
아주 천천히 너의 흔적들이
사라져 간다
마치 처음부터
세상에 없었던 것처럼
잊혀져 가 점점
사람들은 멀어져 간다
기억은 또다른
기억으로 덮여진다
이젠 난 더 이상
너와의 추억을
기억할 수 없어
널 잊어 가는 날 보며
내가 미워서 울었다
바람 속에 들려온
너의 목소리
미안하다 사랑한다
너의 곁에 있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너는 미안해
복잡한 마음에
무거워진 꽃을 건네며
너를 바라본다
슬픈 웃음으로
마음을 건넨다
오늘도 역시 대답 없는
너의 대답을 기다려 본다
긴 침묵의 오후
말이 없는 너의 사랑에
나는 왜 오늘도 슬퍼지나
변하지 않는 너의 그 모습에
나의 대답이 점점 약해져 가
난 이렇게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었다
해가 진다
아주 천천히 너의 흔적들이
사라져 간다
마치 처음부터
세상에 없었던 것처럼
잊혀져 가 점점
사람들은 멀어져 간다
기억은 또다른
기억으로 덮여진다
이젠 난 더 이상
너와의 추억을
기억할 수 없어
널 잊어 가는 날 보며
내가 미워서 울었다
바람 속에 들려온
너의 목소리
미안하다 사랑한다
너의 곁에 있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너는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