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같은건 없어 후회도 내겐 없어 하지만 가슴이 시려
그날릉 생각하면 쓴웃음만 터진다 내 맘 깊은 곳에서
한걸음만 가면 되는데
한번만 눈감으면 되는데
그걸 할 수없었던 나는
그걸 할 수 없었어
잔을 높이 들어 하늘끝까지 그름을 담아 마음 깊은 곳으로
쓰라린 추억도 아팠던 내 마음도 영원히 푸르러라
미련 같은건 없어 후회도 내겐 없어 하지만 가슴이 시려
그날릉 생각하면 쓴웃음만 터진다 내 맘 깊은 곳에서
한걸음만 가면 되는데
한번만 눈감으면 되는데
그걸 할 수없었던 나는
그걸 할 수 없었어
잔을 높이 들어 하늘끝까지 그름을 담아 마음 깊은 곳으로
쓰라린 추억도 아팠던 내 마음도 영원히 푸르러라
미련 같은건 없어 후회도 내겐 없어 하지만 가슴이 시려
그날릉 생각하면 쓴웃음만 터진다 내 맘 깊은 곳에서
한걸음만 가면 되는데
한번만 눈감으면 되는데
그걸 할 수없었던 나는
그걸 할 수 없었어
잔을 높이 들어 하늘끝까지 그름을 담아 마음 깊은 곳으로
쓰라린 추억도 아팠던 내 마음도 영원히 푸르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