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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t(Feat.김시)

배시 앨범 Last Camp작사 배시, 김시작곡 배시, 34 District편곡 배시, 34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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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월 달은 벌써부터 덥네
사계절은 이제 의미 없어졌네
바로 출발할 수 있게 텐트 먼지를 털어
목적지는 가다 정해 내 코란도를 타라!
비가 올 수도 있으니깐 우비를 챙겨  
휴게소는 없을 예정 조금 현금을 쟁여
김시는 조수석에 앉아 음악을 틀어
야 다시방에 발 놓진 마, 그건 아냐 매너
너 하나도 없지 계획이
그냥 놀러 가고 싶었거든 테레비에서
나온 그런데 말고 나는 가고 싶어
유튜브 빠니보틀 곽튜브 같이
홍천 노지에 차를 주차했네
난 타프를 설치하고 김시는 텐트에
저녁은 간단하게 밀키트 세트에
우리는 맥주 안 마시니깐 화요에다가 짠
사치를 부렸지 괜히 비싼 거까지
좋은 사람이 좋은 음식이 준비된 이 밤이
약간 취한 채로 지금 이 가사를 적네  
나의 첫 마디는 벌써부터 덥네
주머니엔 선크림과 체크카드
뒷자린 스케줄 빈 애 타
계획성과 재미는 비례하지 않아
물론 우리 대환 삼행시와 드립 반
Maybe.. 4년 전
좁은 작업실과 옥상야경 술을 마셨던
너와 난 그때와 많이 변한 건 없어도
비싼 음식과 술을 카트에 편하게 담어
펼친 텐트 앞에 모닥불과
주량 초과 더 이상은 불가
배시는 절레절레 한잔 추가
그래 좋은 공기가 대신 마셔주겠지
How do feel?
밤새 10년 더 된 음악같이 따라 부르며,
눈 떠보니 두병 반
꽤 잘 들어가나 봐
다 같이 짠!
요즘 5월 달은 벌써부터 덥네
사계절은 이제 의미 없어졌네
바로 출발할 수 있게 텐트 먼지를 털어
목적지는 가다 정해 내 코란도를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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