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og3000 앨범 : 20200425 오늘의 날씨 0.5
작사 : paradog3000
작곡 : paradog3000
편곡 : paradog3000
오늘의 날씨
조금은 어둡고
바람 부는 흐린 날씨
창밖에 사람들 우산을 들고
난 학원에서 너를 기다리며
구름 사이로 떠오른
햇빛에 살짝 나른해진 마음
눈을 감고서
오늘의 날씨
조금은 습하고
바람 부는 흐린 날씨
창밖에 사람들
우산을 핀다
소나기에 천둥소리
번쩍임에 낮잠을 깨고
축축해진 내 머리
일렁이는 안개 속에
서로 화냈던 날을 지우고
오늘의 날씨
장마도 끝났고
마른하늘
맑은 날씨
창밖에 사람들 우산을 접고
난 학원에서 너를 기다리며
그렇게 다시
화해하고 싶고
너랑 같이 웃으면서
아까 내려왔던 소나기 속에
축축한 나의 머릴 보여 주면
점점 내게로 들리는
발소리 살짝
설레이는 마음
눈을 감고서
오늘의 날씨
조금은 어둡고
바람 부는 흐린 날씨
창밖에 사람들 우산을 들고
난 학원에서 너를 기다리며
구름 사이로 떠오른
햇빛에 살짝 나른해진 마음
눈을 감고서
오늘의 날씨
조금은 습하고
바람 부는 흐린 날씨
창밖에 사람들
우산을 핀다
소나기에 천둥소리
번쩍임에 낮잠을 깨고
축축해진 내 머리
일렁이는 안개 속에
서로 화냈던 날을 지우고
오늘의 날씨
장마도 끝났고
마른하늘
맑은 날씨
창밖에 사람들 우산을 접고
난 학원에서 너를 기다리며
그렇게 다시
화해하고 싶고
너랑 같이 웃으면서
아까 내려왔던 소나기 속에
축축한 나의 머릴 보여 주면
점점 내게로 들리는
발소리 살짝
설레이는 마음
눈을 감고서
오늘의 날씨
조금은 어둡고
바람 부는 흐린 날씨
창밖에 사람들 우산을 들고
난 학원에서 너를 기다리며
구름 사이로 떠오른
햇빛에 살짝 나른해진 마음
눈을 감고서
오늘의 날씨
조금은 습하고
바람 부는 흐린 날씨
창밖에 사람들
우산을 핀다
소나기에 천둥소리
번쩍임에 낮잠을 깨고
축축해진 내 머리
일렁이는 안개 속에
서로 화냈던 날을 지우고
오늘의 날씨
장마도 끝났고
마른하늘
맑은 날씨
창밖에 사람들 우산을 접고
난 학원에서 너를 기다리며
그렇게 다시
화해하고 싶고
너랑 같이 웃으면서
아까 내려왔던 소나기 속에
축축한 나의 머릴 보여 주면
점점 내게로 들리는
발소리 살짝
설레이는 마음
눈을 감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