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나고 아픔은 이제
익숙해져가는 것도 같은데
훗날의 나는 야속해할지
방황을 나는 하고 있으리란
생각도 들었어
그곳은 까마득한 곳이겠지
그러니 마땅히 대고 할 데 없이
허공에 안녕을 물어보고서
흘러간 과거에 의지하며 그리는
그것의 완성된
모양새는?
단 하나 나 믿고 있는 건 오직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이 머금었던 공기는 우리가
사라진들 흐름을 반복하고
우린 다시
어떠한 활기도 띠지 않은 채
어떠한 표정도 짓지 않은 채
어떠한 변화의 꿈도 꾸지 않은 채
기다릴 너를 향한 그리움에
색을 덧입히네
체념의 색채
단 하나 나 믿고 있는 건 오직
같은 공기 안에서
같이 보았던 하늘은 우리가
사라진들 흐르고 우린 다시
세상의 어딘가에서
너를 그리우네
1년이 지나고 아픔은 이제
익숙해져가는 것도 같은데
훗날의 나는 야속해할지
방황을 나는 하고 있으리란
생각도 들었어
그곳은 까마득한 곳이겠지
그러니 마땅히 대고 할 데 없이
허공에 안녕을 물어보고서
흘러간 과거에 의지하며 그리는
그것의 완성된
모양새는?
단 하나 나 믿고 있는 건 오직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이 머금었던 공기는 우리가
사라진들 흐름을 반복하고
우린 다시
어떠한 활기도 띠지 않은 채
어떠한 표정도 짓지 않은 채
어떠한 변화의 꿈도 꾸지 않은 채
기다릴 너를 향한 그리움에
색을 덧입히네
체념의 색채
단 하나 나 믿고 있는 건 오직
같은 공기 안에서
같이 보았던 하늘은 우리가
사라진들 흐르고 우린 다시
세상의 어딘가에서
너를 그리우네
1년이 지나고 아픔은 이제
익숙해져가는 것도 같은데
훗날의 나는 야속해할지
방황을 나는 하고 있으리란
생각도 들었어
그곳은 까마득한 곳이겠지
그러니 마땅히 대고 할 데 없이
허공에 안녕을 물어보고서
흘러간 과거에 의지하며 그리는
그것의 완성된
모양새는?
단 하나 나 믿고 있는 건 오직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이 머금었던 공기는 우리가
사라진들 흐름을 반복하고
우린 다시
어떠한 활기도 띠지 않은 채
어떠한 표정도 짓지 않은 채
어떠한 변화의 꿈도 꾸지 않은 채
기다릴 너를 향한 그리움에
색을 덧입히네
체념의 색채
단 하나 나 믿고 있는 건 오직
같은 공기 안에서
같이 보았던 하늘은 우리가
사라진들 흐르고 우린 다시
세상의 어딘가에서
너를 그리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