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른거리는 우리의 그림자
고개를 들면 빛나는 초록의 물결
같은 노래를 나누어 들으며
푸르름 속에 숲을 걸어가
여전히 꿈을 이야기하며
지나간 일로 놀려대다가
또 먼 미래를 그려보다가
비밀도 아닌 얘길 소곤대면서
오래전 잊었던 약속과
부끄럽게 많은 핑계들
하나 둘 꺼내어놓고
닫았던 상자를 열고
돌아가자 오래전의 그 숲으로
밤이 오지 않을 것처럼
우리만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끝없이 나눠
오후의 햇살과
밤 밝히던 달빛
모두 담아 두 손에 꼭 쥐고서
사랑하던 것들을 지켜내
바래지는 추억을 기억해
부서지는 유년을 지켜내
숲을 걸으며
아른거리는 우리의 그림자
고개를 들면 빛나는 초록의 물결
같은 노래를 나누어 들으며
푸르름 속에 숲을 걸어가
여전히 꿈을 이야기하며
지나간 일로 놀려대다가
또 먼 미래를 그려보다가
비밀도 아닌 얘길 소곤대면서
오래전 잊었던 약속과
부끄럽게 많은 핑계들
하나 둘 꺼내어놓고
닫았던 상자를 열고
돌아가자 오래전의 그 숲으로
밤이 오지 않을 것처럼
우리만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끝없이 나눠
오후의 햇살과
밤 밝히던 달빛
모두 담아 두 손에 꼭 쥐고서
사랑하던 것들을 지켜내
바래지는 추억을 기억해
부서지는 유년을 지켜내
숲을 걸으며
아른거리는 우리의 그림자
고개를 들면 빛나는 초록의 물결
같은 노래를 나누어 들으며
푸르름 속에 숲을 걸어가
여전히 꿈을 이야기하며
지나간 일로 놀려대다가
또 먼 미래를 그려보다가
비밀도 아닌 얘길 소곤대면서
오래전 잊었던 약속과
부끄럽게 많은 핑계들
하나 둘 꺼내어놓고
닫았던 상자를 열고
돌아가자 오래전의 그 숲으로
밤이 오지 않을 것처럼
우리만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끝없이 나눠
오후의 햇살과
밤 밝히던 달빛
모두 담아 두 손에 꼭 쥐고서
사랑하던 것들을 지켜내
바래지는 추억을 기억해
부서지는 유년을 지켜내
숲을 걸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