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걸어 주던 달빛 푸른 밤부두
떠나가는 가슴엔 희망초 핀다
고동은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수평선 가물가물 은구슬이 곱구나
물길에 우는 새야 네 이름이 무어냐
뱃머리에 날리는 테프가 곱다
물새는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굽돌이 화륜선에 쌍고동이 정답다
카네이션 던져주며 손 흔들던 밤항구
돌아오마 속삭인 맹세는 길다
이별은 슬퍼도 나는야 웃는다
꽃구름 아롱아롱 새희망을 부른다
꽃다발 걸어 주던 달빛 푸른 밤부두
떠나가는 가슴엔 희망초 핀다
고동은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수평선 가물가물 은구슬이 곱구나
물길에 우는 새야 네 이름이 무어냐
뱃머리에 날리는 테프가 곱다
물새는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굽돌이 화륜선에 쌍고동이 정답다
카네이션 던져주며 손 흔들던 밤항구
돌아오마 속삭인 맹세는 길다
이별은 슬퍼도 나는야 웃는다
꽃구름 아롱아롱 새희망을 부른다
꽃다발 걸어 주던 달빛 푸른 밤부두
떠나가는 가슴엔 희망초 핀다
고동은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수평선 가물가물 은구슬이 곱구나
물길에 우는 새야 네 이름이 무어냐
뱃머리에 날리는 테프가 곱다
물새는 울어도 나는야 웃는다
굽돌이 화륜선에 쌍고동이 정답다
카네이션 던져주며 손 흔들던 밤항구
돌아오마 속삭인 맹세는 길다
이별은 슬퍼도 나는야 웃는다
꽃구름 아롱아롱 새희망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