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 늘어지던 날
내팽개치고 달렸어
내리쬐는 하늘 아래
머리를 흩날리던
네게 닿았어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노란 탱크톱 속
네 하얀 굴곡이 uho~
텔레캐스터 하이처럼
내 눈을 찌르고
들어와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uho~ uho~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물고 늘어지던 날
내팽개치고 달렸어
내리쬐는 하늘 아래
머리를 흩날리던
네게 닿았어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노란 탱크톱 속
네 하얀 굴곡이 uho~
텔레캐스터 하이처럼
내 눈을 찌르고
들어와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uho~ uho~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물고 늘어지던 날
내팽개치고 달렸어
내리쬐는 하늘 아래
머리를 흩날리던
네게 닿았어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노란 탱크톱 속
네 하얀 굴곡이 uho~
텔레캐스터 하이처럼
내 눈을 찌르고
들어와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uho~ uho~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
바다 아래 뜬 넌
메아리쳐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