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뎌진 기억들이
흩어져 가라앉나봐
맞닿은 서로의 등에
떠밀려 멀어지잖아
이미 아문 상처들은
더 보이지않고
스스로를 달래고나면
모두 잊혀지려나
흐려진 나를
이대로 굳게 가만히 둬요
내가 번져 닳지안도록
이제 멀어질테니
흐려진 나를
이대로 굳게 가만히 둬요
내가 번져 닳지안도록
이제 멀어질테니
무뎌진 기억들이
흩어져 가라앉나봐
맞닿은 서로의 등에
떠밀려 멀어지잖아
이미 아문 상처들은
더 보이지않고
스스로를 달래고나면
모두 잊혀지려나
흐려진 나를
이대로 굳게 가만히 둬요
내가 번져 닳지안도록
이제 멀어질테니
흐려진 나를
이대로 굳게 가만히 둬요
내가 번져 닳지안도록
이제 멀어질테니
무뎌진 기억들이
흩어져 가라앉나봐
맞닿은 서로의 등에
떠밀려 멀어지잖아
이미 아문 상처들은
더 보이지않고
스스로를 달래고나면
모두 잊혀지려나
흐려진 나를
이대로 굳게 가만히 둬요
내가 번져 닳지안도록
이제 멀어질테니
흐려진 나를
이대로 굳게 가만히 둬요
내가 번져 닳지안도록
이제 멀어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