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ic Jam Tribe 앨범 : Cross the Echoway
작사 : 조익현
작곡 : 조익현
편곡 : 조익현
한숨을 도로 들이마시는
담배 연기 속에서
꿈틀대며 날뛰어대는
목숨의 가치
나는 너와 다르다며 그저 귀를 닫은 채로
이 기분조차 거짓이라 믿고 싶은 거라면
내팽개쳐라
좀 더 목숨을 불태워라
그러면 다시
옛날과같이
울려 퍼져라
울려 퍼져라
길 위에서 시작해 버린 여정의 끝을
옛날과같이 바라볼 수 없다면
선명하게 남아버린 화상의 흉터처럼
짓물려버린 기억조차도 반드시
잊어 보이겠어
살아가는 것조차 나에겐
힘겨운 일이라면
눈앞을 좀 더 어두운 과거로
채워줄래?
영원히 계속되는 건 없단 말을 믿은 채로
다시 한번 내일을 맞이하고 싶은 거라면
내팽개쳐라
그 목숨마저 불태워라
그러면 다시
옛날과같이
울려 퍼져라
울려 퍼져라
길 위에서 시작해 버린 여정의 끝을
옛날과같이 바라볼 수 없다면
선명하게 남아버린 화상의 흉터처럼
짓물려버린 기억조차도 반드시 잊어 보이겠어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선명하게 남아버린 화상의 흉터처럼
짓물려버린 기억조차도 반드시 잊어 보이겠어
한숨을 도로 들이마시는
담배 연기 속에서
꿈틀대며 날뛰어대는
목숨의 가치
나는 너와 다르다며 그저 귀를 닫은 채로
이 기분조차 거짓이라 믿고 싶은 거라면
내팽개쳐라
좀 더 목숨을 불태워라
그러면 다시
옛날과같이
울려 퍼져라
울려 퍼져라
길 위에서 시작해 버린 여정의 끝을
옛날과같이 바라볼 수 없다면
선명하게 남아버린 화상의 흉터처럼
짓물려버린 기억조차도 반드시
잊어 보이겠어
살아가는 것조차 나에겐
힘겨운 일이라면
눈앞을 좀 더 어두운 과거로
채워줄래?
영원히 계속되는 건 없단 말을 믿은 채로
다시 한번 내일을 맞이하고 싶은 거라면
내팽개쳐라
그 목숨마저 불태워라
그러면 다시
옛날과같이
울려 퍼져라
울려 퍼져라
길 위에서 시작해 버린 여정의 끝을
옛날과같이 바라볼 수 없다면
선명하게 남아버린 화상의 흉터처럼
짓물려버린 기억조차도 반드시 잊어 보이겠어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선명하게 남아버린 화상의 흉터처럼
짓물려버린 기억조차도 반드시 잊어 보이겠어
한숨을 도로 들이마시는
담배 연기 속에서
꿈틀대며 날뛰어대는
목숨의 가치
나는 너와 다르다며 그저 귀를 닫은 채로
이 기분조차 거짓이라 믿고 싶은 거라면
내팽개쳐라
좀 더 목숨을 불태워라
그러면 다시
옛날과같이
울려 퍼져라
울려 퍼져라
길 위에서 시작해 버린 여정의 끝을
옛날과같이 바라볼 수 없다면
선명하게 남아버린 화상의 흉터처럼
짓물려버린 기억조차도 반드시
잊어 보이겠어
살아가는 것조차 나에겐
힘겨운 일이라면
눈앞을 좀 더 어두운 과거로
채워줄래?
영원히 계속되는 건 없단 말을 믿은 채로
다시 한번 내일을 맞이하고 싶은 거라면
내팽개쳐라
그 목숨마저 불태워라
그러면 다시
옛날과같이
울려 퍼져라
울려 퍼져라
길 위에서 시작해 버린 여정의 끝을
옛날과같이 바라볼 수 없다면
선명하게 남아버린 화상의 흉터처럼
짓물려버린 기억조차도 반드시 잊어 보이겠어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선명하게 남아버린 화상의 흉터처럼
짓물려버린 기억조차도 반드시 잊어 보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