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잠겨버리는 것 같은
속을 다 비워내봐도
여전히 죽은 꽃처럼 눈부시게
사랑해
사랑해
이조차도 아직도 온전히
나를 이해하지 않는 건
굳어진다
영원히
아프게
잊혀진 것처럼
사랑해
사랑해
눈앞엔 모두 조각같이 누워
손을 더 뻗어보아도
말라가고 있는 건
멈출 수가 없었다
아프다
사랑해
사랑해
천천히 잠겨버리는 것 같은
속을 다 비워내봐도
여전히 죽은 꽃처럼 눈부시게
사랑해
사랑해
이조차도 아직도 온전히
나를 이해하지 않는 건
굳어진다
영원히
아프게
잊혀진 것처럼
사랑해
사랑해
눈앞엔 모두 조각같이 누워
손을 더 뻗어보아도
말라가고 있는 건
멈출 수가 없었다
아프다
사랑해
사랑해
천천히 잠겨버리는 것 같은
속을 다 비워내봐도
여전히 죽은 꽃처럼 눈부시게
사랑해
사랑해
이조차도 아직도 온전히
나를 이해하지 않는 건
굳어진다
영원히
아프게
잊혀진 것처럼
사랑해
사랑해
눈앞엔 모두 조각같이 누워
손을 더 뻗어보아도
말라가고 있는 건
멈출 수가 없었다
아프다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