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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네김치찜 (Feat. heinnyflower)

Rappinerrday 앨범 JAZZYERRDAY작사 Rappinerrday작곡 Acid편곡 Acid
재생
대명 2동 골목안 작은 가게에
엄마와 아들 강아지가 있어 안가네
김치찜엔 나의 스물 중반을 함께했던
손잡이가 다 타버린 웍
즐비한 냄비뚜껑에 비친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서
일 마치면 가사 한줄이라도 쓰려했어
먼지 가득한 창고에 누워 내 옆엔 재고 box가 있네
작은 사장님은 너무 바뻐
계명 to 대명 밥벌이라도 벌어보려 코인 낚었어
세상은 언제나 내 맘같지가 않아서
현실을 외면하고 그저 살아볼라고
발악했던 나의 스물셋과 넷
‘’왜 힘든일은 죄다 내가 해’’
No way 그녀의 노고에
내가 해준거는 반도 안돼
볼팬과 함께 잡았던 프라이팬
다 태운다고 가사를 썼지만
막상 하는건  불 맛내
불안해 이러다 뒤쳐지는거는 아닐까?
다른 친구들이 앞서가지 않을까?
내가 가진게 뭔가.. 없네
메이플 속 모험가 같애
내 category는 nothing
그래도 나름 살만해
무덥고 습한 여름 날
구름 한점 없는 오늘 낮
시원한 바람 한줌만
스며들어줄래 이 공기는 너무 탁해
무덥고 습한 여름 날
구름 한점 없는 오늘 낮
시원한 바람 한줌만
스며들어줄래 이 공기는 너무 탁해
I believe myself comethru
뭐든 풀리겠지 뭐
I believe myself comethru
내 걱정은 no thanks
I believe myself comethru
with chillin vibe
I believe myself comethru
솔직히 말해서 좀 힘든적도 많았어
사실 조금보다 더
욕심이 많아서  
몸에 배인 김치냄새
때문에 냈어 생색을
그런것도 다 한때란걸 알았어
누가 날 위로해주나
생각할수록 바닥 친 내 자존감
조금만 더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보면
행복할 수 있는 날이 나를 찾아 오진 않을까?
Run away far away 허상 뿐이었던 야망
이제 도망가지 않아
난 멈추지 않아
Can you take to follow me?
찾을게 엄마의 낭만
청춘 내가 다 갚아줄게 아프지만 마
짐 다 내려놔 내가 다 들어도 돼
그땐 편히 쉬며 콩이랑 산책이나 해
좋은 곳도 가고 바람이나 쐬고 와 매일
하지 못한것들 아들이 다 시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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