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이야 이런 심장소리
의심할 여지 없어 내가 찾던 소리
쉽게 사랑하고 사귀고 살아가는 사람들
쉽게 이별하고 헤어짐에 익숙해진 사람들
지금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겐
가슴이 아프다는 표현은 음식 먹다 체했을때?
말고는 하지 않지 그런데 이 사람은
한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아파하고 있어
간호사 (네?) 주사 가져와
(기억을 지우는 주사요?) 아니 고백촉진제
(네?) 이 사람의 심장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라
이런 소중한 추억을 지울 수는 없어
(하지만..) 간호사! 이 설레임 말야
일생을 살면서 몇번 느끼지 못할
소중한 떨림일지도 모른단 말야
이런 사랑을 다시 사람들이 느껴야 된단 말야
제발 날 구해줘 누가 좀 제발 말려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이
헤어나올 수 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학생 괜찮아? (선생님) 용기를 가져
절대 포기하지마 (어떻게 아셨어요?)
그게 중요한게 아냐 애타는 네 마음을
그녀에게 고백해
지금 떨리는 네 심장을 믿어
운명은 용기가 만드는거야
놓치면 평생 후회할꺼야
(하지만 제겐 용기가...) 지금 그녀에게 가봐
고백촉진제가 도움이 될꺼야
갑자기 두근거리는 심장이 느껴져
그녀없인 살수가 없어
널 포기하려했던 내 모습은 바보였어
차라리 상처를 받더라도
내 마음을 전해야돼
감당할수 없이 커져버릴 평생 남을 후회
보단 나아 자! 앞 뒤 재지마
나 지금 날아가
제발 날 구해줘 누가 좀 제발 말려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이
헤어나올 수 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선생님 잘하셨어요
덕분에 정말 이쁜 사랑이 탄생할것 같아요
고백이란건 정말 아름다운 건 같아요
그 그렇치
선생님 표정이 왜
나 할 얘기가 있어 네? 왜요
이간호사 네? 나 예전부터 이간호사를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사람을 너무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일상의 반복속에서
순수한 사랑을 잃어버렸다.
난 의사다.
몇년의 연구끝에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을 찾아냈고
그 기억을 지우는 연구에 성공했다.
어릴때의 순수한 사랑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
난 기억을 지워주는 병원을 차렸지만
이미 사람들의 심장은 사랑을 놀이
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선생님!) 어 이간호사
(지금 막 쓰러져 온 환자예요!) 어 알았어
(네 진단 부탁드려요)
어딘가엔 우리가 어렸을때 느꼈던
진실된 사랑이
존재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아이 어떤 환잔데 이렇게 호들갑이야
시련 상사병 (잘모르겠어요)뭐야
(좀 봐주세요) 아이
어 이 사람 이사람심장왜이래
너무 사랑했기에 난 아파 (네 왜요)말도안돼
너를 잊지못해서 또 아파
나 요즘 이상해 꽃집에서 일하는
네 모습에 가슴이 설레
넋이 나간채로 틈만나면
네 생각으로 하루가 가고
엄마는 아무것도 모른채
"우리 아들 고마워 맨날 꽃 사줘서.."
네가 또 보고싶어 고백 해볼까?
그러다 다신 못볼지 몰라 또 겁이나
그녀 때문에 아프고 그녀 생각에 지쳐
친구들은 그럴바엔 기억을 그냥 지워 버리래
하지만 희안해 이런 아픔이 왠지
난 또 싫지가 않아
이상한 일이야 참...
난 네 곁에만 있으면
타임머신을 탄 듯 시간이 빨리가
아 갑자기 머리가 (어 학생정신차려 )
(누가 구급차 좀 불러줘요 )
제발 날 구해줘 누가 좀 제발 말려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이
헤어나올 수 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몇년만이야 이런 심장소리
의심할 여지 없어 내가 찾던 소리
쉽게 사랑하고 사귀고 살아가는 사람들
쉽게 이별하고 헤어짐에 익숙해진 사람들
지금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겐
가슴이 아프다는 표현은 음식 먹다 체했을때?
말고는 하지 않지 그런데 이 사람은
한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아파하고 있어
간호사 (네?) 주사 가져와
(기억을 지우는 주사요?) 아니 고백촉진제
(네?) 이 사람의 심장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라
이런 소중한 추억을 지울 수는 없어
(하지만..) 간호사! 이 설레임 말야
일생을 살면서 몇번 느끼지 못할
소중한 떨림일지도 모른단 말야
이런 사랑을 다시 사람들이 느껴야 된단 말야
제발 날 구해줘 누가 좀 제발 말려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이
헤어나올 수 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학생 괜찮아? (선생님) 용기를 가져
절대 포기하지마 (어떻게 아셨어요?)
그게 중요한게 아냐 애타는 네 마음을
그녀에게 고백해
지금 떨리는 네 심장을 믿어
운명은 용기가 만드는거야
놓치면 평생 후회할꺼야
(하지만 제겐 용기가...) 지금 그녀에게 가봐
고백촉진제가 도움이 될꺼야
갑자기 두근거리는 심장이 느껴져
그녀없인 살수가 없어
널 포기하려했던 내 모습은 바보였어
차라리 상처를 받더라도
내 마음을 전해야돼
감당할수 없이 커져버릴 평생 남을 후회
보단 나아 자! 앞 뒤 재지마
나 지금 날아가
제발 날 구해줘 누가 좀 제발 말려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이
헤어나올 수 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선생님 잘하셨어요
덕분에 정말 이쁜 사랑이 탄생할것 같아요
고백이란건 정말 아름다운 건 같아요
그 그렇치
선생님 표정이 왜
나 할 얘기가 있어 네? 왜요
이간호사 네? 나 예전부터 이간호사를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사람을 너무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일상의 반복속에서
순수한 사랑을 잃어버렸다.
난 의사다.
몇년의 연구끝에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을 찾아냈고
그 기억을 지우는 연구에 성공했다.
어릴때의 순수한 사랑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
난 기억을 지워주는 병원을 차렸지만
이미 사람들의 심장은 사랑을 놀이
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선생님!) 어 이간호사
(지금 막 쓰러져 온 환자예요!) 어 알았어
(네 진단 부탁드려요)
어딘가엔 우리가 어렸을때 느꼈던
진실된 사랑이
존재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아이 어떤 환잔데 이렇게 호들갑이야
시련 상사병 (잘모르겠어요)뭐야
(좀 봐주세요) 아이
어 이 사람 이사람심장왜이래
너무 사랑했기에 난 아파 (네 왜요)말도안돼
너를 잊지못해서 또 아파
나 요즘 이상해 꽃집에서 일하는
네 모습에 가슴이 설레
넋이 나간채로 틈만나면
네 생각으로 하루가 가고
엄마는 아무것도 모른채
"우리 아들 고마워 맨날 꽃 사줘서.."
네가 또 보고싶어 고백 해볼까?
그러다 다신 못볼지 몰라 또 겁이나
그녀 때문에 아프고 그녀 생각에 지쳐
친구들은 그럴바엔 기억을 그냥 지워 버리래
하지만 희안해 이런 아픔이 왠지
난 또 싫지가 않아
이상한 일이야 참...
난 네 곁에만 있으면
타임머신을 탄 듯 시간이 빨리가
아 갑자기 머리가 (어 학생정신차려 )
(누가 구급차 좀 불러줘요 )
제발 날 구해줘 누가 좀 제발 말려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이
헤어나올 수 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몇년만이야 이런 심장소리
의심할 여지 없어 내가 찾던 소리
쉽게 사랑하고 사귀고 살아가는 사람들
쉽게 이별하고 헤어짐에 익숙해진 사람들
지금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겐
가슴이 아프다는 표현은 음식 먹다 체했을때?
말고는 하지 않지 그런데 이 사람은
한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아파하고 있어
간호사 (네?) 주사 가져와
(기억을 지우는 주사요?) 아니 고백촉진제
(네?) 이 사람의 심장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라
이런 소중한 추억을 지울 수는 없어
(하지만..) 간호사! 이 설레임 말야
일생을 살면서 몇번 느끼지 못할
소중한 떨림일지도 모른단 말야
이런 사랑을 다시 사람들이 느껴야 된단 말야
제발 날 구해줘 누가 좀 제발 말려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이
헤어나올 수 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학생 괜찮아? (선생님) 용기를 가져
절대 포기하지마 (어떻게 아셨어요?)
그게 중요한게 아냐 애타는 네 마음을
그녀에게 고백해
지금 떨리는 네 심장을 믿어
운명은 용기가 만드는거야
놓치면 평생 후회할꺼야
(하지만 제겐 용기가...) 지금 그녀에게 가봐
고백촉진제가 도움이 될꺼야
갑자기 두근거리는 심장이 느껴져
그녀없인 살수가 없어
널 포기하려했던 내 모습은 바보였어
차라리 상처를 받더라도
내 마음을 전해야돼
감당할수 없이 커져버릴 평생 남을 후회
보단 나아 자! 앞 뒤 재지마
나 지금 날아가
제발 날 구해줘 누가 좀 제발 말려줘
사랑이란 지독한 병이
헤어나올 수 조차 없잖아
누가 나 좀 치료해줘
너 없인 살 수가 없는 나
기억을 지워도 헤매다 난 지쳐서
다시 너에게 돌아갈 것 같아
선생님 잘하셨어요
덕분에 정말 이쁜 사랑이 탄생할것 같아요
고백이란건 정말 아름다운 건 같아요
그 그렇치
선생님 표정이 왜
나 할 얘기가 있어 네? 왜요
이간호사 네? 나 예전부터 이간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