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2002.05.29
수록 bring you my heart
もういいんだよ 深呼吸をして
모오 이인다요 신코큐-오 시테
이제 됐어 심호흡을 하고
その黒い服を脱いだら泣けばいい
소노 쿠로이 후쿠오 누이다라 나케바 이이
그 검은 옷을 벗었다면 울어도 돼
いつも強がって弱さを感じさせない
이츠모 츠요갓테 요와사오 칸지사세나이
언제나 강해서 나약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
そんな君だから
손나 키미다카라
그런 너니깐
こんな日は見てるのが辛い
콘나 히와 미테루노가 츠라이
이런 날은 보는 게 힘들어
冷たい風が僕の瞳を塞いだ夜も
츠메타이 카제가 보쿠노 메오 후사이다 요루모
찬바람이 내 눈을 틀어막은 밤도
君は何も語らずさり気なく傍に(側に)居て
키미와 나니모 카타라즈 사리게나쿠 소바니 이테
너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무심코 곁에 있어
僕の手を握っては
보쿠노 테오 니깃테와
내 손을 잡고는
光へと導いてくれた
히카리에토 미치비이테 쿠레타
빛으로 이끌어 주었어
かけがえのない君が崩れそうな今
카케가에노 나이 키미가 쿠즈레소오나 이마
둘도 없는 네가 무너질 것 같은 지금
僕は何をすればいい?
보쿠와 나니오 스레바 이이
나는 뭘 해야 할까?
星に願えばいい?
호시니 네가에바 이이
별에 빌어야 할까?
共に涙すればいい?
토모니 나미다스레바 이이
함께 눈물을 흘리면 될까?
でも どれ1つしっくりこないんだ
데모 도레 히토츠 싯쿠리 코나인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해가 안 돼
僕達は大人になって
보쿠라와 오토나니 낫테
우리들은 어른이 되어
逆らえない流れに直面する(ぶつける)
사카라에나이 나가레니 부츠케루
거스를 수 없는 흐름에 직면해(부딪쳐)
それでもくじけず光を探しに行こう
소레데모 쿠지케즈 히카리오 사가시 이코오
그래도 기죽지 말고 빛을 찾으러 가자
いつかは僕達のこの手で
이츠카와 보쿠라노 코노 테데
언젠가는 우리들의 이 손으로
風向きを変えられるはずさ
카자무키오 카에라레루 하즈사
형세를 바꿀 수 있을 거야
あの時 二人で見た空を胸に
아노 토키 후타리데 미타 소라오 무네니
그때 둘이서 본 하늘을 가슴에
冬に輝いた雪が春の花を潤し
후유니 카가야이타 유키가 하루노 하나오 우루오시
겨울에 빛난 눈이 봄의 꽃을 적시고
夏の太陽が切ない秋を産む
나츠노 타이요오가 세츠나이 아키오 우무
여름의 태양이 애달픈 가을을 낳네
君の胸の痛みが
키미노 무네노 이타미가
네 가슴의 아픔이
少しでも癒えるように
스코시데모 이에루요오니
조금이라도 나을 수 있도록
季節と共にこの歌を
키세츠토 토모니 코노 우타오
계절과 함께 이 노랠
この声が死ぬまで詠うよ
코노 코에가 시누마데 우타우요
이 목소리가 죽을때까지 부를거야
冷たい風が僕の瞳を塞いだ夜も
츠메타이 카제가 보쿠노 메오 후사이다 요루모
찬바람이 내 눈을 틀어막은 밤도
君は何も語らず
키미와 나니모 카타라즈
너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さり気なく傍に(側に)居て
사리게나쿠 소바니 이테
무심코 곁에 있어
僕の手を握っては
보쿠노 테오 니깃테와
내 손을 잡고는
光へと導いてくれた
히카리에토 미치비이테 쿠레타
빛으로 이끌어 주었어
かけがえのない君が崩れそうな今
카케가에노 나이 키미가 쿠즈레소오나 이마
둘도 없는 네가 무너질 것 같은 지금
僕は何をすればいい?
보쿠와 나니오 스레바 이이
나는 뭘 해야 할까?
星に願えばいい?
호시니 네가에바 이이
별에 빌어야 할까?
共に涙すればいい?
토모니 나미다스레바 이이
함께 눈물을 흘리면 될까?
でもどれ1つしっくりこないんだ
데모 도레 히토츠 싯쿠리 코나인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해가 안 돼
僕達は大人になって
보쿠라와 오토나니 낫테
우리들은 어른이 되어
逆らえない流れに直面する(ぶつける)
사카라에나이 나가레니 부츠케루
거스를 수 없는 흐름에 직면해(부딪쳐)
それでも
소레데모
그럼에도
くじけず光を探しに行こう
쿠지케즈 히카리오 사가시 이코오
기죽지 말고 빛을 찾으러 가자
いつかは僕達のこの手で
이츠카와 보쿠라노 코노 테데
언젠가는 우리들의 이 손으로
風向きを変えられるはずさ
카자무키오 카에라레루 하즈사
형세를 바꿀 수 있을 거야
あの時 二人で見た空を胸に
아노 토키 후타리데 미타 소라오 무네니
그때 둘이서 본 하늘을 가슴에
繰り返す 絶望の中で
쿠리카에스 제츠보오노 나카데
반복되는 절망 속에서
倒れそうになったら
타오레소오니 낫타라
쓰러질 것 같다면
僕の事を思い出して
보쿠노 코토오 오모이다시테
나에 대한걸 떠올려줘
발매일 2002.05.29
수록 bring you my heart
もういいんだよ 深呼吸をして
모오 이인다요 신코큐-오 시테
이제 됐어 심호흡을 하고
その黒い服を脱いだら泣けばいい
소노 쿠로이 후쿠오 누이다라 나케바 이이
그 검은 옷을 벗었다면 울어도 돼
いつも強がって弱さを感じさせない
이츠모 츠요갓테 요와사오 칸지사세나이
언제나 강해서 나약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
そんな君だから
손나 키미다카라
그런 너니깐
こんな日は見てるのが辛い
콘나 히와 미테루노가 츠라이
이런 날은 보는 게 힘들어
冷たい風が僕の瞳を塞いだ夜も
츠메타이 카제가 보쿠노 메오 후사이다 요루모
찬바람이 내 눈을 틀어막은 밤도
君は何も語らずさり気なく傍に(側に)居て
키미와 나니모 카타라즈 사리게나쿠 소바니 이테
너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무심코 곁에 있어
僕の手を握っては
보쿠노 테오 니깃테와
내 손을 잡고는
光へと導いてくれた
히카리에토 미치비이테 쿠레타
빛으로 이끌어 주었어
かけがえのない君が崩れそうな今
카케가에노 나이 키미가 쿠즈레소오나 이마
둘도 없는 네가 무너질 것 같은 지금
僕は何をすればいい?
보쿠와 나니오 스레바 이이
나는 뭘 해야 할까?
星に願えばいい?
호시니 네가에바 이이
별에 빌어야 할까?
共に涙すればいい?
토모니 나미다스레바 이이
함께 눈물을 흘리면 될까?
でも どれ1つしっくりこないんだ
데모 도레 히토츠 싯쿠리 코나인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해가 안 돼
僕達は大人になって
보쿠라와 오토나니 낫테
우리들은 어른이 되어
逆らえない流れに直面する(ぶつける)
사카라에나이 나가레니 부츠케루
거스를 수 없는 흐름에 직면해(부딪쳐)
それでもくじけず光を探しに行こう
소레데모 쿠지케즈 히카리오 사가시 이코오
그래도 기죽지 말고 빛을 찾으러 가자
いつかは僕達のこの手で
이츠카와 보쿠라노 코노 테데
언젠가는 우리들의 이 손으로
風向きを変えられるはずさ
카자무키오 카에라레루 하즈사
형세를 바꿀 수 있을 거야
あの時 二人で見た空を胸に
아노 토키 후타리데 미타 소라오 무네니
그때 둘이서 본 하늘을 가슴에
冬に輝いた雪が春の花を潤し
후유니 카가야이타 유키가 하루노 하나오 우루오시
겨울에 빛난 눈이 봄의 꽃을 적시고
夏の太陽が切ない秋を産む
나츠노 타이요오가 세츠나이 아키오 우무
여름의 태양이 애달픈 가을을 낳네
君の胸の痛みが
키미노 무네노 이타미가
네 가슴의 아픔이
少しでも癒えるように
스코시데모 이에루요오니
조금이라도 나을 수 있도록
季節と共にこの歌を
키세츠토 토모니 코노 우타오
계절과 함께 이 노랠
この声が死ぬまで詠うよ
코노 코에가 시누마데 우타우요
이 목소리가 죽을때까지 부를거야
冷たい風が僕の瞳を塞いだ夜も
츠메타이 카제가 보쿠노 메오 후사이다 요루모
찬바람이 내 눈을 틀어막은 밤도
君は何も語らず
키미와 나니모 카타라즈
너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さり気なく傍に(側に)居て
사리게나쿠 소바니 이테
무심코 곁에 있어
僕の手を握っては
보쿠노 테오 니깃테와
내 손을 잡고는
光へと導いてくれた
히카리에토 미치비이테 쿠레타
빛으로 이끌어 주었어
かけがえのない君が崩れそうな今
카케가에노 나이 키미가 쿠즈레소오나 이마
둘도 없는 네가 무너질 것 같은 지금
僕は何をすればいい?
보쿠와 나니오 스레바 이이
나는 뭘 해야 할까?
星に願えばいい?
호시니 네가에바 이이
별에 빌어야 할까?
共に涙すればいい?
토모니 나미다스레바 이이
함께 눈물을 흘리면 될까?
でもどれ1つしっくりこないんだ
데모 도레 히토츠 싯쿠리 코나인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해가 안 돼
僕達は大人になって
보쿠라와 오토나니 낫테
우리들은 어른이 되어
逆らえない流れに直面する(ぶつける)
사카라에나이 나가레니 부츠케루
거스를 수 없는 흐름에 직면해(부딪쳐)
それでも
소레데모
그럼에도
くじけず光を探しに行こう
쿠지케즈 히카리오 사가시 이코오
기죽지 말고 빛을 찾으러 가자
いつかは僕達のこの手で
이츠카와 보쿠라노 코노 테데
언젠가는 우리들의 이 손으로
風向きを変えられるはずさ
카자무키오 카에라레루 하즈사
형세를 바꿀 수 있을 거야
あの時 二人で見た空を胸に
아노 토키 후타리데 미타 소라오 무네니
그때 둘이서 본 하늘을 가슴에
繰り返す 絶望の中で
쿠리카에스 제츠보오노 나카데
반복되는 절망 속에서
倒れそうになったら
타오레소오니 낫타라
쓰러질 것 같다면
僕の事を思い出して
보쿠노 코토오 오모이다시테
나에 대한걸 떠올려줘
발매일 2002.05.29
수록 bring you my heart
もういいんだよ 深呼吸をして
모오 이인다요 신코큐-오 시테
이제 됐어 심호흡을 하고
その黒い服を脱いだら泣けばいい
소노 쿠로이 후쿠오 누이다라 나케바 이이
그 검은 옷을 벗었다면 울어도 돼
いつも強がって弱さを感じさせない
이츠모 츠요갓테 요와사오 칸지사세나이
언제나 강해서 나약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
そんな君だから
손나 키미다카라
그런 너니깐
こんな日は見てるのが辛い
콘나 히와 미테루노가 츠라이
이런 날은 보는 게 힘들어
冷たい風が僕の瞳を塞いだ夜も
츠메타이 카제가 보쿠노 메오 후사이다 요루모
찬바람이 내 눈을 틀어막은 밤도
君は何も語らずさり気なく傍に(側に)居て
키미와 나니모 카타라즈 사리게나쿠 소바니 이테
너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무심코 곁에 있어
僕の手を握っては
보쿠노 테오 니깃테와
내 손을 잡고는
光へと導いてくれた
히카리에토 미치비이테 쿠레타
빛으로 이끌어 주었어
かけがえのない君が崩れそうな今
카케가에노 나이 키미가 쿠즈레소오나 이마
둘도 없는 네가 무너질 것 같은 지금
僕は何をすればいい?
보쿠와 나니오 스레바 이이
나는 뭘 해야 할까?
星に願えばいい?
호시니 네가에바 이이
별에 빌어야 할까?
共に涙すればいい?
토모니 나미다스레바 이이
함께 눈물을 흘리면 될까?
でも どれ1つしっくりこないんだ
데모 도레 히토츠 싯쿠리 코나인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해가 안 돼
僕達は大人になって
보쿠라와 오토나니 낫테
우리들은 어른이 되어
逆らえない流れに直面する(ぶつける)
사카라에나이 나가레니 부츠케루
거스를 수 없는 흐름에 직면해(부딪쳐)
それでもくじけず光を探しに行こう
소레데모 쿠지케즈 히카리오 사가시 이코오
그래도 기죽지 말고 빛을 찾으러 가자
いつかは僕達のこの手で
이츠카와 보쿠라노 코노 테데
언젠가는 우리들의 이 손으로
風向きを変えられるはずさ
카자무키오 카에라레루 하즈사
형세를 바꿀 수 있을 거야
あの時 二人で見た空を胸に
아노 토키 후타리데 미타 소라오 무네니
그때 둘이서 본 하늘을 가슴에
冬に輝いた雪が春の花を潤し
후유니 카가야이타 유키가 하루노 하나오 우루오시
겨울에 빛난 눈이 봄의 꽃을 적시고
夏の太陽が切ない秋を産む
나츠노 타이요오가 세츠나이 아키오 우무
여름의 태양이 애달픈 가을을 낳네
君の胸の痛みが
키미노 무네노 이타미가
네 가슴의 아픔이
少しでも癒えるように
스코시데모 이에루요오니
조금이라도 나을 수 있도록
季節と共にこの歌を
키세츠토 토모니 코노 우타오
계절과 함께 이 노랠
この声が死ぬまで詠うよ
코노 코에가 시누마데 우타우요
이 목소리가 죽을때까지 부를거야
冷たい風が僕の瞳を塞いだ夜も
츠메타이 카제가 보쿠노 메오 후사이다 요루모
찬바람이 내 눈을 틀어막은 밤도
君は何も語らず
키미와 나니모 카타라즈
너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さり気なく傍に(側に)居て
사리게나쿠 소바니 이테
무심코 곁에 있어
僕の手を握っては
보쿠노 테오 니깃테와
내 손을 잡고는
光へと導いてくれた
히카리에토 미치비이테 쿠레타
빛으로 이끌어 주었어
かけがえのない君が崩れそうな今
카케가에노 나이 키미가 쿠즈레소오나 이마
둘도 없는 네가 무너질 것 같은 지금
僕は何をすればいい?
보쿠와 나니오 스레바 이이
나는 뭘 해야 할까?
星に願えばいい?
호시니 네가에바 이이
별에 빌어야 할까?
共に涙すればいい?
토모니 나미다스레바 이이
함께 눈물을 흘리면 될까?
でもどれ1つしっくりこないんだ
데모 도레 히토츠 싯쿠리 코나인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해가 안 돼
僕達は大人になって
보쿠라와 오토나니 낫테
우리들은 어른이 되어
逆らえない流れに直面する(ぶつける)
사카라에나이 나가레니 부츠케루
거스를 수 없는 흐름에 직면해(부딪쳐)
それでも
소레데모
그럼에도
くじけず光を探しに行こう
쿠지케즈 히카리오 사가시 이코오
기죽지 말고 빛을 찾으러 가자
いつかは僕達のこの手で
이츠카와 보쿠라노 코노 테데
언젠가는 우리들의 이 손으로
風向きを変えられるはずさ
카자무키오 카에라레루 하즈사
형세를 바꿀 수 있을 거야
あの時 二人で見た空を胸に
아노 토키 후타리데 미타 소라오 무네니
그때 둘이서 본 하늘을 가슴에
繰り返す 絶望の中で
쿠리카에스 제츠보오노 나카데
반복되는 절망 속에서
倒れそうになったら
타오레소오니 낫타라
쓰러질 것 같다면
僕の事を思い出して
보쿠노 코토오 오모이다시테
나에 대한걸 떠올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