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때론 귀를 막고
길을 따라 느리게
춤을 추지
우린 결국
어디로 가는지
볼 수 없는 것들을
보려하네
사람들은 어디론가
흔적없이 떠나고
이별하지
나는 결국
섬처럼 남아서
볼 수 없는 것들과
마주하네
밤의 향기는
하얗게 가라앉고
남은 기억은
시간의 독백일까
가만히 눈을 감아
그리고 우릴 지워
그렇게 너는 바람
그렇게 너는 눈물
우린 때론 귀를 막고
길을 따라 느리게
춤을 추지
우린 결국
어디로 가는지
볼 수 없는 것들을
보려하네
우린 때론 귀를 막고
길을 따라 느리게
춤을 추지
우린 결국
어디로 가는지
볼 수 없는 것들을
보려하네
사람들은 어디론가
흔적없이 떠나고
이별하지
나는 결국
섬처럼 남아서
볼 수 없는 것들과
마주하네
밤의 향기는
하얗게 가라앉고
남은 기억은
시간의 독백일까
가만히 눈을 감아
그리고 우릴 지워
그렇게 너는 바람
그렇게 너는 눈물
우린 때론 귀를 막고
길을 따라 느리게
춤을 추지
우린 결국
어디로 가는지
볼 수 없는 것들을
보려하네
우린 때론 귀를 막고
길을 따라 느리게
춤을 추지
우린 결국
어디로 가는지
볼 수 없는 것들을
보려하네
사람들은 어디론가
흔적없이 떠나고
이별하지
나는 결국
섬처럼 남아서
볼 수 없는 것들과
마주하네
밤의 향기는
하얗게 가라앉고
남은 기억은
시간의 독백일까
가만히 눈을 감아
그리고 우릴 지워
그렇게 너는 바람
그렇게 너는 눈물
우린 때론 귀를 막고
길을 따라 느리게
춤을 추지
우린 결국
어디로 가는지
볼 수 없는 것들을
보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