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깊이 사무친 뜨거운 응어리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도
좀처럼 식지않네
조용한 저 하늘만 우두커니
바라보면 무엇하나
차라리 요동치거라 차라리 차라리 부서지거라
바람을 뚫고 깨져버린 번개가 되어
하늘을 뚫고 쏟구치는 천둥이 되어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가슴 깊이 사무친 뜨거운 응어리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도
좀처럼 식지않네
조용한 저 하늘만 우둑커니
바라보면 무엇하나
차라리 요동치거라 차라리 차라리 부서지거라
바람을 뚫고 깨저버린 번개가 되어
하늘을 뚫고 쏟구치는 천둥이 되어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가슴깊이 사무친 뜨거운 응어리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도
좀처럼 식지않네
조용한 저 하늘만 우두커니
바라보면 무엇하나
차라리 요동치거라 차라리 차라리 부서지거라
바람을 뚫고 깨져버린 번개가 되어
하늘을 뚫고 쏟구치는 천둥이 되어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가슴 깊이 사무친 뜨거운 응어리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도
좀처럼 식지않네
조용한 저 하늘만 우둑커니
바라보면 무엇하나
차라리 요동치거라 차라리 차라리 부서지거라
바람을 뚫고 깨저버린 번개가 되어
하늘을 뚫고 쏟구치는 천둥이 되어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가슴깊이 사무친 뜨거운 응어리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도
좀처럼 식지않네
조용한 저 하늘만 우두커니
바라보면 무엇하나
차라리 요동치거라 차라리 차라리 부서지거라
바람을 뚫고 깨져버린 번개가 되어
하늘을 뚫고 쏟구치는 천둥이 되어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가슴 깊이 사무친 뜨거운 응어리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도
좀처럼 식지않네
조용한 저 하늘만 우둑커니
바라보면 무엇하나
차라리 요동치거라 차라리 차라리 부서지거라
바람을 뚫고 깨저버린 번개가 되어
하늘을 뚫고 쏟구치는 천둥이 되어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
가슴을 때리는 천둥소리여 저 하늘을 울려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