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가득한 길 위를 걷다 보면(사랑과 추억)
민영
등록자 : 민영(가슴으로 듣는 라이브 음악)
햇살 가득한 길 위를 걷다 보면
네 웃음소리 바람에 실려와
따뜻한 그날, 손을 꼭 잡았던 순간
아직도 내 마음에 살아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노래처럼 흐르고
시간이 멀리 데려가도
내 안에 남아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햇살처럼 빛나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웃게 해 주는 너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건
그때의 우리 작은 이야기들
별빛 아래서 나누던 눈빛 속에
아직도 영원함이 머물러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노래처럼 흐르고
시간이 멀리 데려가도
내 안에 남아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햇살처럼 빛나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웃게 해 주는 너
햇살 가득한 길 위를 걷다 보면
네 웃음소리 바람에 실려와
따뜻한 그날, 손을 꼭 잡았던 순간
아직도 내 마음에 살아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노래처럼 흐르고
시간이 멀리 데려가도
내 안에 남아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햇살처럼 빛나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웃게 해 주는 너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건
그때의 우리 작은 이야기들
별빛 아래서 나누던 눈빛 속에
아직도 영원함이 머물러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노래처럼 흐르고
시간이 멀리 데려가도
내 안에 남아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햇살처럼 빛나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웃게 해 주는 너
햇살 가득한 길 위를 걷다 보면
네 웃음소리 바람에 실려와
따뜻한 그날, 손을 꼭 잡았던 순간
아직도 내 마음에 살아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노래처럼 흐르고
시간이 멀리 데려가도
내 안에 남아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햇살처럼 빛나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웃게 해 주는 너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건
그때의 우리 작은 이야기들
별빛 아래서 나누던 눈빛 속에
아직도 영원함이 머물러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노래처럼 흐르고
시간이 멀리 데려가도
내 안에 남아 있어
사랑은 추억이 되어
햇살처럼 빛나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웃게 해 주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