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벽에 눈을 뜨면 천국이길 바랬었어
이기적으로 변해만가는 나를 견뎌가는게 더 힘들기에
언제인가 니가 걸어둔 저 달력안의 예정된 어제를 지워
이제 내게 남아있는 다른 세상을 나 믿을 수 없어
이런 나를 용서해줘
널 사랑한 것 모두 이제 다 죄로만 느껴져
너와의 추억이 터져와 미치게 해
다 두고갈 기억이란게 서러워
너와 내가 화해하러 자주 찾아가던 바다에 나를 뿌려줘
너만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는 건 내 잘못이니까
이런 나를 용서해줘
널 사랑한 것 모두 이제 다 죄로만 느껴져
너와의 추억이 터져와 미치게 해
다 두고갈 기억이란게 서러워
함께한 니 향기를 내 온몸에 뿌려줘
영혼도 너임을 느끼게
너만을 사랑했어
내가 잠들어도 단 한번만 많이 울고서 잊어줘
나 새벽에 눈을 뜨면 천국이길 바랬었어
이기적으로 변해만가는 나를 견뎌가는게 더 힘들기에
언제인가 니가 걸어둔 저 달력안의 예정된 어제를 지워
이제 내게 남아있는 다른 세상을 나 믿을 수 없어
이런 나를 용서해줘
널 사랑한 것 모두 이제 다 죄로만 느껴져
너와의 추억이 터져와 미치게 해
다 두고갈 기억이란게 서러워
너와 내가 화해하러 자주 찾아가던 바다에 나를 뿌려줘
너만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는 건 내 잘못이니까
이런 나를 용서해줘
널 사랑한 것 모두 이제 다 죄로만 느껴져
너와의 추억이 터져와 미치게 해
다 두고갈 기억이란게 서러워
함께한 니 향기를 내 온몸에 뿌려줘
영혼도 너임을 느끼게
너만을 사랑했어
내가 잠들어도 단 한번만 많이 울고서 잊어줘
나 새벽에 눈을 뜨면 천국이길 바랬었어
이기적으로 변해만가는 나를 견뎌가는게 더 힘들기에
언제인가 니가 걸어둔 저 달력안의 예정된 어제를 지워
이제 내게 남아있는 다른 세상을 나 믿을 수 없어
이런 나를 용서해줘
널 사랑한 것 모두 이제 다 죄로만 느껴져
너와의 추억이 터져와 미치게 해
다 두고갈 기억이란게 서러워
너와 내가 화해하러 자주 찾아가던 바다에 나를 뿌려줘
너만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는 건 내 잘못이니까
이런 나를 용서해줘
널 사랑한 것 모두 이제 다 죄로만 느껴져
너와의 추억이 터져와 미치게 해
다 두고갈 기억이란게 서러워
함께한 니 향기를 내 온몸에 뿌려줘
영혼도 너임을 느끼게
너만을 사랑했어
내가 잠들어도 단 한번만 많이 울고서 잊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