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hantasia 눈 떠도 보이지 않는 기억속에
스쳐지나간 순간을 믿고 있어 난
상상만이란… 아니, 상상조차 못하는 내 mind
그저 Fantasia?임에도 상관 없어 다
그러던 어느날 보랏빛 하늘과 아침,
받지 못한 알람소린 어느새
소리는 빛을 앞질러 시간은 흐려져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아
Fall again through the silence
My dear, Just tie a ribbon
다신 풀리지 않을 mystery
나 네게 스며들어
넌 내 전부가 되어
Pieta, 날 홀로 두지마
아득함이란 어쩌면 빠져들 수 밖에 없어
어두껌껌한 내 시야마저 밝혀내
Aphantasia 눈 떠도 보이지 않는 기억 속에도
지우지 못한 약속을 지킬 테니까
그래도 내 안엔 닿을 수 없는 꿈, 그런 섬망(?妄)
또 다시 난 잊을 수 없는데
부서지는 effigy 달아나는 memory ah
우리는 일렁이는 걸
Ah
Fall again to the darkness
My dear, Just Tie a ribbon
다신 널 잃지 않을게
같은 날뿐인 달력, 하늘을 바란다면
우리는 차원을 넘어
Fall again through the silence
My dear! Just tie a ribbon
결코 맛 본 적 없는 ecstasy
따스한 체온, 선명만이 넘치는 느낌
종달새는 울지않아...
Aphantasia 눈 떠도 보이지 않는 기억속에
스쳐지나간 순간을 믿고 있어 난
상상만이란… 아니, 상상조차 못하는 내 mind
그저 Fantasia?임에도 상관 없어 다
그러던 어느날 보랏빛 하늘과 아침,
받지 못한 알람소린 어느새
소리는 빛을 앞질러 시간은 흐려져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아
Fall again through the silence
My dear, Just tie a ribbon
다신 풀리지 않을 mystery
나 네게 스며들어
넌 내 전부가 되어
Pieta, 날 홀로 두지마
아득함이란 어쩌면 빠져들 수 밖에 없어
어두껌껌한 내 시야마저 밝혀내
Aphantasia 눈 떠도 보이지 않는 기억 속에도
지우지 못한 약속을 지킬 테니까
그래도 내 안엔 닿을 수 없는 꿈, 그런 섬망(?妄)
또 다시 난 잊을 수 없는데
부서지는 effigy 달아나는 memory ah
우리는 일렁이는 걸
Ah
Fall again to the darkness
My dear, Just Tie a ribbon
다신 널 잃지 않을게
같은 날뿐인 달력, 하늘을 바란다면
우리는 차원을 넘어
Fall again through the silence
My dear! Just tie a ribbon
결코 맛 본 적 없는 ecstasy
따스한 체온, 선명만이 넘치는 느낌
종달새는 울지않아...
Aphantasia 눈 떠도 보이지 않는 기억속에
스쳐지나간 순간을 믿고 있어 난
상상만이란… 아니, 상상조차 못하는 내 mind
그저 Fantasia?임에도 상관 없어 다
그러던 어느날 보랏빛 하늘과 아침,
받지 못한 알람소린 어느새
소리는 빛을 앞질러 시간은 흐려져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아
Fall again through the silence
My dear, Just tie a ribbon
다신 풀리지 않을 mystery
나 네게 스며들어
넌 내 전부가 되어
Pieta, 날 홀로 두지마
아득함이란 어쩌면 빠져들 수 밖에 없어
어두껌껌한 내 시야마저 밝혀내
Aphantasia 눈 떠도 보이지 않는 기억 속에도
지우지 못한 약속을 지킬 테니까
그래도 내 안엔 닿을 수 없는 꿈, 그런 섬망(?妄)
또 다시 난 잊을 수 없는데
부서지는 effigy 달아나는 memory ah
우리는 일렁이는 걸
Ah
Fall again to the darkness
My dear, Just Tie a ribbon
다신 널 잃지 않을게
같은 날뿐인 달력, 하늘을 바란다면
우리는 차원을 넘어
Fall again through the silence
My dear! Just tie a ribbon
결코 맛 본 적 없는 ecstasy
따스한 체온, 선명만이 넘치는 느낌
종달새는 울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