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켄터키 옛집 그리워
친구와 멱감던 추억
황금빛 옥수수밭에 물들 때
참새들도 살이 올랐네
내 어린 날 맨발 구르며 뛰던
해맑고 행복한 추억
힘든 시련 점점 다가올지니
잠시 쉬었다 오렴 옛집
슬퍼하지 마요 추억 속 만이라도
함께 자란 어릴 적 친구 모여서
고향땅 켄터키를 그리네
내 고향 켄터키 옛집 그리워
친구와 멱감던 추억
황금빛 옥수수밭에 물들 때
참새들도 살이 올랐네
내 어린 날 맨발 구르며 뛰던
해맑고 행복한 추억
힘든 시련 점점 다가올지니
잠시 쉬었다 오렴 옛집
슬퍼하지 마요 추억 속 만이라도
함께 자란 어릴 적 친구 모여서
고향땅 켄터키를 그리네
내 고향 켄터키 옛집 그리워
친구와 멱감던 추억
황금빛 옥수수밭에 물들 때
참새들도 살이 올랐네
내 어린 날 맨발 구르며 뛰던
해맑고 행복한 추억
힘든 시련 점점 다가올지니
잠시 쉬었다 오렴 옛집
슬퍼하지 마요 추억 속 만이라도
함께 자란 어릴 적 친구 모여서
고향땅 켄터키를 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