痛いくらいの夜はさ
이타이 쿠라이노 요루와사
아플 정도의 밤은 말이야
どうしようもないくらい
도오 시요모나이 쿠라이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心は青いまま
코코로와 아오이마마
마음은 파란 채
涙が落ちる音
나-미다가 오치루 오토
눈물이 떨어지는 소리
君を守る為の
키미오 마모루 타메노
너를 지키기 위한
魔法の雫のよう
마호-노 시즈쿠노 요오
마법의 물방울처럼
今答えが出なくても その
이마 코타에가 데나쿠테모
지금 답이 나오지 않아도
ままでいいから
소노마마데 이이카라
그대로 괜찮으니까
ふと月を見ていた
후토 츠키오 미테타
문득 달을 보고 있었어
君の不器用さも
키미노 부키요오사모
너의 서투름도
笑い方も全部
와라이 카타모 젠부
웃음도 전부
いつかの自分が在ったと
이츠카노 지붕가 앗타토
언젠가의 내가 있었다고
今は上手く歩けなくていいから
이마와 우마쿠 아루케 나쿠테 이이카라
지금은 잘 걸을 수 없어도 괜찮으니까
暗闇でも 二人でいよう
쿠라야미데모 후타리데 이요오
어둠 속에서도 둘이 함께 있자
心が強い人 どこにもいないから
코코로가 츠요이 히토 도코니모 이나이카라
마음이 강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으니까
孤独を飼い慣らして
코도쿠오 카이나라시테
고독을 길들여서
しまってた 想いも
시맛테타 오모이모
담아둔 마음도
期待しては 気づいてた
키타이 시테와 키즈이테타
기대하고선 깨달았어
明日を迎えるのが怖くて
아시타오 무카에루노가
내일을 맞이하는 게
投げ出してしまいたい
코와쿠테 나게다시테 시마이타이
무서워서 내던져버리고 싶어
夜明け前 二人で逃げよう
요아케마에 후타리데 니게요오
동이 트기 전 둘이 같이 도망치자
君のその仕草も
키미노 소노 시구사모
너의 그 몸짓도
その癖も全部
소노 쿠세모 젠부
그 버릇도 전부
確かな日々が在ったと
타시카나 히비가 앗타토
확실한 나날이 있었다고
奪われることのない希望を
우바와레루 코토노나이 히카리오
빼앗기지 않는 빛을
二度と戻れない 振り返ることもない
니도토 모도레나이 후리카에루 코토모나이
다시는 돌아갈 수 없어 되돌아볼 일도 없어
答えはもういらない
코타에와 모오 이라나이
답은 더이상 필요 없어
繰り返す日々はもうない
쿠리카에스 히비와 모오 나이
반복되는 나날은 이제 없어
手放す勇気を
테바나스 유우키오
손을 놓을 용기를
忘れない 忘れないよ
와스레나이 와스레나이요
잊지 않아 잊지 않을 거야
ここに居場所はない
코코니 이바쇼와 나이
이곳에 더 이상 자리는 없어
変わっていく景色に
카왓테쿠 케시키니
변해가는 풍경에
寂しさを重ねて
사비시사오 카사네테
쓸쓸함을 거듭하고
忘れない 忘れないよ
와스레나이 와스레나이요
잊지 않아 잊지 않을 거야
またねと
마타네토
'또 보자'라고
痛いくらいの夜はさ
이타이 쿠라이노 요루와사
아플 정도의 밤은 말이야
どうしようもないくらい
도오 시요모나이 쿠라이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心は青いまま
코코로와 아오이마마
마음은 파란 채
今だけ御守りのように
이마다케 오마모리노 요오니
지금만 부적처럼
傍にいさせて
소바니 이사세테
옆에 있게 해 줘
痛いくらいの夜はさ
이타이 쿠라이노 요루와사
아플 정도의 밤은 말이야
どうしようもないくらい
도오 시요모나이 쿠라이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心は青いまま
코코로와 아오이마마
마음은 파란 채
涙が落ちる音
나-미다가 오치루 오토
눈물이 떨어지는 소리
君を守る為の
키미오 마모루 타메노
너를 지키기 위한
魔法の雫のよう
마호-노 시즈쿠노 요오
마법의 물방울처럼
今答えが出なくても その
이마 코타에가 데나쿠테모
지금 답이 나오지 않아도
ままでいいから
소노마마데 이이카라
그대로 괜찮으니까
ふと月を見ていた
후토 츠키오 미테타
문득 달을 보고 있었어
君の不器用さも
키미노 부키요오사모
너의 서투름도
笑い方も全部
와라이 카타모 젠부
웃음도 전부
いつかの自分が在ったと
이츠카노 지붕가 앗타토
언젠가의 내가 있었다고
今は上手く歩けなくていいから
이마와 우마쿠 아루케 나쿠테 이이카라
지금은 잘 걸을 수 없어도 괜찮으니까
暗闇でも 二人でいよう
쿠라야미데모 후타리데 이요오
어둠 속에서도 둘이 함께 있자
心が強い人 どこにもいないから
코코로가 츠요이 히토 도코니모 이나이카라
마음이 강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으니까
孤独を飼い慣らして
코도쿠오 카이나라시테
고독을 길들여서
しまってた 想いも
시맛테타 오모이모
담아둔 마음도
期待しては 気づいてた
키타이 시테와 키즈이테타
기대하고선 깨달았어
明日を迎えるのが怖くて
아시타오 무카에루노가
내일을 맞이하는 게
投げ出してしまいたい
코와쿠테 나게다시테 시마이타이
무서워서 내던져버리고 싶어
夜明け前 二人で逃げよう
요아케마에 후타리데 니게요오
동이 트기 전 둘이 같이 도망치자
君のその仕草も
키미노 소노 시구사모
너의 그 몸짓도
その癖も全部
소노 쿠세모 젠부
그 버릇도 전부
確かな日々が在ったと
타시카나 히비가 앗타토
확실한 나날이 있었다고
奪われることのない希望を
우바와레루 코토노나이 히카리오
빼앗기지 않는 빛을
二度と戻れない 振り返ることもない
니도토 모도레나이 후리카에루 코토모나이
다시는 돌아갈 수 없어 되돌아볼 일도 없어
答えはもういらない
코타에와 모오 이라나이
답은 더이상 필요 없어
繰り返す日々はもうない
쿠리카에스 히비와 모오 나이
반복되는 나날은 이제 없어
手放す勇気を
테바나스 유우키오
손을 놓을 용기를
忘れない 忘れないよ
와스레나이 와스레나이요
잊지 않아 잊지 않을 거야
ここに居場所はない
코코니 이바쇼와 나이
이곳에 더 이상 자리는 없어
変わっていく景色に
카왓테쿠 케시키니
변해가는 풍경에
寂しさを重ねて
사비시사오 카사네테
쓸쓸함을 거듭하고
忘れない 忘れないよ
와스레나이 와스레나이요
잊지 않아 잊지 않을 거야
またねと
마타네토
'또 보자'라고
痛いくらいの夜はさ
이타이 쿠라이노 요루와사
아플 정도의 밤은 말이야
どうしようもないくらい
도오 시요모나이 쿠라이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心は青いまま
코코로와 아오이마마
마음은 파란 채
今だけ御守りのように
이마다케 오마모리노 요오니
지금만 부적처럼
傍にいさせて
소바니 이사세테
옆에 있게 해 줘
痛いくらいの夜はさ
이타이 쿠라이노 요루와사
아플 정도의 밤은 말이야
どうしようもないくらい
도오 시요모나이 쿠라이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心は青いまま
코코로와 아오이마마
마음은 파란 채
涙が落ちる音
나-미다가 오치루 오토
눈물이 떨어지는 소리
君を守る為の
키미오 마모루 타메노
너를 지키기 위한
魔法の雫のよう
마호-노 시즈쿠노 요오
마법의 물방울처럼
今答えが出なくても その
이마 코타에가 데나쿠테모
지금 답이 나오지 않아도
ままでいいから
소노마마데 이이카라
그대로 괜찮으니까
ふと月を見ていた
후토 츠키오 미테타
문득 달을 보고 있었어
君の不器用さも
키미노 부키요오사모
너의 서투름도
笑い方も全部
와라이 카타모 젠부
웃음도 전부
いつかの自分が在ったと
이츠카노 지붕가 앗타토
언젠가의 내가 있었다고
今は上手く歩けなくていいから
이마와 우마쿠 아루케 나쿠테 이이카라
지금은 잘 걸을 수 없어도 괜찮으니까
暗闇でも 二人でいよう
쿠라야미데모 후타리데 이요오
어둠 속에서도 둘이 함께 있자
心が強い人 どこにもいないから
코코로가 츠요이 히토 도코니모 이나이카라
마음이 강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으니까
孤独を飼い慣らして
코도쿠오 카이나라시테
고독을 길들여서
しまってた 想いも
시맛테타 오모이모
담아둔 마음도
期待しては 気づいてた
키타이 시테와 키즈이테타
기대하고선 깨달았어
明日を迎えるのが怖くて
아시타오 무카에루노가
내일을 맞이하는 게
投げ出してしまいたい
코와쿠테 나게다시테 시마이타이
무서워서 내던져버리고 싶어
夜明け前 二人で逃げよう
요아케마에 후타리데 니게요오
동이 트기 전 둘이 같이 도망치자
君のその仕草も
키미노 소노 시구사모
너의 그 몸짓도
その癖も全部
소노 쿠세모 젠부
그 버릇도 전부
確かな日々が在ったと
타시카나 히비가 앗타토
확실한 나날이 있었다고
奪われることのない希望を
우바와레루 코토노나이 히카리오
빼앗기지 않는 빛을
二度と戻れない 振り返ることもない
니도토 모도레나이 후리카에루 코토모나이
다시는 돌아갈 수 없어 되돌아볼 일도 없어
答えはもういらない
코타에와 모오 이라나이
답은 더이상 필요 없어
繰り返す日々はもうない
쿠리카에스 히비와 모오 나이
반복되는 나날은 이제 없어
手放す勇気を
테바나스 유우키오
손을 놓을 용기를
忘れない 忘れないよ
와스레나이 와스레나이요
잊지 않아 잊지 않을 거야
ここに居場所はない
코코니 이바쇼와 나이
이곳에 더 이상 자리는 없어
変わっていく景色に
카왓테쿠 케시키니
변해가는 풍경에
寂しさを重ねて
사비시사오 카사네테
쓸쓸함을 거듭하고
忘れない 忘れないよ
와스레나이 와스레나이요
잊지 않아 잊지 않을 거야
またねと
마타네토
'또 보자'라고
痛いくらいの夜はさ
이타이 쿠라이노 요루와사
아플 정도의 밤은 말이야
どうしようもないくらい
도오 시요모나이 쿠라이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心は青いまま
코코로와 아오이마마
마음은 파란 채
今だけ御守りのように
이마다케 오마모리노 요오니
지금만 부적처럼
傍にいさせて
소바니 이사세테
옆에 있게 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