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og3000 앨범 : 20240916 백만번의 은하 0.973
작사 : paradog3000
작곡 : paradog3000
편곡 : paradog3000
어느새? 널 알게 되었어
은이 담긴 유리와 같아
웃음 한번에도? 은하의 빛이 나지만?
조금씩 검은색이 되어?,
금이 간 몸은 더이상?
꿈꾸지 못해 스스롤 놓치고 만거야
제발 들어줘!좋은 선택이 아니야!
널 부르는게? 이번이 처음이 아냐...
더 빠르게 널 향해 달려갔지만?
난 보고말았어?
별이 맺힌 너의? 아름다운 미소를!
어째서 웃고 있는거야?
너에겐 고작 하루겠지만?
수많은 기횔 지나 도로?
난 또 다시 만나고 말아!
아무리 외쳐도
눈 떠 주지않으면?
새로운...
오늘이 시작되네!
백만번 고백 해봤어?
경우의 수는 아래와 같아
작은 한.... 점에서?
모든게 시작 됐지만?
변수가 너무 많아
DIE or ? 다 나때매 죽거나
때로는 그냥 의미없이? 놀러 가기도!
분명 너무 즐거웠잖아?
관람차 타고 밖을 볼때면?
항상? 소원을 이뤄줘서
고맙단 말... 몇 번째야?
어쩌다 우리가? 알게 된 걸까?
정말 멋진 마법 이야
너에겐 고작 하루겠지만
무한대의 날을 지나 도로
난 또다시 만나고 말아
아무리 외쳐도
기억하지 않으면?
이젠... 뭘해야 할지
알 것 만 같 아 !
어째서 울고 있는 거야?
물론 이게 마지막 이겠지?만
수많은 미랠 지나, 웃으며
헤어져 가길 바랄 뿐야!
정말 예쁜 너의>유성우-가 그치면?
새로운... 내일이 올테니까?
결국 넌 다시 빛날테니까!
안녕!
어느새? 널 알게 되었어
은이 담긴 유리와 같아
웃음 한번에도? 은하의 빛이 나지만?
조금씩 검은색이 되어?,
금이 간 몸은 더이상?
꿈꾸지 못해 스스롤 놓치고 만거야
제발 들어줘!좋은 선택이 아니야!
널 부르는게? 이번이 처음이 아냐...
더 빠르게 널 향해 달려갔지만?
난 보고말았어?
별이 맺힌 너의? 아름다운 미소를!
어째서 웃고 있는거야?
너에겐 고작 하루겠지만?
수많은 기횔 지나 도로?
난 또 다시 만나고 말아!
아무리 외쳐도
눈 떠 주지않으면?
새로운...
오늘이 시작되네!
백만번 고백 해봤어?
경우의 수는 아래와 같아
작은 한.... 점에서?
모든게 시작 됐지만?
변수가 너무 많아
DIE or ? 다 나때매 죽거나
때로는 그냥 의미없이? 놀러 가기도!
분명 너무 즐거웠잖아?
관람차 타고 밖을 볼때면?
항상? 소원을 이뤄줘서
고맙단 말... 몇 번째야?
어쩌다 우리가? 알게 된 걸까?
정말 멋진 마법 이야
너에겐 고작 하루겠지만
무한대의 날을 지나 도로
난 또다시 만나고 말아
아무리 외쳐도
기억하지 않으면?
이젠... 뭘해야 할지
알 것 만 같 아 !
어째서 울고 있는 거야?
물론 이게 마지막 이겠지?만
수많은 미랠 지나, 웃으며
헤어져 가길 바랄 뿐야!
정말 예쁜 너의>유성우-가 그치면?
새로운... 내일이 올테니까?
결국 넌 다시 빛날테니까!
안녕!
어느새? 널 알게 되었어
은이 담긴 유리와 같아
웃음 한번에도? 은하의 빛이 나지만?
조금씩 검은색이 되어?,
금이 간 몸은 더이상?
꿈꾸지 못해 스스롤 놓치고 만거야
제발 들어줘!좋은 선택이 아니야!
널 부르는게? 이번이 처음이 아냐...
더 빠르게 널 향해 달려갔지만?
난 보고말았어?
별이 맺힌 너의? 아름다운 미소를!
어째서 웃고 있는거야?
너에겐 고작 하루겠지만?
수많은 기횔 지나 도로?
난 또 다시 만나고 말아!
아무리 외쳐도
눈 떠 주지않으면?
새로운...
오늘이 시작되네!
백만번 고백 해봤어?
경우의 수는 아래와 같아
작은 한.... 점에서?
모든게 시작 됐지만?
변수가 너무 많아
DIE or ? 다 나때매 죽거나
때로는 그냥 의미없이? 놀러 가기도!
분명 너무 즐거웠잖아?
관람차 타고 밖을 볼때면?
항상? 소원을 이뤄줘서
고맙단 말... 몇 번째야?
어쩌다 우리가? 알게 된 걸까?
정말 멋진 마법 이야
너에겐 고작 하루겠지만
무한대의 날을 지나 도로
난 또다시 만나고 말아
아무리 외쳐도
기억하지 않으면?
이젠... 뭘해야 할지
알 것 만 같 아 !
어째서 울고 있는 거야?
물론 이게 마지막 이겠지?만
수많은 미랠 지나, 웃으며
헤어져 가길 바랄 뿐야!
정말 예쁜 너의>유성우-가 그치면?
새로운... 내일이 올테니까?
결국 넌 다시 빛날테니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