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내고향 산새도 물새도 반겨주는데
산 비탈 굽이굽이 진달래가 활짝 핀 소양강 나룻터에서
두 손 흔들어 주던 상호야
산 좋고 물도 좋은 소양강 물 줄기 따라 찾아왔건만
지금은 나룻터에 혼자 서있네
어린시절 생각이 난다 보고싶은 상호 그리운 춘천아
내 고향 춘천역에서
그리운 내고향 산새도 물새도 반겨주는데
산 비탈 굽이굽이 진달래가 활짝 핀 소양강 나룻터에서
두 손 흔들어 주던 상호야
산좋고 물도좋은 소양강 물줄기 따라 찾아왔건만
지금은 나룻터에 혼자 서 있네
어린 시절 생각이 난다 보고싶은 상호 그리운 춘천아
내고향 춘천역에서
그리운 내고향 산새도 물새도 반겨주는데
산 비탈 굽이굽이 진달래가 활짝 핀 소양강 나룻터에서
두 손 흔들어 주던 상호야
산 좋고 물도 좋은 소양강 물 줄기 따라 찾아왔건만
지금은 나룻터에 혼자 서있네
어린시절 생각이 난다 보고싶은 상호 그리운 춘천아
내 고향 춘천역에서
그리운 내고향 산새도 물새도 반겨주는데
산 비탈 굽이굽이 진달래가 활짝 핀 소양강 나룻터에서
두 손 흔들어 주던 상호야
산좋고 물도좋은 소양강 물줄기 따라 찾아왔건만
지금은 나룻터에 혼자 서 있네
어린 시절 생각이 난다 보고싶은 상호 그리운 춘천아
내고향 춘천역에서
그리운 내고향 산새도 물새도 반겨주는데
산 비탈 굽이굽이 진달래가 활짝 핀 소양강 나룻터에서
두 손 흔들어 주던 상호야
산 좋고 물도 좋은 소양강 물 줄기 따라 찾아왔건만
지금은 나룻터에 혼자 서있네
어린시절 생각이 난다 보고싶은 상호 그리운 춘천아
내 고향 춘천역에서
그리운 내고향 산새도 물새도 반겨주는데
산 비탈 굽이굽이 진달래가 활짝 핀 소양강 나룻터에서
두 손 흔들어 주던 상호야
산좋고 물도좋은 소양강 물줄기 따라 찾아왔건만
지금은 나룻터에 혼자 서 있네
어린 시절 생각이 난다 보고싶은 상호 그리운 춘천아
내고향 춘천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