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인 앨범 : 영인보살과 함께 떠나는 진리여행 - 0CCULT
작사 : 권영인
작곡 : 권영인, pils
편곡 : 권영인, pils
돼지머리를 가져다 놓고 입에다 돈을 꽂아
향을 피워놓고 귀신들을 불러낸 다음
기도를 드려 모두 잘되기를 소망
신나는 음악에 기분이 고양
영인 보살님의 말씀 인생의 보약
천신 공장 양성소에 영인 보살 전단
그남자의 깨달음을 세상에다 전달
모르면 유감 여긴 방주 made in 노아
넌 받았어 구원
등뒤에 천개 넘는손
알아가서 미쳤어
저주받은 2023 년
용의 승천
너를 구원
덩실 춤을 춰
정신 부서져
내 이마에 달린 제3의 눈으로 너의 생각을 다 볼 수 있어
너의 고민은 너무 작아서 먼지 처럼 털어내기는 쉬워 난 너의 청소기
눈 앞에 보여 포기
외로운 경주마식 달리기
모든것은 계산 돼 있어 이미
내 성공은 나 자신과의 내기
멋진 사람이 돼야해 아빠같이
부정적인 생각은 너무 쉽지
쉬운거는 안해 그게 영인 법칙
누군가 길을 헤매네 내가 NPC
가여운 너의 영혼 보면은 나는 눈물이 조금 나는걸
이젠 빼내어 주고싶어
너의 쉼터가 되어 주고싶어
물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살아 어쩜 벌써 빠르게
현실과는 비교하니 다른 기대
자아는 비대 인지도 반비례
시간앞의 노예
지랄맞은 어제
한 번만 더 하면 내게도 보일거 같아 다이아몬드
멈추고 싶어 멈출수 없어
가진게 없어서 불안함을 숨겨
과거의 날 죽여 창피해 이번 생명
먼지 영향력 잠깐 이제 색을 버려
허무함 앞 착각은 육체라는 가죽탈피
너무많은 생각에 수행들을 미뤘었지
영인이의 가죽은 친구들넘 믿었었지
보살님이 되고나서 평온얻게하는 진리
넌 받았어 구원
등뒤에 천개 넘는손
알아가서 미쳤어
저주받은 2023 년
용의 승천
너를 구원
덩실 춤을 춰
정신 부서져
돼지머리를 가져다 놓고 입에다 돈을 꽂아
향을 피워놓고 귀신들을 불러낸 다음
기도를 드려 모두 잘되기를 소망
신나는 음악에 기분이 고양
영인 보살님의 말씀 인생의 보약
천신 공장 양성소에 영인 보살 전단
그남자의 깨달음을 세상에다 전달
모르면 유감 여긴 방주 made in 노아
넌 받았어 구원
등뒤에 천개 넘는손
알아가서 미쳤어
저주받은 2023 년
용의 승천
너를 구원
덩실 춤을 춰
정신 부서져
내 이마에 달린 제3의 눈으로 너의 생각을 다 볼 수 있어
너의 고민은 너무 작아서 먼지 처럼 털어내기는 쉬워 난 너의 청소기
눈 앞에 보여 포기
외로운 경주마식 달리기
모든것은 계산 돼 있어 이미
내 성공은 나 자신과의 내기
멋진 사람이 돼야해 아빠같이
부정적인 생각은 너무 쉽지
쉬운거는 안해 그게 영인 법칙
누군가 길을 헤매네 내가 NPC
가여운 너의 영혼 보면은 나는 눈물이 조금 나는걸
이젠 빼내어 주고싶어
너의 쉼터가 되어 주고싶어
물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살아 어쩜 벌써 빠르게
현실과는 비교하니 다른 기대
자아는 비대 인지도 반비례
시간앞의 노예
지랄맞은 어제
한 번만 더 하면 내게도 보일거 같아 다이아몬드
멈추고 싶어 멈출수 없어
가진게 없어서 불안함을 숨겨
과거의 날 죽여 창피해 이번 생명
먼지 영향력 잠깐 이제 색을 버려
허무함 앞 착각은 육체라는 가죽탈피
너무많은 생각에 수행들을 미뤘었지
영인이의 가죽은 친구들넘 믿었었지
보살님이 되고나서 평온얻게하는 진리
넌 받았어 구원
등뒤에 천개 넘는손
알아가서 미쳤어
저주받은 2023 년
용의 승천
너를 구원
덩실 춤을 춰
정신 부서져
돼지머리를 가져다 놓고 입에다 돈을 꽂아
향을 피워놓고 귀신들을 불러낸 다음
기도를 드려 모두 잘되기를 소망
신나는 음악에 기분이 고양
영인 보살님의 말씀 인생의 보약
천신 공장 양성소에 영인 보살 전단
그남자의 깨달음을 세상에다 전달
모르면 유감 여긴 방주 made in 노아
넌 받았어 구원
등뒤에 천개 넘는손
알아가서 미쳤어
저주받은 2023 년
용의 승천
너를 구원
덩실 춤을 춰
정신 부서져
내 이마에 달린 제3의 눈으로 너의 생각을 다 볼 수 있어
너의 고민은 너무 작아서 먼지 처럼 털어내기는 쉬워 난 너의 청소기
눈 앞에 보여 포기
외로운 경주마식 달리기
모든것은 계산 돼 있어 이미
내 성공은 나 자신과의 내기
멋진 사람이 돼야해 아빠같이
부정적인 생각은 너무 쉽지
쉬운거는 안해 그게 영인 법칙
누군가 길을 헤매네 내가 NPC
가여운 너의 영혼 보면은 나는 눈물이 조금 나는걸
이젠 빼내어 주고싶어
너의 쉼터가 되어 주고싶어
물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살아 어쩜 벌써 빠르게
현실과는 비교하니 다른 기대
자아는 비대 인지도 반비례
시간앞의 노예
지랄맞은 어제
한 번만 더 하면 내게도 보일거 같아 다이아몬드
멈추고 싶어 멈출수 없어
가진게 없어서 불안함을 숨겨
과거의 날 죽여 창피해 이번 생명
먼지 영향력 잠깐 이제 색을 버려
허무함 앞 착각은 육체라는 가죽탈피
너무많은 생각에 수행들을 미뤘었지
영인이의 가죽은 친구들넘 믿었었지
보살님이 되고나서 평온얻게하는 진리
넌 받았어 구원
등뒤에 천개 넘는손
알아가서 미쳤어
저주받은 2023 년
용의 승천
너를 구원
덩실 춤을 춰
정신 부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