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Vocal. AI 수연)
피두성
앨범 : The Trot #8
작사 : 피두성
작곡 : 피두성
편곡 : 피두성
가을볕 따가운날
가네골 넓은 벌에
한되짜리 소주병들고
메뚜기 잡으러 간다
고개숙인 벼들사이로
메뚜기 이리저리 뛴다
콩기름에 소금간해
달달볶을 생각에
군침흘리며 낚아챈다
하나 둘 세다가 잊고
집에서 아장아장 기다릴
막내 생각에 서둔다
뜨거운 햇살은 잊고
막내 웃음만 보인다
가을볕 따가운날
가네골 넓은 벌에
한되짜리 소주병들고
메뚜기 잡으러 간다
고개숙인 벼들사이로
메뚜기 이리저리 뛴다
콩기름에 소금간해
달달볶을 생각에
군침흘리며 낚아챈다
하나 둘 세다가 잊고
집에서 칭얼칭얼 기다릴
막내 생각에 서둔다
뜨거운 햇살은 잊고
막내 웃음만 보인다
고개숙인 벼들사이로
메뚜기 이리저리 뛴다
콩기름에 소금간해
달달볶을 생각에
군침흘리며 낚아챈다
하나 둘 세다가 잊고
칭얼칭얼 기다리다
큰오빠하고 매달릴
막내 걱정에
더 부지런히 잡아챈다
뜨거운 햇살은 잊고
막내 웃음만 보인다
가을볕 따가운날
가네골 넓은 벌에
한되짜리 소주병들고
메뚜기 잡으러 간다
고개숙인 벼들사이로
메뚜기 이리저리 뛴다
콩기름에 소금간해
달달볶을 생각에
군침흘리며 낚아챈다
하나 둘 세다가 잊고
집에서 아장아장 기다릴
막내 생각에 서둔다
뜨거운 햇살은 잊고
막내 웃음만 보인다
가을볕 따가운날
가네골 넓은 벌에
한되짜리 소주병들고
메뚜기 잡으러 간다
고개숙인 벼들사이로
메뚜기 이리저리 뛴다
콩기름에 소금간해
달달볶을 생각에
군침흘리며 낚아챈다
하나 둘 세다가 잊고
집에서 칭얼칭얼 기다릴
막내 생각에 서둔다
뜨거운 햇살은 잊고
막내 웃음만 보인다
고개숙인 벼들사이로
메뚜기 이리저리 뛴다
콩기름에 소금간해
달달볶을 생각에
군침흘리며 낚아챈다
하나 둘 세다가 잊고
칭얼칭얼 기다리다
큰오빠하고 매달릴
막내 걱정에
더 부지런히 잡아챈다
뜨거운 햇살은 잊고
막내 웃음만 보인다
가을볕 따가운날
가네골 넓은 벌에
한되짜리 소주병들고
메뚜기 잡으러 간다
고개숙인 벼들사이로
메뚜기 이리저리 뛴다
콩기름에 소금간해
달달볶을 생각에
군침흘리며 낚아챈다
하나 둘 세다가 잊고
집에서 아장아장 기다릴
막내 생각에 서둔다
뜨거운 햇살은 잊고
막내 웃음만 보인다
가을볕 따가운날
가네골 넓은 벌에
한되짜리 소주병들고
메뚜기 잡으러 간다
고개숙인 벼들사이로
메뚜기 이리저리 뛴다
콩기름에 소금간해
달달볶을 생각에
군침흘리며 낚아챈다
하나 둘 세다가 잊고
집에서 칭얼칭얼 기다릴
막내 생각에 서둔다
뜨거운 햇살은 잊고
막내 웃음만 보인다
고개숙인 벼들사이로
메뚜기 이리저리 뛴다
콩기름에 소금간해
달달볶을 생각에
군침흘리며 낚아챈다
하나 둘 세다가 잊고
칭얼칭얼 기다리다
큰오빠하고 매달릴
막내 걱정에
더 부지런히 잡아챈다
뜨거운 햇살은 잊고
막내 웃음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