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 술로 목축이며
미안함에 웃는다
반겨줄 사람도 없고
썰렁한 바람 부는데
날아가는 파랑새만
아~ 운다 아~ 울어준다
자그마한 둔덕앞에
술잔 놓고 혼잣말하네
어이친구 한잔하시게
거기는 어떤가 외롭지
우리 이별이 좀 되었네
자주오지 못해 미안하네
서운하지는 않았지
자주 자주 오겠네
한 잔 술로 목축이며
미안함에 웃는다
반겨줄 사람도 없고
썰렁한 바람 부는데
날아가는 파랑새만
아~ 운다 아~ 울어준다
자그마한 둔덕앞에
술잔 놓고 혼잣말하네
어이친구 한잔하시게
거기는 어떤가 외롭지
우리 이별이 좀 되었네
자주오지 못해 미안하네
서운하지는 않았지
자주 자주 오겠네
한 잔 술로 목축이며
미안함에 웃는다
반겨줄 사람도 없고
썰렁한 바람 부는데
날아가는 파랑새만
아~ 운다 아~ 울어준다
자그마한 둔덕앞에
술잔 놓고 혼잣말하네
어이친구 한잔하시게
거기는 어떤가 외롭지
우리 이별이 좀 되었네
자주오지 못해 미안하네
서운하지는 않았지
자주 자주 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