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Sc0Re (하이스코어) 앨범 : High Sc0Re 1st MINI Album [The Glory]
작사 : High Sc0Re (하이스코어)
작곡 : OGGOMA
편곡 : OGGOMA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XX들의 발악
그래살면 계속해서 밑바닥
후다닥 어서 달려와
왈가닥 대는 XX
바락바락 대들어 되도
화내며 버럭이면 조용할것들
낑낑대다가 찡찡대
점점 더 조여와 뒷통수에 눈총
난사해버려 기관총으로 모가지를 노려
꼬여있는 놈들이 씨부려 칭챙총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나쁜생각은 나쁜길로 끌어들여
안받아들여 그딴거 의미 없어
힘들다 힘들다 하면 더 지옥
원없이 해야해 못하게 되는건 세상이 감옥
주옥 같은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왜 갇혀버리는 걱정을 해 그곳에서 어서 탈옥해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자기 자신만의 세계
개개인 마다 차이가 있는
본인만이 느끼는 사이
어느덧 격차는 굉장히
무수히 많은 일들이
누구에게는 힘겨움으로
다른 누구에게는 즐거움으로
뭐든 생각하기 나름
다른 사람들과의 다름
시련을 이겨냈을때 가슴속 벅차오름을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지나가서 미련을 느끼지 않기 위해
매순간 뼈와 살을 갈아 넣어
직진 무조건 전진
후진 따윈 개나줘 우라질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XX들의 발악
그래살면 계속해서 밑바닥
후다닥 어서 달려와
왈가닥 대는 XX
바락바락 대들어 되도
화내며 버럭이면 조용할것들
낑낑대다가 찡찡대
점점 더 조여와 뒷통수에 눈총
난사해버려 기관총으로 모가지를 노려
꼬여있는 놈들이 씨부려 칭챙총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나쁜생각은 나쁜길로 끌어들여
안받아들여 그딴거 의미 없어
힘들다 힘들다 하면 더 지옥
원없이 해야해 못하게 되는건 세상이 감옥
주옥 같은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왜 갇혀버리는 걱정을 해 그곳에서 어서 탈옥해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자기 자신만의 세계
개개인 마다 차이가 있는
본인만이 느끼는 사이
어느덧 격차는 굉장히
무수히 많은 일들이
누구에게는 힘겨움으로
다른 누구에게는 즐거움으로
뭐든 생각하기 나름
다른 사람들과의 다름
시련을 이겨냈을때 가슴속 벅차오름을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지나가서 미련을 느끼지 않기 위해
매순간 뼈와 살을 갈아 넣어
직진 무조건 전진
후진 따윈 개나줘 우라질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XX들의 발악
그래살면 계속해서 밑바닥
후다닥 어서 달려와
왈가닥 대는 XX
바락바락 대들어 되도
화내며 버럭이면 조용할것들
낑낑대다가 찡찡대
점점 더 조여와 뒷통수에 눈총
난사해버려 기관총으로 모가지를 노려
꼬여있는 놈들이 씨부려 칭챙총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나쁜생각은 나쁜길로 끌어들여
안받아들여 그딴거 의미 없어
힘들다 힘들다 하면 더 지옥
원없이 해야해 못하게 되는건 세상이 감옥
주옥 같은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왜 갇혀버리는 걱정을 해 그곳에서 어서 탈옥해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자기 자신만의 세계
개개인 마다 차이가 있는
본인만이 느끼는 사이
어느덧 격차는 굉장히
무수히 많은 일들이
누구에게는 힘겨움으로
다른 누구에게는 즐거움으로
뭐든 생각하기 나름
다른 사람들과의 다름
시련을 이겨냈을때 가슴속 벅차오름을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각자만의 고충
날개 찢겨진 곤충
주변사람들은 차츰
점점 깊게 깊이
요즘 침식되어가
지나가서 미련을 느끼지 않기 위해
매순간 뼈와 살을 갈아 넣어
직진 무조건 전진
후진 따윈 개나줘 우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