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면에 웃음 띠고 풍선처럼 볼록한 배
둘러멘 자루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중원의 괴승 하나가 절집마다 앉아있다
절강에서 태어나 절도 없이 떠돌면서
땅을 자리 삼고 구름을 이불 삼아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살았다네
시주받은 물건을 아낌없이 나눈 탓에
재물과 복을 주는 고마운 신이 되어
저마다 배를 만지며 부귀 장수 기원하네
세속과 어우러져 차별 없이 가르치며
자루에 거둔 번뇌 희망으로 돌려주는
진정한 관자재시여 미륵의 화신이여
만면에 웃음 띠고 풍선처럼 볼록한 배
둘러멘 자루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중원의 괴승 하나가 절집마다 앉아있다
절강에서 태어나 절도 없이 떠돌면서
땅을 자리 삼고 구름을 이불 삼아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살았다네
시주받은 물건을 아낌없이 나눈 탓에
재물과 복을 주는 고마운 신이 되어
저마다 배를 만지며 부귀 장수 기원하네
세속과 어우러져 차별 없이 가르치며
자루에 거둔 번뇌 희망으로 돌려주는
진정한 관자재시여 미륵의 화신이여
만면에 웃음 띠고 풍선처럼 볼록한 배
둘러멘 자루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중원의 괴승 하나가 절집마다 앉아있다
절강에서 태어나 절도 없이 떠돌면서
땅을 자리 삼고 구름을 이불 삼아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살았다네
시주받은 물건을 아낌없이 나눈 탓에
재물과 복을 주는 고마운 신이 되어
저마다 배를 만지며 부귀 장수 기원하네
세속과 어우러져 차별 없이 가르치며
자루에 거둔 번뇌 희망으로 돌려주는
진정한 관자재시여 미륵의 화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