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 비눗방울, 우주 앨범 : 고요, 비눗방울, 우주 [프롤로그]
작사 : 고요, 비눗방울, 우주
작곡 : 고요, 비눗방울, 우주
편곡 : 고요, 비눗방울, 우주
Mnlg. 6
“마음 속 깊숙이 자리한 이 씨앗은
아직 한 번도 제대로 된 싹을 틔어본 적이 없다.
일상 속에서 가끔씩 꿈틀댈 때가 있지만
매번 그러곤 그만이다.
이 싹은 확실한 열매를 결의한 움직임이어야 한다.
분노는 그에 걸맞는 열매가 필요하다.
내 심장을, 내 뇌를 노리는 자들의
심장과 뇌를 멈추게 할 것이다.
분노는 고요하며, 파랗고, 차가워야 한다.
바다처럼 흔적도 없이 먹어 치울 것이다."
Mnlg. 6
“마음 속 깊숙이 자리한 이 씨앗은
아직 한 번도 제대로 된 싹을 틔어본 적이 없다.
일상 속에서 가끔씩 꿈틀댈 때가 있지만
매번 그러곤 그만이다.
이 싹은 확실한 열매를 결의한 움직임이어야 한다.
분노는 그에 걸맞는 열매가 필요하다.
내 심장을, 내 뇌를 노리는 자들의
심장과 뇌를 멈추게 할 것이다.
분노는 고요하며, 파랗고, 차가워야 한다.
바다처럼 흔적도 없이 먹어 치울 것이다."
Mnlg. 6
“마음 속 깊숙이 자리한 이 씨앗은
아직 한 번도 제대로 된 싹을 틔어본 적이 없다.
일상 속에서 가끔씩 꿈틀댈 때가 있지만
매번 그러곤 그만이다.
이 싹은 확실한 열매를 결의한 움직임이어야 한다.
분노는 그에 걸맞는 열매가 필요하다.
내 심장을, 내 뇌를 노리는 자들의
심장과 뇌를 멈추게 할 것이다.
분노는 고요하며, 파랗고, 차가워야 한다.
바다처럼 흔적도 없이 먹어 치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