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t (오프트) 앨범 : Oasis
작사 : oft (오프트)
작곡 : oft (오프트), 마샬(나병민)
편곡 : 마샬(나병민)
Oasis 나의 불안이 담겨진
Oh my agit 절대 열릴 생각 없지
파도에 핀 하얀 shore break 길 삼아
얼핏 흘러나온 노란 웃음을 따라
근데 도착한 maze 또 해야 해 escape
Tracing every blue step, but the lines fade away
쉴 새 없이 물어본 게
보이지 않는 내일일 때
꿈만 같던 그 넓은 어둠이
당장 나를 가뒀을 때
Oh please would you take my night
빨간 불도 없는 무지 조용한
익숙한게 제일 좋다던 말 기억나
때 묻은 옷은 고이 숨켜놔
몰라도 되는 것들에 얽매여 싸인 틈에
혹시나 잠들까 묽어진 감각을 휘저어 다시 또 새벽 위에
짠 하고 나타나 구름 없이 맑은 사방의 침대들에
눈감은 채 달리던 나의 발목을 잡아
갑자기 내가 막 사라졌데 일 년에 이틀 떠나는 건데
며칠을 구태여 비운 시작에 깜깜무소식이 된 걔
아무리 말을 붙여봐도 끈적임 없이 되돌아오네
그 시간이면 별이 되어 목적지 도착했게
Oasis 나의 불안이 담겨진
Oh my agit 절대 열릴 생각 없지
파도에 핀 하얀 shore break 길 삼아
얼핏 흘러나온 노란 웃음을 따라
근데 도착한 maze 또 해야 해 escape
Tracing every blue step, but the lines fade away
Even stay in craters
I should make me live in worth
I should know how i can hold my breath
no one beside my bed
울면서 찾아다녀 would you be my part
어떤 걸 바래도 돼 I’m sure be my light self
다시 방문은 안 시킬 게 빼 둬
i need no more mirror and IV
Oasis 나의 불안이 담겨진
Oh my agit 절대 열릴 생각 없지
파도에 핀 하얀 shore break 길 삼아
얼핏 흘러나온 노란 웃음을 따라
근데 도착한 maze 또 해야 해 escape
Tracing every blue step, but the lines fade away
쉴 새 없이 물어본 게
보이지 않는 내일일 때
꿈만 같던 그 넓은 어둠이
당장 나를 가뒀을 때
Oh please would you take my night
빨간 불도 없는 무지 조용한
익숙한게 제일 좋다던 말 기억나
때 묻은 옷은 고이 숨켜놔
몰라도 되는 것들에 얽매여 싸인 틈에
혹시나 잠들까 묽어진 감각을 휘저어 다시 또 새벽 위에
짠 하고 나타나 구름 없이 맑은 사방의 침대들에
눈감은 채 달리던 나의 발목을 잡아
갑자기 내가 막 사라졌데 일 년에 이틀 떠나는 건데
며칠을 구태여 비운 시작에 깜깜무소식이 된 걔
아무리 말을 붙여봐도 끈적임 없이 되돌아오네
그 시간이면 별이 되어 목적지 도착했게
Oasis 나의 불안이 담겨진
Oh my agit 절대 열릴 생각 없지
파도에 핀 하얀 shore break 길 삼아
얼핏 흘러나온 노란 웃음을 따라
근데 도착한 maze 또 해야 해 escape
Tracing every blue step, but the lines fade away
Even stay in craters
I should make me live in worth
I should know how i can hold my breath
no one beside my bed
울면서 찾아다녀 would you be my part
어떤 걸 바래도 돼 I’m sure be my light self
다시 방문은 안 시킬 게 빼 둬
i need no more mirror and IV
Oasis 나의 불안이 담겨진
Oh my agit 절대 열릴 생각 없지
파도에 핀 하얀 shore break 길 삼아
얼핏 흘러나온 노란 웃음을 따라
근데 도착한 maze 또 해야 해 escape
Tracing every blue step, but the lines fade away
쉴 새 없이 물어본 게
보이지 않는 내일일 때
꿈만 같던 그 넓은 어둠이
당장 나를 가뒀을 때
Oh please would you take my night
빨간 불도 없는 무지 조용한
익숙한게 제일 좋다던 말 기억나
때 묻은 옷은 고이 숨켜놔
몰라도 되는 것들에 얽매여 싸인 틈에
혹시나 잠들까 묽어진 감각을 휘저어 다시 또 새벽 위에
짠 하고 나타나 구름 없이 맑은 사방의 침대들에
눈감은 채 달리던 나의 발목을 잡아
갑자기 내가 막 사라졌데 일 년에 이틀 떠나는 건데
며칠을 구태여 비운 시작에 깜깜무소식이 된 걔
아무리 말을 붙여봐도 끈적임 없이 되돌아오네
그 시간이면 별이 되어 목적지 도착했게
Oasis 나의 불안이 담겨진
Oh my agit 절대 열릴 생각 없지
파도에 핀 하얀 shore break 길 삼아
얼핏 흘러나온 노란 웃음을 따라
근데 도착한 maze 또 해야 해 escape
Tracing every blue step, but the lines fade away
Even stay in craters
I should make me live in worth
I should know how i can hold my breath
no one beside my bed
울면서 찾아다녀 would you be my part
어떤 걸 바래도 돼 I’m sure be my light self
다시 방문은 안 시킬 게 빼 둬
i need no more mirror and 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