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IK 앨범 : 낡은 사진기
작사 : 우잔기
작곡 : Y.SIK
편곡 : Y.SIK, 우잔기
어디로 가야 맞는 길일까
일단 북극성을 따라 흘러가
나와 함께 꿈을 꾸던 그 녀석은
사진기를 두고 멀리 떠났어
낙엽 쌓인 우리 동네
추억 되풀이하며 보내
나의 꿈꾸던 골목
그곳은 뭐였던 거지
돌아보니 다
별거 아닌 뭐
그저 그랬던 일들
떠나보니 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버린 일들
그 녀석이 남긴 사진기를 보며
그날 별을 봤어
길을 걸으며 터덜터덜
너에게 물었어
왜 나에게
기회를 주었어
쏟아지는 별을 보며 또 물었어
“내가 가야 할 곳은 어디야?”
My echo
대체 또
얼마나 크게 불러야
사라지지 않을지
환상을 주지 않을지
in the past
낙엽 쌓인
그 카메라를 보며
밤새 보며 웃었지
“ 분홍빛 구름을 볼 수 있을 거야 ”
어릴 때는 온 세상이
밤하늘의 빛나는 별이
나에게 희망을 주었어
환하기만 할 줄 알았어
우린 그냥 그 시절 있잖아. 그때 말야.
그날 별을 봤어
길을 걸으며 터덜터덜
너에게 물었어
왜 나에게
기회를 주었어
쏟아지는 별을 보며 또 물었어
그날 별을 봤어
길을 걸으며 터덜터덜
너에게 물었어
왜 나에게
기회를 주었어
쏟아지는 별을 보며 또 물었어
“내가 가야 할 곳은 어디야?”
어디로 가야 맞는 길일까
일단 북극성을 따라 흘러가
나와 함께 꿈을 꾸던 그 녀석은
사진기를 두고 멀리 떠났어
낙엽 쌓인 우리 동네
추억 되풀이하며 보내
나의 꿈꾸던 골목
그곳은 뭐였던 거지
돌아보니 다
별거 아닌 뭐
그저 그랬던 일들
떠나보니 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버린 일들
그 녀석이 남긴 사진기를 보며
그날 별을 봤어
길을 걸으며 터덜터덜
너에게 물었어
왜 나에게
기회를 주었어
쏟아지는 별을 보며 또 물었어
“내가 가야 할 곳은 어디야?”
My echo
대체 또
얼마나 크게 불러야
사라지지 않을지
환상을 주지 않을지
in the past
낙엽 쌓인
그 카메라를 보며
밤새 보며 웃었지
“ 분홍빛 구름을 볼 수 있을 거야 ”
어릴 때는 온 세상이
밤하늘의 빛나는 별이
나에게 희망을 주었어
환하기만 할 줄 알았어
우린 그냥 그 시절 있잖아. 그때 말야.
그날 별을 봤어
길을 걸으며 터덜터덜
너에게 물었어
왜 나에게
기회를 주었어
쏟아지는 별을 보며 또 물었어
그날 별을 봤어
길을 걸으며 터덜터덜
너에게 물었어
왜 나에게
기회를 주었어
쏟아지는 별을 보며 또 물었어
“내가 가야 할 곳은 어디야?”
어디로 가야 맞는 길일까
일단 북극성을 따라 흘러가
나와 함께 꿈을 꾸던 그 녀석은
사진기를 두고 멀리 떠났어
낙엽 쌓인 우리 동네
추억 되풀이하며 보내
나의 꿈꾸던 골목
그곳은 뭐였던 거지
돌아보니 다
별거 아닌 뭐
그저 그랬던 일들
떠나보니 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버린 일들
그 녀석이 남긴 사진기를 보며
그날 별을 봤어
길을 걸으며 터덜터덜
너에게 물었어
왜 나에게
기회를 주었어
쏟아지는 별을 보며 또 물었어
“내가 가야 할 곳은 어디야?”
My echo
대체 또
얼마나 크게 불러야
사라지지 않을지
환상을 주지 않을지
in the past
낙엽 쌓인
그 카메라를 보며
밤새 보며 웃었지
“ 분홍빛 구름을 볼 수 있을 거야 ”
어릴 때는 온 세상이
밤하늘의 빛나는 별이
나에게 희망을 주었어
환하기만 할 줄 알았어
우린 그냥 그 시절 있잖아. 그때 말야.
그날 별을 봤어
길을 걸으며 터덜터덜
너에게 물었어
왜 나에게
기회를 주었어
쏟아지는 별을 보며 또 물었어
그날 별을 봤어
길을 걸으며 터덜터덜
너에게 물었어
왜 나에게
기회를 주었어
쏟아지는 별을 보며 또 물었어
“내가 가야 할 곳은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