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같은 하늘이 머리 위에 떠있을 때에는
두 다리를 버리고 그 속에 섞이고파
뺨을 스치는 흰 구름들을 느끼면서
뜨거운 차 한 잔을 마시는 저 남자처럼
그림 같은 건 얼마든지 있는 요즈음에는
나 정도는 아무래도 좋을 만큼 작아져
날이면 날마다 나를 두고 날아가는 바람이
아쉬워서 잠을 자러 가고 싶지가 않아
아무도 필요 없어
쓰레길 걷어차고선
두 다리로 걷는
너는 혼자서는 설 수 없어
손을 잡고 날자 달링, 주인공처럼
너에겐 너만의 플롯이 있는 걸
네가 아닌 네가 될 필욘 없어
지켜주길 바래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만화 같은 하루가 언제까지고 지속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그런 매일매일은
모두가 안다고 말하면서도 모르는 것들
아무리 나눠도 사라지지는 않아
손을 잡고 날자 달링, 주인공처럼
될 수 있을 거야 좀 아쉽더라도
잡히지 않는 건 놓아버리자
웃어 넘기라고
알바 시간에 늦어버리잖아
손을 잡고 날자 달링, 주인공처럼
너에겐 너만의 플롯이 있는 걸
네가 아닌 네가 될 필욘 없어
지켜주길 바래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다음 번에
또 만날 때까지
그림 같은 하늘이 머리 위에 떠있을 때에는
두 다리를 버리고 그 속에 섞이고파
뺨을 스치는 흰 구름들을 느끼면서
뜨거운 차 한 잔을 마시는 저 남자처럼
그림 같은 건 얼마든지 있는 요즈음에는
나 정도는 아무래도 좋을 만큼 작아져
날이면 날마다 나를 두고 날아가는 바람이
아쉬워서 잠을 자러 가고 싶지가 않아
아무도 필요 없어
쓰레길 걷어차고선
두 다리로 걷는
너는 혼자서는 설 수 없어
손을 잡고 날자 달링, 주인공처럼
너에겐 너만의 플롯이 있는 걸
네가 아닌 네가 될 필욘 없어
지켜주길 바래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만화 같은 하루가 언제까지고 지속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그런 매일매일은
모두가 안다고 말하면서도 모르는 것들
아무리 나눠도 사라지지는 않아
손을 잡고 날자 달링, 주인공처럼
될 수 있을 거야 좀 아쉽더라도
잡히지 않는 건 놓아버리자
웃어 넘기라고
알바 시간에 늦어버리잖아
손을 잡고 날자 달링, 주인공처럼
너에겐 너만의 플롯이 있는 걸
네가 아닌 네가 될 필욘 없어
지켜주길 바래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다음 번에
또 만날 때까지
그림 같은 하늘이 머리 위에 떠있을 때에는
두 다리를 버리고 그 속에 섞이고파
뺨을 스치는 흰 구름들을 느끼면서
뜨거운 차 한 잔을 마시는 저 남자처럼
그림 같은 건 얼마든지 있는 요즈음에는
나 정도는 아무래도 좋을 만큼 작아져
날이면 날마다 나를 두고 날아가는 바람이
아쉬워서 잠을 자러 가고 싶지가 않아
아무도 필요 없어
쓰레길 걷어차고선
두 다리로 걷는
너는 혼자서는 설 수 없어
손을 잡고 날자 달링, 주인공처럼
너에겐 너만의 플롯이 있는 걸
네가 아닌 네가 될 필욘 없어
지켜주길 바래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만화 같은 하루가 언제까지고 지속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그런 매일매일은
모두가 안다고 말하면서도 모르는 것들
아무리 나눠도 사라지지는 않아
손을 잡고 날자 달링, 주인공처럼
될 수 있을 거야 좀 아쉽더라도
잡히지 않는 건 놓아버리자
웃어 넘기라고
알바 시간에 늦어버리잖아
손을 잡고 날자 달링, 주인공처럼
너에겐 너만의 플롯이 있는 걸
네가 아닌 네가 될 필욘 없어
지켜주길 바래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네 눈 속의 소라색 하늘을
다음 번에
또 만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