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아이로만 알았는데
어느새 커서 제 짝을 찾아
정들었던 둥지를 훌쩍 떠나가네
비상을 꿈꾸며 날갯짓하던 새처럼
둥지를 박차고 훨훨 날아오르네
살갑게 아끼고 챙기던 백구도
이별을 예감한 듯 긴 울음 우네
세상의 바람을 한가득 품에 안고
사랑의 날개를 드넓게 펼치며
푸른 하늘 위에 높이 날아올라
네가 바라던 자유를 찾기를
네가 꿈꾸던 행복을 찾기를
우리는 언제나 네 앞길을 축복하마
두 손 모아 널 위해 기도하마
마음을 지나 손 짓하며 사라진 것들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그 시간들
묻지도 말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라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 법
행복의 날갯짓하며 네 꿈을 펼쳐라
우리는 언제나 네 앞길을 축복하마
두 손 모아 널 위해 기도하마
널 위해 기도하마
기도하마
철부지 아이로만 알았는데
어느새 커서 제 짝을 찾아
정들었던 둥지를 훌쩍 떠나가네
비상을 꿈꾸며 날갯짓하던 새처럼
둥지를 박차고 훨훨 날아오르네
살갑게 아끼고 챙기던 백구도
이별을 예감한 듯 긴 울음 우네
세상의 바람을 한가득 품에 안고
사랑의 날개를 드넓게 펼치며
푸른 하늘 위에 높이 날아올라
네가 바라던 자유를 찾기를
네가 꿈꾸던 행복을 찾기를
우리는 언제나 네 앞길을 축복하마
두 손 모아 널 위해 기도하마
마음을 지나 손 짓하며 사라진 것들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그 시간들
묻지도 말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라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 법
행복의 날갯짓하며 네 꿈을 펼쳐라
우리는 언제나 네 앞길을 축복하마
두 손 모아 널 위해 기도하마
널 위해 기도하마
기도하마
철부지 아이로만 알았는데
어느새 커서 제 짝을 찾아
정들었던 둥지를 훌쩍 떠나가네
비상을 꿈꾸며 날갯짓하던 새처럼
둥지를 박차고 훨훨 날아오르네
살갑게 아끼고 챙기던 백구도
이별을 예감한 듯 긴 울음 우네
세상의 바람을 한가득 품에 안고
사랑의 날개를 드넓게 펼치며
푸른 하늘 위에 높이 날아올라
네가 바라던 자유를 찾기를
네가 꿈꾸던 행복을 찾기를
우리는 언제나 네 앞길을 축복하마
두 손 모아 널 위해 기도하마
마음을 지나 손 짓하며 사라진 것들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그 시간들
묻지도 말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라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 법
행복의 날갯짓하며 네 꿈을 펼쳐라
우리는 언제나 네 앞길을 축복하마
두 손 모아 널 위해 기도하마
널 위해 기도하마
기도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