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끝을 넘어 멀리로
떠나는 꿈은 시간이 지나도
색은 변하지 않아 눈을 감으면 언제나
닿을것만 같은 거리에서
보고 있었지 제자리에서
같은 말만 벽에 부딪히고
밤이 되면 매번 무너지고
파란색의 수평선 넘어
모든것이 파랗게 변하고
앞에 길은 하나도 몰라
노래하며 배 위에 올라
투명한 바람이 불면 나를 채워
파도를 가르며 멀어지는 도시
내가 다시 여기 돌아올땐
다른 색을 내며 돌아 올게
끝 없이 넓은 바다를 떠나
이제 나 떠나가네 많은 시간 지나
푸른 수평선의 끝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 왔었나
여행이 시작 되려해
수 없이 많은 이유가 내 손을 잡고 데려가
머나먼 곳 오래된 꿈 속에
이 맘은 지울수 없지 누가 뭐래도
수 많은 질문들은 눈을 가리고
언제나 남아있는 것은 나야 똑같이
깊은바다 가라앉던 날들 까지
다 의미란 없다면서 다음이란 없다면서
꿈에서 깰시간이라고 말해도 난 꿔
날 더럽히는 말을 해도 I don't give a x
난 천재 아니기에 배워 다시 서는법
지나간 시간은 얼룩이 돼 남았어
여전히 발을 못 땐 채로 그 자리에 남았어
눈에 들어오는 모든것들이 파랗게 물들어
밤이 깊어지면 눈을 뜬 채로
이제는 바다위에 몸을 맡긴 채로
지난 시간과는 다른 모습 새로 good night
나의 밤은 계속 돼도 떠나 우주보다 먼곳으로
이제 나 떠나가네 많은 시간 지나
푸른 수평선의 끝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 왔었나
여행이 시작 되려해
수 없이 많은 이유가 내 손을 잡고 데려가
머나먼 곳 오래된 꿈 속에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왔었나)
이제 나 떠나 가네 많은 시간 지나
푸른 수평선의 끝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왔었나
여행이 시작 되었네
수 없이 많은 이유가 내 손을 잡고 데려가
머나먼 곳 오래된 꿈 속에
푸른 바다 끝을 넘어 멀리로
떠나는 꿈은 시간이 지나도
색은 변하지 않아 눈을 감으면 언제나
닿을것만 같은 거리에서
보고 있었지 제자리에서
같은 말만 벽에 부딪히고
밤이 되면 매번 무너지고
파란색의 수평선 넘어
모든것이 파랗게 변하고
앞에 길은 하나도 몰라
노래하며 배 위에 올라
투명한 바람이 불면 나를 채워
파도를 가르며 멀어지는 도시
내가 다시 여기 돌아올땐
다른 색을 내며 돌아 올게
끝 없이 넓은 바다를 떠나
이제 나 떠나가네 많은 시간 지나
푸른 수평선의 끝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 왔었나
여행이 시작 되려해
수 없이 많은 이유가 내 손을 잡고 데려가
머나먼 곳 오래된 꿈 속에
이 맘은 지울수 없지 누가 뭐래도
수 많은 질문들은 눈을 가리고
언제나 남아있는 것은 나야 똑같이
깊은바다 가라앉던 날들 까지
다 의미란 없다면서 다음이란 없다면서
꿈에서 깰시간이라고 말해도 난 꿔
날 더럽히는 말을 해도 I don't give a x
난 천재 아니기에 배워 다시 서는법
지나간 시간은 얼룩이 돼 남았어
여전히 발을 못 땐 채로 그 자리에 남았어
눈에 들어오는 모든것들이 파랗게 물들어
밤이 깊어지면 눈을 뜬 채로
이제는 바다위에 몸을 맡긴 채로
지난 시간과는 다른 모습 새로 good night
나의 밤은 계속 돼도 떠나 우주보다 먼곳으로
이제 나 떠나가네 많은 시간 지나
푸른 수평선의 끝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 왔었나
여행이 시작 되려해
수 없이 많은 이유가 내 손을 잡고 데려가
머나먼 곳 오래된 꿈 속에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왔었나)
이제 나 떠나 가네 많은 시간 지나
푸른 수평선의 끝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왔었나
여행이 시작 되었네
수 없이 많은 이유가 내 손을 잡고 데려가
머나먼 곳 오래된 꿈 속에
푸른 바다 끝을 넘어 멀리로
떠나는 꿈은 시간이 지나도
색은 변하지 않아 눈을 감으면 언제나
닿을것만 같은 거리에서
보고 있었지 제자리에서
같은 말만 벽에 부딪히고
밤이 되면 매번 무너지고
파란색의 수평선 넘어
모든것이 파랗게 변하고
앞에 길은 하나도 몰라
노래하며 배 위에 올라
투명한 바람이 불면 나를 채워
파도를 가르며 멀어지는 도시
내가 다시 여기 돌아올땐
다른 색을 내며 돌아 올게
끝 없이 넓은 바다를 떠나
이제 나 떠나가네 많은 시간 지나
푸른 수평선의 끝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 왔었나
여행이 시작 되려해
수 없이 많은 이유가 내 손을 잡고 데려가
머나먼 곳 오래된 꿈 속에
이 맘은 지울수 없지 누가 뭐래도
수 많은 질문들은 눈을 가리고
언제나 남아있는 것은 나야 똑같이
깊은바다 가라앉던 날들 까지
다 의미란 없다면서 다음이란 없다면서
꿈에서 깰시간이라고 말해도 난 꿔
날 더럽히는 말을 해도 I don't give a x
난 천재 아니기에 배워 다시 서는법
지나간 시간은 얼룩이 돼 남았어
여전히 발을 못 땐 채로 그 자리에 남았어
눈에 들어오는 모든것들이 파랗게 물들어
밤이 깊어지면 눈을 뜬 채로
이제는 바다위에 몸을 맡긴 채로
지난 시간과는 다른 모습 새로 good night
나의 밤은 계속 돼도 떠나 우주보다 먼곳으로
이제 나 떠나가네 많은 시간 지나
푸른 수평선의 끝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 왔었나
여행이 시작 되려해
수 없이 많은 이유가 내 손을 잡고 데려가
머나먼 곳 오래된 꿈 속에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왔었나)
이제 나 떠나 가네 많은 시간 지나
푸른 수평선의 끝
수 많은 밤을 지나며 얼마나 바래왔었나
여행이 시작 되었네
수 없이 많은 이유가 내 손을 잡고 데려가
머나먼 곳 오래된 꿈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