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디디 앨범 : 봉천동 (Bongcheon)
작사 : 홍디디
작곡 : 홍디디
편곡 : 홍디디
우리 집 창은 두 개
해가 뜨면 나도 눈떠
익숙한 천장에
꼬리 한 남자 채취에
옆집은 또 시끄럽네
대충 씻고 나서
넓디 좁은 내 방에
불을 끄고 나가 밖에
골목길을 지나 갓길 신호 길면 빠꾸
두산아파트를 지나 만나 출근 인파를
어제 일을 잊고 잡아 내 정신줄을
잘못하면 놓쳐 묶어 내 신발 끈
나도 남들과 똑같은 곳을 보고
까치발을 들어 내가 조금 더 잘난 듯
용주사 보이는 간판 지나야지
보이는 우리 집, 일단 피해 앞집
아줌마 제발 뒤돌아 보지 말길
센서 등 꺼지면 들어가 내 보금자리
운동 가려면 밥 먹고 나가야 해
고장 난 인덕션 수건 대고 돌려
어제 먹은 건 대충대충 닦네
그럼 딱 물 끓어 라면 봉지 뜯어
때마침 들려오는 진동 소리
친구들이 불러 오늘은 안 찌려?
그럼 빠질 수 없지 언제 놀겠어
보라매로 발걸음을 틀어
1차는 스시집에서 가볍게 알탕
소주 한 잔에 눈꺼풀이 파르르
2차는 튀김 족발 사람 많아
옆 포차로 이동 또 쪼르르
돌고 도네 맨날 가던 동네 아차
이번엔 너네가 사 취업턱으로
언제까지 이렇게 뇌 빼놓고
놀 수 있을 것 같아 마셔 맥주 소주
골목길을 지나 갓길 신호 길면 빠꾸
두산아파트를 지나 만나 출근 인파를
어제 일을 잊고 잡아 내 정신줄을
잘못하면 놓쳐 묶어 내 신발 끈
나도 남들과 똑같은 곳을 보고
까치발을 들어 내가 조금 더 잘난 듯
우리 집 창은 두 개
해가 뜨면 나도 눈떠
익숙한 천장에
꼬리 한 남자 채취에
옆집은 또 시끄럽네
대충 씻고 나서
넓디 좁은 내 방에
불을 끄고 나가 밖에
골목길을 지나 갓길 신호 길면 빠꾸
두산아파트를 지나 만나 출근 인파를
어제 일을 잊고 잡아 내 정신줄을
잘못하면 놓쳐 묶어 내 신발 끈
나도 남들과 똑같은 곳을 보고
까치발을 들어 내가 조금 더 잘난 듯
용주사 보이는 간판 지나야지
보이는 우리 집, 일단 피해 앞집
아줌마 제발 뒤돌아 보지 말길
센서 등 꺼지면 들어가 내 보금자리
운동 가려면 밥 먹고 나가야 해
고장 난 인덕션 수건 대고 돌려
어제 먹은 건 대충대충 닦네
그럼 딱 물 끓어 라면 봉지 뜯어
때마침 들려오는 진동 소리
친구들이 불러 오늘은 안 찌려?
그럼 빠질 수 없지 언제 놀겠어
보라매로 발걸음을 틀어
1차는 스시집에서 가볍게 알탕
소주 한 잔에 눈꺼풀이 파르르
2차는 튀김 족발 사람 많아
옆 포차로 이동 또 쪼르르
돌고 도네 맨날 가던 동네 아차
이번엔 너네가 사 취업턱으로
언제까지 이렇게 뇌 빼놓고
놀 수 있을 것 같아 마셔 맥주 소주
골목길을 지나 갓길 신호 길면 빠꾸
두산아파트를 지나 만나 출근 인파를
어제 일을 잊고 잡아 내 정신줄을
잘못하면 놓쳐 묶어 내 신발 끈
나도 남들과 똑같은 곳을 보고
까치발을 들어 내가 조금 더 잘난 듯
우리 집 창은 두 개
해가 뜨면 나도 눈떠
익숙한 천장에
꼬리 한 남자 채취에
옆집은 또 시끄럽네
대충 씻고 나서
넓디 좁은 내 방에
불을 끄고 나가 밖에
골목길을 지나 갓길 신호 길면 빠꾸
두산아파트를 지나 만나 출근 인파를
어제 일을 잊고 잡아 내 정신줄을
잘못하면 놓쳐 묶어 내 신발 끈
나도 남들과 똑같은 곳을 보고
까치발을 들어 내가 조금 더 잘난 듯
용주사 보이는 간판 지나야지
보이는 우리 집, 일단 피해 앞집
아줌마 제발 뒤돌아 보지 말길
센서 등 꺼지면 들어가 내 보금자리
운동 가려면 밥 먹고 나가야 해
고장 난 인덕션 수건 대고 돌려
어제 먹은 건 대충대충 닦네
그럼 딱 물 끓어 라면 봉지 뜯어
때마침 들려오는 진동 소리
친구들이 불러 오늘은 안 찌려?
그럼 빠질 수 없지 언제 놀겠어
보라매로 발걸음을 틀어
1차는 스시집에서 가볍게 알탕
소주 한 잔에 눈꺼풀이 파르르
2차는 튀김 족발 사람 많아
옆 포차로 이동 또 쪼르르
돌고 도네 맨날 가던 동네 아차
이번엔 너네가 사 취업턱으로
언제까지 이렇게 뇌 빼놓고
놀 수 있을 것 같아 마셔 맥주 소주
골목길을 지나 갓길 신호 길면 빠꾸
두산아파트를 지나 만나 출근 인파를
어제 일을 잊고 잡아 내 정신줄을
잘못하면 놓쳐 묶어 내 신발 끈
나도 남들과 똑같은 곳을 보고
까치발을 들어 내가 조금 더 잘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