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a 앨범 : Inactive
작사 : celia
작곡 : celia
편곡 : celia
어떻게 생각해
아닌 또 아닌 말만
9시에 나와 나 지금 너와
꼭 해야 할 말이 있어
바쁜 거 알지만
말을 꼭 해야겠어
며칠 밤새우고 나
준비가 돼서 그래
어떻게 생각해
무겁고 차가운 날 부디
그렇게 생각지 않아도 돼
너의 의미란
내가 외로울 때면 나타나
이런 나와 친구해준
너에게 많이 감사했고 좋은 추억들
그럴 때마다 난
‘괜찮아 네 옆에 있는 거’
이젠 잠들 시간이 돼서
고민도 해봤어
많이 좀 긴장했어
9시에 나와 나 지금 너와
꼭 해야 할 말이 있어
지금 무슨 생각해
사실 할 말이 있어 우리
본 지도 꽤 됐고
네 곁엔 늘 내가 있었어
너만 생각하면 아파와
이런 그저 못난 나를
탓하고도 욕하기도 했던 그 날들은
그럴 때마다 난
‘괜찮아, 네 옆에 있는 것도’
알아 넌 낮달이었던걸
어떻게 생각해
아닌 또 아닌 말만
9시에 나와 나 지금 너와
꼭 해야 할 말이 있어
바쁜 거 알지만
말을 꼭 해야겠어
며칠 밤새우고 나
준비가 돼서 그래
어떻게 생각해
무겁고 차가운 날 부디
그렇게 생각지 않아도 돼
너의 의미란
내가 외로울 때면 나타나
이런 나와 친구해준
너에게 많이 감사했고 좋은 추억들
그럴 때마다 난
‘괜찮아 네 옆에 있는 거’
이젠 잠들 시간이 돼서
고민도 해봤어
많이 좀 긴장했어
9시에 나와 나 지금 너와
꼭 해야 할 말이 있어
지금 무슨 생각해
사실 할 말이 있어 우리
본 지도 꽤 됐고
네 곁엔 늘 내가 있었어
너만 생각하면 아파와
이런 그저 못난 나를
탓하고도 욕하기도 했던 그 날들은
그럴 때마다 난
‘괜찮아, 네 옆에 있는 것도’
알아 넌 낮달이었던걸
어떻게 생각해
아닌 또 아닌 말만
9시에 나와 나 지금 너와
꼭 해야 할 말이 있어
바쁜 거 알지만
말을 꼭 해야겠어
며칠 밤새우고 나
준비가 돼서 그래
어떻게 생각해
무겁고 차가운 날 부디
그렇게 생각지 않아도 돼
너의 의미란
내가 외로울 때면 나타나
이런 나와 친구해준
너에게 많이 감사했고 좋은 추억들
그럴 때마다 난
‘괜찮아 네 옆에 있는 거’
이젠 잠들 시간이 돼서
고민도 해봤어
많이 좀 긴장했어
9시에 나와 나 지금 너와
꼭 해야 할 말이 있어
지금 무슨 생각해
사실 할 말이 있어 우리
본 지도 꽤 됐고
네 곁엔 늘 내가 있었어
너만 생각하면 아파와
이런 그저 못난 나를
탓하고도 욕하기도 했던 그 날들은
그럴 때마다 난
‘괜찮아, 네 옆에 있는 것도’
알아 넌 낮달이었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