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a 앨범 : Inactive
작사 : celia
작곡 : celia
편곡 : celia
Regardless, Overnight, AL
그러게 내, XL, Boostin’ what’s
rising against me
어려운 책까지 아마
난 밤새 멍하니 방 안에 누워
생각해 그 속까지 참 맘에 들어
티도 나게 하지
조심히 좀 하지
주저할 게 뭐야 그냥 느낌 가는대로
it’s a piece of my motto 대신 한눈팔지 말고
내 생각이 멈출 때
stuck ‘em all, drop your weapon, ain’t nothin but
이런 느낌은 알지만
더는 생각하지 않을래
너의 감추려 했던
조심히 다뤄줄래
그 성의는 알지만
부디 더 노력해주길 바래
그렇다 해줄 수는 없지만
해보니 나도 반은 이해해
To Post Modern Generation
For What Is It Guaranteed?
What I had seen is
나도 이해 못 하지 마치
Testing against me
다시 숙제나 내지 그래
막귀에 난 또 질려 막 내 맘대로 짓이겨 저기 다리 밑에
저 바닥 밑을 뒤져 더러운 눈이 이젠 보여
나를 꼬라보는 수많은 시선
이젠 그걸 즐겨 마치
데칼코마니 나만 없어 기인해 그건 empty feature
털리면서 배우는 과정
what you know that I would defer
referred to as ending never story 그건 마치 터전
사람들이 물어
celia tried my own but did you ever
없어 나도 한 적 글쎄
생각한 적 없는 척 바로
의미없는 주제 변경 살고 싶어 의미 설정
굳이 싶네 할 건 했고 조만간 찾아 뵐 것 같이
우울한 내 마음 알았는지 지속 삶을 계속해서
떨리네 막상 억울해서 비몽사몽 계속해서
밤공기 머금은 내 모습은
또 다르게 보이고 있어
언제 떠올라도 이상하지 않아
낮이 되면 다 보이는 걸
달빛 속 감춰진 그 가면은
얼마나 더 추한 너일까
나는 떠오르지 않아 너와 같이
가라앉을 뿐 그 아래에
Regardless, Overnight, AL
그러게 내, XL, Boostin’ what’s
rising against me
어려운 책까지 아마
난 밤새 멍하니 방 안에 누워
생각해 그 속까지 참 맘에 들어
티도 나게 하지
조심히 좀 하지
주저할 게 뭐야 그냥 느낌 가는대로
it’s a piece of my motto 대신 한눈팔지 말고
내 생각이 멈출 때
stuck ‘em all, drop your weapon, ain’t nothin but
이런 느낌은 알지만
더는 생각하지 않을래
너의 감추려 했던
조심히 다뤄줄래
그 성의는 알지만
부디 더 노력해주길 바래
그렇다 해줄 수는 없지만
해보니 나도 반은 이해해
To Post Modern Generation
For What Is It Guaranteed?
What I had seen is
나도 이해 못 하지 마치
Testing against me
다시 숙제나 내지 그래
막귀에 난 또 질려 막 내 맘대로 짓이겨 저기 다리 밑에
저 바닥 밑을 뒤져 더러운 눈이 이젠 보여
나를 꼬라보는 수많은 시선
이젠 그걸 즐겨 마치
데칼코마니 나만 없어 기인해 그건 empty feature
털리면서 배우는 과정
what you know that I would defer
referred to as ending never story 그건 마치 터전
사람들이 물어
celia tried my own but did you ever
없어 나도 한 적 글쎄
생각한 적 없는 척 바로
의미없는 주제 변경 살고 싶어 의미 설정
굳이 싶네 할 건 했고 조만간 찾아 뵐 것 같이
우울한 내 마음 알았는지 지속 삶을 계속해서
떨리네 막상 억울해서 비몽사몽 계속해서
밤공기 머금은 내 모습은
또 다르게 보이고 있어
언제 떠올라도 이상하지 않아
낮이 되면 다 보이는 걸
달빛 속 감춰진 그 가면은
얼마나 더 추한 너일까
나는 떠오르지 않아 너와 같이
가라앉을 뿐 그 아래에
Regardless, Overnight, AL
그러게 내, XL, Boostin’ what’s
rising against me
어려운 책까지 아마
난 밤새 멍하니 방 안에 누워
생각해 그 속까지 참 맘에 들어
티도 나게 하지
조심히 좀 하지
주저할 게 뭐야 그냥 느낌 가는대로
it’s a piece of my motto 대신 한눈팔지 말고
내 생각이 멈출 때
stuck ‘em all, drop your weapon, ain’t nothin but
이런 느낌은 알지만
더는 생각하지 않을래
너의 감추려 했던
조심히 다뤄줄래
그 성의는 알지만
부디 더 노력해주길 바래
그렇다 해줄 수는 없지만
해보니 나도 반은 이해해
To Post Modern Generation
For What Is It Guaranteed?
What I had seen is
나도 이해 못 하지 마치
Testing against me
다시 숙제나 내지 그래
막귀에 난 또 질려 막 내 맘대로 짓이겨 저기 다리 밑에
저 바닥 밑을 뒤져 더러운 눈이 이젠 보여
나를 꼬라보는 수많은 시선
이젠 그걸 즐겨 마치
데칼코마니 나만 없어 기인해 그건 empty feature
털리면서 배우는 과정
what you know that I would defer
referred to as ending never story 그건 마치 터전
사람들이 물어
celia tried my own but did you ever
없어 나도 한 적 글쎄
생각한 적 없는 척 바로
의미없는 주제 변경 살고 싶어 의미 설정
굳이 싶네 할 건 했고 조만간 찾아 뵐 것 같이
우울한 내 마음 알았는지 지속 삶을 계속해서
떨리네 막상 억울해서 비몽사몽 계속해서
밤공기 머금은 내 모습은
또 다르게 보이고 있어
언제 떠올라도 이상하지 않아
낮이 되면 다 보이는 걸
달빛 속 감춰진 그 가면은
얼마나 더 추한 너일까
나는 떠오르지 않아 너와 같이
가라앉을 뿐 그 아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