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면이든
같은 두께에
정해진 곳이 없고
어떤 위치든
고른 쪽으로
출입구가 변하는
시작한 면에서
어디로 가든지
다른 길이 되던
네모난 면속에
도둑이 갇히면
그 손을 잡아줘
살금살금 가
찰나의 순간
감옥을 떠나 탈옥에 성공했고
그때 눈치챈
술래 눈에는
텅 빈 정글 짐만이 반길 뿐이지
또 다른 곳으로
재빠르게 달려서
몸을 숨겼고
이번에는 좀 더
찾기 어려운 곳을
살펴봤었네
경찰이 오기 전까지
어느 순간 다시 잡힐 걸 알면서
조금 뒤에 누가 갇힌다 해도
그저 다가가
정글짐 속에 있는 손을 잡았네
또다시 도망칠 감옥으로 뛰어올 친구야
어떤 면이든
같은 두께에
정해진 곳이 없고
어떤 위치든
고른 쪽으로
출입구가 변하는
시작한 면에서
어디로 가든지
다른 길이 되던
네모난 면속에
도둑이 갇히면
그 손을 잡아줘
살금살금 가
찰나의 순간
감옥을 떠나 탈옥에 성공했고
그때 눈치챈
술래 눈에는
텅 빈 정글 짐만이 반길 뿐이지
또 다른 곳으로
재빠르게 달려서
몸을 숨겼고
이번에는 좀 더
찾기 어려운 곳을
살펴봤었네
경찰이 오기 전까지
어느 순간 다시 잡힐 걸 알면서
조금 뒤에 누가 갇힌다 해도
그저 다가가
정글짐 속에 있는 손을 잡았네
또다시 도망칠 감옥으로 뛰어올 친구야
어떤 면이든
같은 두께에
정해진 곳이 없고
어떤 위치든
고른 쪽으로
출입구가 변하는
시작한 면에서
어디로 가든지
다른 길이 되던
네모난 면속에
도둑이 갇히면
그 손을 잡아줘
살금살금 가
찰나의 순간
감옥을 떠나 탈옥에 성공했고
그때 눈치챈
술래 눈에는
텅 빈 정글 짐만이 반길 뿐이지
또 다른 곳으로
재빠르게 달려서
몸을 숨겼고
이번에는 좀 더
찾기 어려운 곳을
살펴봤었네
경찰이 오기 전까지
어느 순간 다시 잡힐 걸 알면서
조금 뒤에 누가 갇힌다 해도
그저 다가가
정글짐 속에 있는 손을 잡았네
또다시 도망칠 감옥으로 뛰어올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