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노래방 앨범 : 남자 발라드 별밤 8090 Vol.43
작사 : 원태연
작곡 : 조규만
또 날 위해 온 거니
니가 날 안아줄 때
날 대신 울어주는 니가
고마웠었는데
몰랐어 니가 내려올 때
아픔이 자란단 걸
반갑게 너를 맞을 때면
함께한 눈물을
제발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몰랐어 니가 내려올 때
아픔이 자란단 걸
반갑게 너를 맞을 때면
함께한 눈물을
제발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늘 기도해 잊혀지길
안되는 걸 안되는 걸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또 날 위해 온 거니
니가 날 안아줄 때
날 대신 울어주는 니가
고마웠었는데
몰랐어 니가 내려올 때
아픔이 자란단 걸
반갑게 너를 맞을 때면
함께한 눈물을
제발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몰랐어 니가 내려올 때
아픔이 자란단 걸
반갑게 너를 맞을 때면
함께한 눈물을
제발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늘 기도해 잊혀지길
안되는 걸 안되는 걸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또 날 위해 온 거니
니가 날 안아줄 때
날 대신 울어주는 니가
고마웠었는데
몰랐어 니가 내려올 때
아픔이 자란단 걸
반갑게 너를 맞을 때면
함께한 눈물을
제발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몰랐어 니가 내려올 때
아픔이 자란단 걸
반갑게 너를 맞을 때면
함께한 눈물을
제발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늘 기도해 잊혀지길
안되는 걸 안되는 걸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
한 번만 도와줘
잘라낸 그리움
가슴안에서 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 번 그때 그날로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