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록 콜록, 멀록 콜록
기침을 하기 싫어도 기침을 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밥 먹기 싫어도 밥 먹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잠자기 싫어도 잠자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아프기 싫어도 아파야 돼
목이 마치 멀록처럼, 가래로 가득 차
말을 해도 거친 소리, 멀록의 울음소리 같아
물 한 모금에도 기침이, 연달아 터져 나와
병원 가는 길에도, 몸은 물 위를 떠다니는 듯 해
멀록 콜록, 멀록 콜록
기침을 하기 싫어도 기침을 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밥 먹기 싫어도 밥 먹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잠자기 싫어도 잠자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아프기 싫어도 아파야 돼
뜨거운 차 한 잔이, 오늘의 위안이 되고
밥 대신 죽을 마시며, 버티는 하루하루
멀록처럼 몸이 떠는 것 같아, 붕 떠 있는 느낌
가끔은 현실이 아닌, 어떤 판타지 속에 있는 것만 같아
잠시라도 멈출 수 있다면, 깊게 숨을 쉬고 싶어
하지만 이 바다는 계속 나를 휩쓸어, 헤엄쳐 나가야 해
버티면 나아질 거라는 것을 믿어
힘들어도 이겨낼 거야, 결국엔 지나갈 테니까
멀록 콜록, 멀록 콜록
기침을 하기 싫어도 기침을 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밥 먹기 싫어도 밥 먹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잠자기 싫어도 잠자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아프기 싫어도 아파야 돼
멀록 콜록, 콜록 콜록
멀록 콜록, 콜록 콜록
멀록 콜록, 콜록 콜록
멀록 콜록, 콜록 콜록
멀록 콜록, 멀록 콜록
기침을 하기 싫어도 기침을 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밥 먹기 싫어도 밥 먹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잠자기 싫어도 잠자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아프기 싫어도 아파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기침을 하기 싫어도 기침을 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밥 먹기 싫어도 밥 먹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잠자기 싫어도 잠자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아프기 싫어도 아파야 돼
목이 마치 멀록처럼, 가래로 가득 차
말을 해도 거친 소리, 멀록의 울음소리 같아
물 한 모금에도 기침이, 연달아 터져 나와
병원 가는 길에도, 몸은 물 위를 떠다니는 듯 해
멀록 콜록, 멀록 콜록
기침을 하기 싫어도 기침을 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밥 먹기 싫어도 밥 먹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잠자기 싫어도 잠자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아프기 싫어도 아파야 돼
뜨거운 차 한 잔이, 오늘의 위안이 되고
밥 대신 죽을 마시며, 버티는 하루하루
멀록처럼 몸이 떠는 것 같아, 붕 떠 있는 느낌
가끔은 현실이 아닌, 어떤 판타지 속에 있는 것만 같아
잠시라도 멈출 수 있다면, 깊게 숨을 쉬고 싶어
하지만 이 바다는 계속 나를 휩쓸어, 헤엄쳐 나가야 해
버티면 나아질 거라는 것을 믿어
힘들어도 이겨낼 거야, 결국엔 지나갈 테니까
멀록 콜록, 멀록 콜록
기침을 하기 싫어도 기침을 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밥 먹기 싫어도 밥 먹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잠자기 싫어도 잠자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아프기 싫어도 아파야 돼
멀록 콜록, 콜록 콜록
멀록 콜록, 콜록 콜록
멀록 콜록, 콜록 콜록
멀록 콜록, 콜록 콜록
멀록 콜록, 멀록 콜록
기침을 하기 싫어도 기침을 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밥 먹기 싫어도 밥 먹어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잠자기 싫어도 잠자야 돼
멀록 콜록, 멀록 콜록
아프기 싫어도 아파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