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니
그렇단다 서울은
모이면 고궁을 놀러 가고
소금 준비해
설렁탕 끓고 있다
파 조금 넣어서 먹어라
후추 넣을래
또 경복궁 가요
무악재 고개 너머 산골고개
늘상 들리는 말 뭔데
자하문 밖 할머니
호랑이 굴엔 범이 살지만
서울 사투리로 말하지요
가끔 이벤트도 있어
시그니처도 있어 그래
거봉과 덴마크 할아버지의 햄
명절이구나 하는거야 아하
심심하니
얘 둘째야
바른 자세로 앉아라
좋겠다 너는 햄 먹어서
안되지 함부로
집엔 언제 가요
턱 당기고
아범아 이것 좀 고쳐다오
나가 놀아라
아찌 진지 잡수시래요
개나리 예쁘더라
할아버지 커피 드시래요
할머니 푸른 하늘 해요
무악재 고개 너머 산골고개
늘상 들리는 말 뭔데
자하문 밖 할머니
호랑이 굴엔 범이 살지만
서울 사투리로 말하지요
One more
호랑이 굴엔 범이 살지만
서울 사투리로 말하지요
여긴 또 다른 호랑이를 키워내
놀러 올래
어쩜 범을 만날 수 있잖아
그건 나야
궁금하니
그렇단다 서울은
모이면 고궁을 놀러 가고
소금 준비해
설렁탕 끓고 있다
파 조금 넣어서 먹어라
후추 넣을래
또 경복궁 가요
무악재 고개 너머 산골고개
늘상 들리는 말 뭔데
자하문 밖 할머니
호랑이 굴엔 범이 살지만
서울 사투리로 말하지요
가끔 이벤트도 있어
시그니처도 있어 그래
거봉과 덴마크 할아버지의 햄
명절이구나 하는거야 아하
심심하니
얘 둘째야
바른 자세로 앉아라
좋겠다 너는 햄 먹어서
안되지 함부로
집엔 언제 가요
턱 당기고
아범아 이것 좀 고쳐다오
나가 놀아라
아찌 진지 잡수시래요
개나리 예쁘더라
할아버지 커피 드시래요
할머니 푸른 하늘 해요
무악재 고개 너머 산골고개
늘상 들리는 말 뭔데
자하문 밖 할머니
호랑이 굴엔 범이 살지만
서울 사투리로 말하지요
One more
호랑이 굴엔 범이 살지만
서울 사투리로 말하지요
여긴 또 다른 호랑이를 키워내
놀러 올래
어쩜 범을 만날 수 있잖아
그건 나야
궁금하니
그렇단다 서울은
모이면 고궁을 놀러 가고
소금 준비해
설렁탕 끓고 있다
파 조금 넣어서 먹어라
후추 넣을래
또 경복궁 가요
무악재 고개 너머 산골고개
늘상 들리는 말 뭔데
자하문 밖 할머니
호랑이 굴엔 범이 살지만
서울 사투리로 말하지요
가끔 이벤트도 있어
시그니처도 있어 그래
거봉과 덴마크 할아버지의 햄
명절이구나 하는거야 아하
심심하니
얘 둘째야
바른 자세로 앉아라
좋겠다 너는 햄 먹어서
안되지 함부로
집엔 언제 가요
턱 당기고
아범아 이것 좀 고쳐다오
나가 놀아라
아찌 진지 잡수시래요
개나리 예쁘더라
할아버지 커피 드시래요
할머니 푸른 하늘 해요
무악재 고개 너머 산골고개
늘상 들리는 말 뭔데
자하문 밖 할머니
호랑이 굴엔 범이 살지만
서울 사투리로 말하지요
One more
호랑이 굴엔 범이 살지만
서울 사투리로 말하지요
여긴 또 다른 호랑이를 키워내
놀러 올래
어쩜 범을 만날 수 있잖아
그건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