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안 앨범 : 대뜸 (Suddenly)
작사 : 담안, 레드인, 나인 이닝 (Nine Inning)
작곡 : 레드인
편곡 : 레드인
사랑이 뭔지 난 아직도 잘 모르지만
님과 함께라면 언덕 위에 살 수 있어
둥지를 틀고 빨간 입술을 적셔줄게
일식에 가려져
둘이 하나가 되는 순간에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뭐든 내가 다 해줄게
둥지 속에서 경험할 수가 있어
행복 보문산 독수리를 품어
10년을 견뎌낸 이
그저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되니
꿈이 랄 것도 아냐 행복쯤은
일상이 행복이고 행복이 일상인
이 품이란 그런 거니까
여튼 님은 그냥 가만히 있어
뭐든 내가 다 해줄게
둥지 속에서 경험할 수가 있어
사랑으로 극복하지 못할 것 없어
진부하고 촌스럽단 생각이 들어도
그 빨갛고 강렬한 상징 원앙
이 시대 마지막 불꽃 남
누가 또 뭐라 해도 나는 사랑으로만
사랑이 뭔지 난 아직도 잘 모르지만
님과 함께라면 언덕 위에 살 수 있어
둥지를 틀고 빨간 입술을 적셔줄게
일식에 가려져
둘이 하나가 되는 순간에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화)합한 마당에 뿌리를 내려
(이) 가슴에 불을 뜨겁게 질러
(글)밥보다 더 가득 채워줄게
(스)르륵 커튼이 내려오면
시작되는 우리 사랑 얘기
무대 위에 막은 이미 열렸으니
이제 네 마음을 내게 전부 보여주겠니
너 빈자리 내가 채워줄게
이 내가 매일 밤 함께 할게
언제나 변함없이 함께 있자
따뜻한 바닥에 둘러 앉아
뜨끈한 밥 맛있게 먹자
오순도순 마주 앉아 서로
바라만봐도 행복한 그게
바로 그래 여기 둥지니까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님과 함께라면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일식에 가려져
지금 이 순간 달이 밝은 밤에
님 손 붙잡고 둘이 떠나는
힘겨운 야반여행 믿지 못하겠다고
내 손 뿌리치고 내뱉던 말이
끝나게 님 손 붙잡고
아무 말 없이 님 입술 훔치고
평생을 함께 하고픈
내 마음 어찌하오리까
인연의 끝이라면 평생
님 앞에서서 한점
부끄럼 없이 살고 싶어
내가 너만의 보금자리가
되어줄게 불안해 마 모든 건 다
필요 없어 오직 너만 있으면 돼
해바라기 처럼 늘 그댈
바라보는 나란 남자라오
사랑이 뭔지 난 아직도 잘 모르지만
님과 함께라면 언덕 위에 살 수 있어
둥지를 틀고 빨간 입술을 적셔줄게
일식에 가려져
둘이 하나가 되는 순간에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님과 함께라면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일식에 가려져
사랑이 뭔지 난 아직도 잘 모르지만
님과 함께라면 언덕 위에 살 수 있어
둥지를 틀고 빨간 입술을 적셔줄게
일식에 가려져
둘이 하나가 되는 순간에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뭐든 내가 다 해줄게
둥지 속에서 경험할 수가 있어
행복 보문산 독수리를 품어
10년을 견뎌낸 이
그저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되니
꿈이 랄 것도 아냐 행복쯤은
일상이 행복이고 행복이 일상인
이 품이란 그런 거니까
여튼 님은 그냥 가만히 있어
뭐든 내가 다 해줄게
둥지 속에서 경험할 수가 있어
사랑으로 극복하지 못할 것 없어
진부하고 촌스럽단 생각이 들어도
그 빨갛고 강렬한 상징 원앙
이 시대 마지막 불꽃 남
누가 또 뭐라 해도 나는 사랑으로만
사랑이 뭔지 난 아직도 잘 모르지만
님과 함께라면 언덕 위에 살 수 있어
둥지를 틀고 빨간 입술을 적셔줄게
일식에 가려져
둘이 하나가 되는 순간에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화)합한 마당에 뿌리를 내려
(이) 가슴에 불을 뜨겁게 질러
(글)밥보다 더 가득 채워줄게
(스)르륵 커튼이 내려오면
시작되는 우리 사랑 얘기
무대 위에 막은 이미 열렸으니
이제 네 마음을 내게 전부 보여주겠니
너 빈자리 내가 채워줄게
이 내가 매일 밤 함께 할게
언제나 변함없이 함께 있자
따뜻한 바닥에 둘러 앉아
뜨끈한 밥 맛있게 먹자
오순도순 마주 앉아 서로
바라만봐도 행복한 그게
바로 그래 여기 둥지니까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님과 함께라면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일식에 가려져
지금 이 순간 달이 밝은 밤에
님 손 붙잡고 둘이 떠나는
힘겨운 야반여행 믿지 못하겠다고
내 손 뿌리치고 내뱉던 말이
끝나게 님 손 붙잡고
아무 말 없이 님 입술 훔치고
평생을 함께 하고픈
내 마음 어찌하오리까
인연의 끝이라면 평생
님 앞에서서 한점
부끄럼 없이 살고 싶어
내가 너만의 보금자리가
되어줄게 불안해 마 모든 건 다
필요 없어 오직 너만 있으면 돼
해바라기 처럼 늘 그댈
바라보는 나란 남자라오
사랑이 뭔지 난 아직도 잘 모르지만
님과 함께라면 언덕 위에 살 수 있어
둥지를 틀고 빨간 입술을 적셔줄게
일식에 가려져
둘이 하나가 되는 순간에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님과 함께라면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일식에 가려져
사랑이 뭔지 난 아직도 잘 모르지만
님과 함께라면 언덕 위에 살 수 있어
둥지를 틀고 빨간 입술을 적셔줄게
일식에 가려져
둘이 하나가 되는 순간에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뭐든 내가 다 해줄게
둥지 속에서 경험할 수가 있어
행복 보문산 독수리를 품어
10년을 견뎌낸 이
그저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되니
꿈이 랄 것도 아냐 행복쯤은
일상이 행복이고 행복이 일상인
이 품이란 그런 거니까
여튼 님은 그냥 가만히 있어
뭐든 내가 다 해줄게
둥지 속에서 경험할 수가 있어
사랑으로 극복하지 못할 것 없어
진부하고 촌스럽단 생각이 들어도
그 빨갛고 강렬한 상징 원앙
이 시대 마지막 불꽃 남
누가 또 뭐라 해도 나는 사랑으로만
사랑이 뭔지 난 아직도 잘 모르지만
님과 함께라면 언덕 위에 살 수 있어
둥지를 틀고 빨간 입술을 적셔줄게
일식에 가려져
둘이 하나가 되는 순간에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화)합한 마당에 뿌리를 내려
(이) 가슴에 불을 뜨겁게 질러
(글)밥보다 더 가득 채워줄게
(스)르륵 커튼이 내려오면
시작되는 우리 사랑 얘기
무대 위에 막은 이미 열렸으니
이제 네 마음을 내게 전부 보여주겠니
너 빈자리 내가 채워줄게
이 내가 매일 밤 함께 할게
언제나 변함없이 함께 있자
따뜻한 바닥에 둘러 앉아
뜨끈한 밥 맛있게 먹자
오순도순 마주 앉아 서로
바라만봐도 행복한 그게
바로 그래 여기 둥지니까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님과 함께라면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일식에 가려져
지금 이 순간 달이 밝은 밤에
님 손 붙잡고 둘이 떠나는
힘겨운 야반여행 믿지 못하겠다고
내 손 뿌리치고 내뱉던 말이
끝나게 님 손 붙잡고
아무 말 없이 님 입술 훔치고
평생을 함께 하고픈
내 마음 어찌하오리까
인연의 끝이라면 평생
님 앞에서서 한점
부끄럼 없이 살고 싶어
내가 너만의 보금자리가
되어줄게 불안해 마 모든 건 다
필요 없어 오직 너만 있으면 돼
해바라기 처럼 늘 그댈
바라보는 나란 남자라오
사랑이 뭔지 난 아직도 잘 모르지만
님과 함께라면 언덕 위에 살 수 있어
둥지를 틀고 빨간 입술을 적셔줄게
일식에 가려져
둘이 하나가 되는 순간에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님과 함께라면
한눈 팔지말고 둥지를 틀어
Yeah
너는 그냥 가만히
힘겨운 야반여행
일식에 가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