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C (에이식) 앨범 : JOURNEY
작사 : A-SIC (에이식)
작곡 : noizy
편곡 : illsin
멍하니 보게 돼
관심 없던 걸 쳐다보게 돼
전혀 관심 없던 salad
그 속에 올리브
내가 좋아한 게 들었던
더 멀리 두고서 봤지
아직은 낯선 울림
왜 이 떨림일까 난 휙해
it taste like holly shit
난 고기 찾지 버섯이 돼 고기
합이나 맞춰볼까
자 한입 it’s dejavu
익숙한 느낌 마치 꿈속 malibu
좀 멍했지 구름인 기분 근데 옆에 있어
더 원했지 푹 더 안고 깍질 끼고 있어
넌 놀랬지 내 장난 속에 웃음을 잃고 있어
난 더 더 더욱 맞춰 보려고 포크를 집고 있어
그새 넌 몸 속에 독기 빼줘
말을 안해도 몸 속에 악을 빼줘
holy water too
my salad
gold clip in steak yeah
두 무지개 in the ocean yeah
코뭉이 on the table yeah
플레이 리스트 가져 내꺼를 yeah
황매에선 기대 너에게
80 autumn leaves move me yeah
강원도 쌓인 눈 너만큼 깊었던 동해
새하얀 집엔 주백 흩어져 안 부러워 호텔
앉아서 먹지 salad
my salad
salad
안아 올려 등은 다 껐어
쉬는 건 잠시 2배속
애쓰지 않아도 돼 이미 됐어
가져도 가지고 싶은 게 흠이고
원하고 바래 독 깨진 거
그냥 그 안에서 버텨
내가 알아서 다 할께
오늘이 처음인 듯 좋은 꿈인 듯
더 살아갈 이유인 즉 등 떠민 듯
살던 내가 이젠 주도적인 듯
해가 또 떠서 밝게 빛나
마음에 있던 빚까지 비워놔
범인은 자신이였단 걸 알지
지금이 새로운 까닭인 듯
한숨이 나와서 술인 거처럼
내 가난 혼에 있어
worst ever i had
nothin’ worse than my past
울지마라고 떼썼던 내가 이젠 힘을 줘
힘을 주워서 이름 지어
sald 내게 힘을 줘
you are my salad
my salad
my salad
salad
멍하니 보게 돼
관심 없던 걸 쳐다보게 돼
전혀 관심 없던 salad
그 속에 올리브
내가 좋아한 게 들었던
더 멀리 두고서 봤지
아직은 낯선 울림
왜 이 떨림일까 난 휙해
it taste like holly shit
난 고기 찾지 버섯이 돼 고기
합이나 맞춰볼까
자 한입 it’s dejavu
익숙한 느낌 마치 꿈속 malibu
좀 멍했지 구름인 기분 근데 옆에 있어
더 원했지 푹 더 안고 깍질 끼고 있어
넌 놀랬지 내 장난 속에 웃음을 잃고 있어
난 더 더 더욱 맞춰 보려고 포크를 집고 있어
그새 넌 몸 속에 독기 빼줘
말을 안해도 몸 속에 악을 빼줘
holy water too
my salad
gold clip in steak yeah
두 무지개 in the ocean yeah
코뭉이 on the table yeah
플레이 리스트 가져 내꺼를 yeah
황매에선 기대 너에게
80 autumn leaves move me yeah
강원도 쌓인 눈 너만큼 깊었던 동해
새하얀 집엔 주백 흩어져 안 부러워 호텔
앉아서 먹지 salad
my salad
salad
안아 올려 등은 다 껐어
쉬는 건 잠시 2배속
애쓰지 않아도 돼 이미 됐어
가져도 가지고 싶은 게 흠이고
원하고 바래 독 깨진 거
그냥 그 안에서 버텨
내가 알아서 다 할께
오늘이 처음인 듯 좋은 꿈인 듯
더 살아갈 이유인 즉 등 떠민 듯
살던 내가 이젠 주도적인 듯
해가 또 떠서 밝게 빛나
마음에 있던 빚까지 비워놔
범인은 자신이였단 걸 알지
지금이 새로운 까닭인 듯
한숨이 나와서 술인 거처럼
내 가난 혼에 있어
worst ever i had
nothin’ worse than my past
울지마라고 떼썼던 내가 이젠 힘을 줘
힘을 주워서 이름 지어
sald 내게 힘을 줘
you are my salad
my salad
my salad
salad
멍하니 보게 돼
관심 없던 걸 쳐다보게 돼
전혀 관심 없던 salad
그 속에 올리브
내가 좋아한 게 들었던
더 멀리 두고서 봤지
아직은 낯선 울림
왜 이 떨림일까 난 휙해
it taste like holly shit
난 고기 찾지 버섯이 돼 고기
합이나 맞춰볼까
자 한입 it’s dejavu
익숙한 느낌 마치 꿈속 malibu
좀 멍했지 구름인 기분 근데 옆에 있어
더 원했지 푹 더 안고 깍질 끼고 있어
넌 놀랬지 내 장난 속에 웃음을 잃고 있어
난 더 더 더욱 맞춰 보려고 포크를 집고 있어
그새 넌 몸 속에 독기 빼줘
말을 안해도 몸 속에 악을 빼줘
holy water too
my salad
gold clip in steak yeah
두 무지개 in the ocean yeah
코뭉이 on the table yeah
플레이 리스트 가져 내꺼를 yeah
황매에선 기대 너에게
80 autumn leaves move me yeah
강원도 쌓인 눈 너만큼 깊었던 동해
새하얀 집엔 주백 흩어져 안 부러워 호텔
앉아서 먹지 salad
my salad
salad
안아 올려 등은 다 껐어
쉬는 건 잠시 2배속
애쓰지 않아도 돼 이미 됐어
가져도 가지고 싶은 게 흠이고
원하고 바래 독 깨진 거
그냥 그 안에서 버텨
내가 알아서 다 할께
오늘이 처음인 듯 좋은 꿈인 듯
더 살아갈 이유인 즉 등 떠민 듯
살던 내가 이젠 주도적인 듯
해가 또 떠서 밝게 빛나
마음에 있던 빚까지 비워놔
범인은 자신이였단 걸 알지
지금이 새로운 까닭인 듯
한숨이 나와서 술인 거처럼
내 가난 혼에 있어
worst ever i had
nothin’ worse than my past
울지마라고 떼썼던 내가 이젠 힘을 줘
힘을 주워서 이름 지어
sald 내게 힘을 줘
you are my salad
my salad
my salad
sal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