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_Quismoto 앨범 : The Heart
작사 : 0_Quismoto
작곡 : 0_Quismoto
편곡 : 0_Quismoto
햇빛이 눈을 찔러
마지못해 일어나선
울리는 알람소리에 현기증이
회색빛 도시 속에
오늘 하루는 다르겠지라며
몸을 움직여
나 언제까지 이 짓을 하고있나
매일이 지겨워도
내가 택한 길이니까
내일쯤에 행복을 빌어
그렇게 매일을 걸어
내 인생을
이미 상처가 터져 갈라져선
나무 껍질처럼 말라버렸어도
나 여기 살아보겠다며
그래 뿌릴 내려
아주 깊게 매서운 바람불어도
흔들리지 않게
버텨내야지
내 뒤에 가족들이
쉴수있게
보다 더 단단해져야지
갈려나가면
뒤를 막아줄 사람 없기에
맘 단단히 먹어
무게를 더 누르는 아버지의 부재
주변에서 높이 자라나는걸 보면서
너희들때매 빛을 못받아서 자라질못했나
시기하면서 오늘도 질투심과 싸워
그래 내 적은 너희가 아니야
내 이기심이기에
질투할 시간에 한마디라도 뱉어내
어젯밤엔 꿈속에 아버지가 나왔네
지금 잘하고 있다며 토닥이는 내 어깨
뒤로 한 그루의 나무가 되버린
당신처럼 이젠 내가 일으켜야지 묵묵히
여기 korea of republic
살아남기위해 뿌릴내려 tree
가난과 싸우기에 너희까지 적으로 두기엔
너무 버겁기에 don’t Fxxking i don’t care
공이 세개밖에 안되는 내 통장에
언젠간 비가 올지도 모르니까
우산을 챙기지않아 그냥 이 비를 맞아
다 젖어버려도 좋으니까
잘려나가도 수백번 다시 자라나
사실 겁이 나 여기가 내 한계일까봐
다신 일어나지 못할까봐
먼저 떠난 이들 뒤를 따라
나 또한 사라질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내 편 한명쯤은 존재하는 이 상황을
감사히도 난 힘을 얻어
꺼져가는 의식의 촛불을 다시 한번 밝혀 candle
힘들어도 그들 그리고 내 가족은 무엇과도
바꿀수도 없을만큼 소중하니까
전부 지켜내려고 바로 잡아 mental
입 안 한가득 담배 한모금 깊게 내쉬어
한숨을 나 어머니의 한숨을 지워드리고
싶으니까 꼭 살아남아야해 내 각오
모두를 지켜야하는 내 인생은
절대 약할수 없기에
내가 가고자 했던 곳은
아득히 높이 있기에
오늘까지만 약한척하고 내일부턴
다시 힘내자고 나 주님께 약속해
신같은건 없다며 성당에서 구원을
찿으려했던 내 자신한테 반성해
오직 믿을수있는건 나 자신밖에 없기에
햇빛이 눈을 찔러
마지못해 일어나선
울리는 알람소리에 현기증이
회색빛 도시 속에
오늘 하루는 다르겠지라며
몸을 움직여
나 언제까지 이 짓을 하고있나
매일이 지겨워도
내가 택한 길이니까
내일쯤에 행복을 빌어
그렇게 매일을 걸어
내 인생을
이미 상처가 터져 갈라져선
나무 껍질처럼 말라버렸어도
나 여기 살아보겠다며
그래 뿌릴 내려
아주 깊게 매서운 바람불어도
흔들리지 않게
버텨내야지
내 뒤에 가족들이
쉴수있게
보다 더 단단해져야지
갈려나가면
뒤를 막아줄 사람 없기에
맘 단단히 먹어
무게를 더 누르는 아버지의 부재
주변에서 높이 자라나는걸 보면서
너희들때매 빛을 못받아서 자라질못했나
시기하면서 오늘도 질투심과 싸워
그래 내 적은 너희가 아니야
내 이기심이기에
질투할 시간에 한마디라도 뱉어내
어젯밤엔 꿈속에 아버지가 나왔네
지금 잘하고 있다며 토닥이는 내 어깨
뒤로 한 그루의 나무가 되버린
당신처럼 이젠 내가 일으켜야지 묵묵히
여기 korea of republic
살아남기위해 뿌릴내려 tree
가난과 싸우기에 너희까지 적으로 두기엔
너무 버겁기에 don’t Fxxking i don’t care
공이 세개밖에 안되는 내 통장에
언젠간 비가 올지도 모르니까
우산을 챙기지않아 그냥 이 비를 맞아
다 젖어버려도 좋으니까
잘려나가도 수백번 다시 자라나
사실 겁이 나 여기가 내 한계일까봐
다신 일어나지 못할까봐
먼저 떠난 이들 뒤를 따라
나 또한 사라질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내 편 한명쯤은 존재하는 이 상황을
감사히도 난 힘을 얻어
꺼져가는 의식의 촛불을 다시 한번 밝혀 candle
힘들어도 그들 그리고 내 가족은 무엇과도
바꿀수도 없을만큼 소중하니까
전부 지켜내려고 바로 잡아 mental
입 안 한가득 담배 한모금 깊게 내쉬어
한숨을 나 어머니의 한숨을 지워드리고
싶으니까 꼭 살아남아야해 내 각오
모두를 지켜야하는 내 인생은
절대 약할수 없기에
내가 가고자 했던 곳은
아득히 높이 있기에
오늘까지만 약한척하고 내일부턴
다시 힘내자고 나 주님께 약속해
신같은건 없다며 성당에서 구원을
찿으려했던 내 자신한테 반성해
오직 믿을수있는건 나 자신밖에 없기에
햇빛이 눈을 찔러
마지못해 일어나선
울리는 알람소리에 현기증이
회색빛 도시 속에
오늘 하루는 다르겠지라며
몸을 움직여
나 언제까지 이 짓을 하고있나
매일이 지겨워도
내가 택한 길이니까
내일쯤에 행복을 빌어
그렇게 매일을 걸어
내 인생을
이미 상처가 터져 갈라져선
나무 껍질처럼 말라버렸어도
나 여기 살아보겠다며
그래 뿌릴 내려
아주 깊게 매서운 바람불어도
흔들리지 않게
버텨내야지
내 뒤에 가족들이
쉴수있게
보다 더 단단해져야지
갈려나가면
뒤를 막아줄 사람 없기에
맘 단단히 먹어
무게를 더 누르는 아버지의 부재
주변에서 높이 자라나는걸 보면서
너희들때매 빛을 못받아서 자라질못했나
시기하면서 오늘도 질투심과 싸워
그래 내 적은 너희가 아니야
내 이기심이기에
질투할 시간에 한마디라도 뱉어내
어젯밤엔 꿈속에 아버지가 나왔네
지금 잘하고 있다며 토닥이는 내 어깨
뒤로 한 그루의 나무가 되버린
당신처럼 이젠 내가 일으켜야지 묵묵히
여기 korea of republic
살아남기위해 뿌릴내려 tree
가난과 싸우기에 너희까지 적으로 두기엔
너무 버겁기에 don’t Fxxking i don’t care
공이 세개밖에 안되는 내 통장에
언젠간 비가 올지도 모르니까
우산을 챙기지않아 그냥 이 비를 맞아
다 젖어버려도 좋으니까
잘려나가도 수백번 다시 자라나
사실 겁이 나 여기가 내 한계일까봐
다신 일어나지 못할까봐
먼저 떠난 이들 뒤를 따라
나 또한 사라질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내 편 한명쯤은 존재하는 이 상황을
감사히도 난 힘을 얻어
꺼져가는 의식의 촛불을 다시 한번 밝혀 candle
힘들어도 그들 그리고 내 가족은 무엇과도
바꿀수도 없을만큼 소중하니까
전부 지켜내려고 바로 잡아 mental
입 안 한가득 담배 한모금 깊게 내쉬어
한숨을 나 어머니의 한숨을 지워드리고
싶으니까 꼭 살아남아야해 내 각오
모두를 지켜야하는 내 인생은
절대 약할수 없기에
내가 가고자 했던 곳은
아득히 높이 있기에
오늘까지만 약한척하고 내일부턴
다시 힘내자고 나 주님께 약속해
신같은건 없다며 성당에서 구원을
찿으려했던 내 자신한테 반성해
오직 믿을수있는건 나 자신밖에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