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_Quismoto 앨범 : The Heart
작사 : 0_Quismoto
작곡 : 0_Quismoto
편곡 : 0_Quismoto, 임태윤
어렸을 때 매일 밤 꿈속에서 난
하늘을 날아
my wing high to the sky
어른들은 날 보고 말했지
네 꿈은 가짜야 이젠 현실을 살아
내 손에 닿을것만 같던 빛
잡으려 해도 손을 빠져나갔지
나이를 먹은 나도 이젠 내 삶과 타협을
꿈과 현실 사이 갈팡질팡 하염없이
고뇌를 반복하던 어느 밤
꿈속에 어린 나와 하늘을 날던
하얀 고래 한마리가
날 밀어 저 하늘에
빛이 반짝이는 별들 앞에
마치 포기하지말라고 외치는듯
넘어진 내 손을 잡아 일으켜줘
날개 없는 넌 괜찮아
하늘이 아니여도
나와 같이 푸른 바다를 날아
하늘대신 바다를
날개없이 날아 넌
괜찮아 날개 없는 넌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도
숨기지마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상처받지마 이젠 울지마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우린 하얀 고래처럼 푸른 바다를 날아
작은 연못보다 작았던 나의 방
언젠가 문을 박차고 나가
넓은 바다를 헤엄칠수 있을까
내가 할수 있을까
자신을 향한
의심만 더해가
하나 둘 씩 자리를 잡아가는
친구들을 보며 나도
불안감에 내 꿈의 불씨가 꺼져가
빛을 잃어가
현실을 살아가
꿈 속의 하얀 고래는
저 멀리 날아가
똑같은 삶을 반복하던 어느 밤
꿈 속에 다시 나타난 하얀 고래가
날 밀어 다시 한번
빛이 반짝이는 별들 앞에
너 포기하지마
다시 한번 일어서보라고 외치는 듯
상처난 내 손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줘
날개없는 넌 괜찮아
하늘이 아니여도
나와 같이 푸른 바다를 날아
하늘대신 바다를
날개없이 날아 넌
괜찮아 날개 없는 넌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도
숨기지마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상처받지마 이젠 울지마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우린 하얀 고래처럼 푸른 바다를 날아
어렸을 때 매일 밤 꿈속에서 난
하늘을 날아
my wing high to the sky
어른들은 날 보고 말했지
네 꿈은 가짜야 이젠 현실을 살아
내 손에 닿을것만 같던 빛
잡으려 해도 손을 빠져나갔지
나이를 먹은 나도 이젠 내 삶과 타협을
꿈과 현실 사이 갈팡질팡 하염없이
고뇌를 반복하던 어느 밤
꿈속에 어린 나와 하늘을 날던
하얀 고래 한마리가
날 밀어 저 하늘에
빛이 반짝이는 별들 앞에
마치 포기하지말라고 외치는듯
넘어진 내 손을 잡아 일으켜줘
날개 없는 넌 괜찮아
하늘이 아니여도
나와 같이 푸른 바다를 날아
하늘대신 바다를
날개없이 날아 넌
괜찮아 날개 없는 넌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도
숨기지마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상처받지마 이젠 울지마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우린 하얀 고래처럼 푸른 바다를 날아
작은 연못보다 작았던 나의 방
언젠가 문을 박차고 나가
넓은 바다를 헤엄칠수 있을까
내가 할수 있을까
자신을 향한
의심만 더해가
하나 둘 씩 자리를 잡아가는
친구들을 보며 나도
불안감에 내 꿈의 불씨가 꺼져가
빛을 잃어가
현실을 살아가
꿈 속의 하얀 고래는
저 멀리 날아가
똑같은 삶을 반복하던 어느 밤
꿈 속에 다시 나타난 하얀 고래가
날 밀어 다시 한번
빛이 반짝이는 별들 앞에
너 포기하지마
다시 한번 일어서보라고 외치는 듯
상처난 내 손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줘
날개없는 넌 괜찮아
하늘이 아니여도
나와 같이 푸른 바다를 날아
하늘대신 바다를
날개없이 날아 넌
괜찮아 날개 없는 넌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도
숨기지마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상처받지마 이젠 울지마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우린 하얀 고래처럼 푸른 바다를 날아
어렸을 때 매일 밤 꿈속에서 난
하늘을 날아
my wing high to the sky
어른들은 날 보고 말했지
네 꿈은 가짜야 이젠 현실을 살아
내 손에 닿을것만 같던 빛
잡으려 해도 손을 빠져나갔지
나이를 먹은 나도 이젠 내 삶과 타협을
꿈과 현실 사이 갈팡질팡 하염없이
고뇌를 반복하던 어느 밤
꿈속에 어린 나와 하늘을 날던
하얀 고래 한마리가
날 밀어 저 하늘에
빛이 반짝이는 별들 앞에
마치 포기하지말라고 외치는듯
넘어진 내 손을 잡아 일으켜줘
날개 없는 넌 괜찮아
하늘이 아니여도
나와 같이 푸른 바다를 날아
하늘대신 바다를
날개없이 날아 넌
괜찮아 날개 없는 넌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도
숨기지마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상처받지마 이젠 울지마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우린 하얀 고래처럼 푸른 바다를 날아
작은 연못보다 작았던 나의 방
언젠가 문을 박차고 나가
넓은 바다를 헤엄칠수 있을까
내가 할수 있을까
자신을 향한
의심만 더해가
하나 둘 씩 자리를 잡아가는
친구들을 보며 나도
불안감에 내 꿈의 불씨가 꺼져가
빛을 잃어가
현실을 살아가
꿈 속의 하얀 고래는
저 멀리 날아가
똑같은 삶을 반복하던 어느 밤
꿈 속에 다시 나타난 하얀 고래가
날 밀어 다시 한번
빛이 반짝이는 별들 앞에
너 포기하지마
다시 한번 일어서보라고 외치는 듯
상처난 내 손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줘
날개없는 넌 괜찮아
하늘이 아니여도
나와 같이 푸른 바다를 날아
하늘대신 바다를
날개없이 날아 넌
괜찮아 날개 없는 넌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도
숨기지마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상처받지마 이젠 울지마
우린 하늘 대신 저 푸른 바다를 날아
우린 하얀 고래처럼 푸른 바다를 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