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irjean, cyian 앨범 : ITCH
작사 : chairjean, cyian
작곡 : chairjean, cyian
니가 없이 내 마음은 itchy
괜찮다고 말하는 건 쉽지
같이 있는 순간 take a picture
가장 편해 when I’m here with you
너와 이렇게 가까이 있을 때
너의 부드러운 손이 스쳐
나의 가려운 맘이 긁혀
내가 가려운 줄 몰랐던 곳까지 긁어줘
겨울날엔 주머니 속 손을 잡아줘
손길이 닿지 않았던 곳 까지 만져줘
오늘은 눈이 오니까 더 꼭 안아줘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너가 필요해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I need you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낯 간지럽히고 또 긁어줘요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우리 겨울이 지나
겨울엔 더 간지러운걸
(Piano solo)
있지 나 가려운 데 하나 있어
혼자 구석구석 긁어봐도 아직 있어
벽에 긁어보기도 하고
효자손을 써봐도
아직까지 어딘지를 모르겠어
너가 필요해 너의 손길이
너와 함께 하고 싶어 길이길이
잊지마 우리가 함께한 추억
서로를 긁어주었지 둘이 누워서
나란히 Netflix 보다가
문득 가려워진 등을 느꼈어
긁어달라 했지 날개뼈 쪽에
거기 말고 좀 더 아래
아니 위에 아니 왼쪽
그래 거기!
시원하게 긁어줘
손톱 세워서 박박 긁어줘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너가 필요해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I need you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낯 간지럽히고 또 긁어줘요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우리 겨울이 지나
겨울엔 더 간지러운걸
니가 없이 내 마음은 itchy
괜찮다고 말하는 건 쉽지
같이 있는 순간 take a picture
가장 편해 when I’m here with you
너와 이렇게 가까이 있을 때
너의 부드러운 손이 스쳐
나의 가려운 맘이 긁혀
내가 가려운 줄 몰랐던 곳까지 긁어줘
겨울날엔 주머니 속 손을 잡아줘
손길이 닿지 않았던 곳 까지 만져줘
오늘은 눈이 오니까 더 꼭 안아줘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너가 필요해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I need you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낯 간지럽히고 또 긁어줘요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우리 겨울이 지나
겨울엔 더 간지러운걸
(Piano solo)
있지 나 가려운 데 하나 있어
혼자 구석구석 긁어봐도 아직 있어
벽에 긁어보기도 하고
효자손을 써봐도
아직까지 어딘지를 모르겠어
너가 필요해 너의 손길이
너와 함께 하고 싶어 길이길이
잊지마 우리가 함께한 추억
서로를 긁어주었지 둘이 누워서
나란히 Netflix 보다가
문득 가려워진 등을 느꼈어
긁어달라 했지 날개뼈 쪽에
거기 말고 좀 더 아래
아니 위에 아니 왼쪽
그래 거기!
시원하게 긁어줘
손톱 세워서 박박 긁어줘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너가 필요해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I need you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낯 간지럽히고 또 긁어줘요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우리 겨울이 지나
겨울엔 더 간지러운걸
니가 없이 내 마음은 itchy
괜찮다고 말하는 건 쉽지
같이 있는 순간 take a picture
가장 편해 when I’m here with you
너와 이렇게 가까이 있을 때
너의 부드러운 손이 스쳐
나의 가려운 맘이 긁혀
내가 가려운 줄 몰랐던 곳까지 긁어줘
겨울날엔 주머니 속 손을 잡아줘
손길이 닿지 않았던 곳 까지 만져줘
오늘은 눈이 오니까 더 꼭 안아줘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너가 필요해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I need you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낯 간지럽히고 또 긁어줘요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우리 겨울이 지나
겨울엔 더 간지러운걸
(Piano solo)
있지 나 가려운 데 하나 있어
혼자 구석구석 긁어봐도 아직 있어
벽에 긁어보기도 하고
효자손을 써봐도
아직까지 어딘지를 모르겠어
너가 필요해 너의 손길이
너와 함께 하고 싶어 길이길이
잊지마 우리가 함께한 추억
서로를 긁어주었지 둘이 누워서
나란히 Netflix 보다가
문득 가려워진 등을 느꼈어
긁어달라 했지 날개뼈 쪽에
거기 말고 좀 더 아래
아니 위에 아니 왼쪽
그래 거기!
시원하게 긁어줘
손톱 세워서 박박 긁어줘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너가 필요해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혼자 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줄 I need you
I’m so itchy itchy
I’m so itchy itchy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낯 간지럽히고 또 긁어줘요
날 간지럽히고 또 긁어주던
우리 겨울이 지나
겨울엔 더 간지러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