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Oddity 앨범 : lookback
작사 : YRT, Ultrabear
작곡 : YRT, Ultrabear
편곡 : YRT, Ultrabear
나는 어떤 무늬일까
거울 속의 난
사람들의 눈에 난
모두 같은 모양일까?
사랑받던 나와 미움받던 나
같은 얼굴 같은 이름
같은 목소리로 살며
나의 무늬 모양 색깔 향기
나는 나로 표현되고 있는가
내가 누군지 모르고 사는 것 같아
어렸을 땐 되고픈 것들이 많았는데
신념 같은 걸 가지고 살고 있었는데
무엇이 나를 다시 백지로 만들어버렸나
가끔 평가받는 내가 진짜 나인 건지
나도 누군갈 얘기할 때 늘 진지하지 않은데
그럼 내가 돌아보는 내가 진짜 나인 건지
내면보단 외부환경이 날 좌우하는데
때때로 인생은 운명 같아서 정해진 대로
정해진 길로 뻗어가는 느낌을 받아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가끔 열심히 사는 것도 회의감이 들어
다르게 살려 하다 나를 잃어버리고
바르게 살려 하다 남과 비슷해지고
빈손으로 나이만 쌓여가는데
억지로 답을 찾으려 한 걸까
나는 어떤 무늬일까
거울 속의 난
사람들의 눈에 난
모두 같은 모양일까?
사랑받던 나와 미움받던 나
같은 얼굴 같은 이름
같은 목소리로 살며
나의 무늬 모양 색깔 향기
나는 나로 표현되고 있는가
목적 없는 삶에는 길이 없고
꿈이 없는 삶에는 힘이 없지
언제부터 꿈은 강요되었는지
요즘에는 없어도 괜찮다 하던데
꿈이 없는 삶 혹은 꾸밈없는 삶
매일 다가오는 선물 같은 하루를 또 낭비한 기분
제일 바보 같아 보이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빼니
진짜 바보 같은 요즘
나를 몇 줄로 표현한단 건 어려운 일이야
몇백 자로 성장과정 못 쓰는 것처럼
그냥 사람이라고 쓰고
사람들이 보는 대로
그런 사람으로 사는 게 제일 나답기도 해
나는 어떤 무늬일까
거울 속의 난
사람들의 눈에 난
모두 같은 모양일까?
사랑받던 나와 미움받던 나
같은 얼굴 같은 이름
같은 목소리로 살며
나의 무늬 모양 색깔 향기
나는 나로 표현되고 있는가
지독한 현실주의자가 되긴 싫었어
난 꿈을 먹고 사는 별이 되고 싶었지
지금 밟고 있는 땅에 나를
데려온 게 나라면 조금은 슬픈 것 같아
나는 어떤 무늬일까
거울 속의 난
사람들의 눈에 난
모두 같은 모양일까?
사랑받던 나와 미움받던 나
같은 얼굴 같은 이름
같은 목소리로 살며
나의 무늬 모양 색깔 향기
나는 나로 표현되고 있는가
내가 누군지 모르고 사는 것 같아
어렸을 땐 되고픈 것들이 많았는데
신념 같은 걸 가지고 살고 있었는데
무엇이 나를 다시 백지로 만들어버렸나
가끔 평가받는 내가 진짜 나인 건지
나도 누군갈 얘기할 때 늘 진지하지 않은데
그럼 내가 돌아보는 내가 진짜 나인 건지
내면보단 외부환경이 날 좌우하는데
때때로 인생은 운명 같아서 정해진 대로
정해진 길로 뻗어가는 느낌을 받아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가끔 열심히 사는 것도 회의감이 들어
다르게 살려 하다 나를 잃어버리고
바르게 살려 하다 남과 비슷해지고
빈손으로 나이만 쌓여가는데
억지로 답을 찾으려 한 걸까
나는 어떤 무늬일까
거울 속의 난
사람들의 눈에 난
모두 같은 모양일까?
사랑받던 나와 미움받던 나
같은 얼굴 같은 이름
같은 목소리로 살며
나의 무늬 모양 색깔 향기
나는 나로 표현되고 있는가
목적 없는 삶에는 길이 없고
꿈이 없는 삶에는 힘이 없지
언제부터 꿈은 강요되었는지
요즘에는 없어도 괜찮다 하던데
꿈이 없는 삶 혹은 꾸밈없는 삶
매일 다가오는 선물 같은 하루를 또 낭비한 기분
제일 바보 같아 보이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빼니
진짜 바보 같은 요즘
나를 몇 줄로 표현한단 건 어려운 일이야
몇백 자로 성장과정 못 쓰는 것처럼
그냥 사람이라고 쓰고
사람들이 보는 대로
그런 사람으로 사는 게 제일 나답기도 해
나는 어떤 무늬일까
거울 속의 난
사람들의 눈에 난
모두 같은 모양일까?
사랑받던 나와 미움받던 나
같은 얼굴 같은 이름
같은 목소리로 살며
나의 무늬 모양 색깔 향기
나는 나로 표현되고 있는가
지독한 현실주의자가 되긴 싫었어
난 꿈을 먹고 사는 별이 되고 싶었지
지금 밟고 있는 땅에 나를
데려온 게 나라면 조금은 슬픈 것 같아
나는 어떤 무늬일까
거울 속의 난
사람들의 눈에 난
모두 같은 모양일까?
사랑받던 나와 미움받던 나
같은 얼굴 같은 이름
같은 목소리로 살며
나의 무늬 모양 색깔 향기
나는 나로 표현되고 있는가
내가 누군지 모르고 사는 것 같아
어렸을 땐 되고픈 것들이 많았는데
신념 같은 걸 가지고 살고 있었는데
무엇이 나를 다시 백지로 만들어버렸나
가끔 평가받는 내가 진짜 나인 건지
나도 누군갈 얘기할 때 늘 진지하지 않은데
그럼 내가 돌아보는 내가 진짜 나인 건지
내면보단 외부환경이 날 좌우하는데
때때로 인생은 운명 같아서 정해진 대로
정해진 길로 뻗어가는 느낌을 받아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가끔 열심히 사는 것도 회의감이 들어
다르게 살려 하다 나를 잃어버리고
바르게 살려 하다 남과 비슷해지고
빈손으로 나이만 쌓여가는데
억지로 답을 찾으려 한 걸까
나는 어떤 무늬일까
거울 속의 난
사람들의 눈에 난
모두 같은 모양일까?
사랑받던 나와 미움받던 나
같은 얼굴 같은 이름
같은 목소리로 살며
나의 무늬 모양 색깔 향기
나는 나로 표현되고 있는가
목적 없는 삶에는 길이 없고
꿈이 없는 삶에는 힘이 없지
언제부터 꿈은 강요되었는지
요즘에는 없어도 괜찮다 하던데
꿈이 없는 삶 혹은 꾸밈없는 삶
매일 다가오는 선물 같은 하루를 또 낭비한 기분
제일 바보 같아 보이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빼니
진짜 바보 같은 요즘
나를 몇 줄로 표현한단 건 어려운 일이야
몇백 자로 성장과정 못 쓰는 것처럼
그냥 사람이라고 쓰고
사람들이 보는 대로
그런 사람으로 사는 게 제일 나답기도 해
나는 어떤 무늬일까
거울 속의 난
사람들의 눈에 난
모두 같은 모양일까?
사랑받던 나와 미움받던 나
같은 얼굴 같은 이름
같은 목소리로 살며
나의 무늬 모양 색깔 향기
나는 나로 표현되고 있는가
지독한 현실주의자가 되긴 싫었어
난 꿈을 먹고 사는 별이 되고 싶었지
지금 밟고 있는 땅에 나를
데려온 게 나라면 조금은 슬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