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수 밴드 앨범 : 3-7
작사 : 해모수 (Hemosu)
작곡 : 해모수 (Hemosu)
편곡 : 해모수 (Hemosu)
밤새워 흥청 거리던 네온도 지쳐버린 새벽
회색 안개가 커튼 처럼 드리워 질때에 후미진 도시에
그림자에서 한 생명이 태어나고 벗어나지 못할 가난의 굴레를
또다시 이어갈 아이의 미래 앞에 울고 있는 그의 어머니
희망이 절망이라는 이름에 가리워져 있어
포기해 버린 삶은 또다시 모진 끈을 이어 타락한 도시에
썩은 구토로 또 생명을 잉태하고 벗어날수 없는 운명도 모른채
아이는 엄마의 눈물을 마시며 또하루를 살리라
예 예 예~ 예 예 예~
그녀는 또 되풀이된 운명에 저줄 퍼붓지만
십수년전에 그녀의 어머니가 통곡하던 밤도 그러 했으리라
오늘을 알수 없기에 내일을 기약 할수 없지만
아직도 모진 운명은 타락한 도시에 저주를 멈추지 않네
예 예 예~ 예 예 예~
밤새워 흥청 거리던 네온도 지쳐버린 새벽
회색 안개가 커튼 처럼 드리워 질때에 후미진 도시에
그림자에서 한 생명이 태어나고 벗어나지 못할 가난의 굴레를
또다시 이어갈 아이의 미래 앞에 울고 있는 그의 어머니
희망이 절망이라는 이름에 가리워져 있어
포기해 버린 삶은 또다시 모진 끈을 이어 타락한 도시에
썩은 구토로 또 생명을 잉태하고 벗어날수 없는 운명도 모른채
아이는 엄마의 눈물을 마시며 또하루를 살리라
예 예 예~ 예 예 예~
그녀는 또 되풀이된 운명에 저줄 퍼붓지만
십수년전에 그녀의 어머니가 통곡하던 밤도 그러 했으리라
오늘을 알수 없기에 내일을 기약 할수 없지만
아직도 모진 운명은 타락한 도시에 저주를 멈추지 않네
예 예 예~ 예 예 예~
밤새워 흥청 거리던 네온도 지쳐버린 새벽
회색 안개가 커튼 처럼 드리워 질때에 후미진 도시에
그림자에서 한 생명이 태어나고 벗어나지 못할 가난의 굴레를
또다시 이어갈 아이의 미래 앞에 울고 있는 그의 어머니
희망이 절망이라는 이름에 가리워져 있어
포기해 버린 삶은 또다시 모진 끈을 이어 타락한 도시에
썩은 구토로 또 생명을 잉태하고 벗어날수 없는 운명도 모른채
아이는 엄마의 눈물을 마시며 또하루를 살리라
예 예 예~ 예 예 예~
그녀는 또 되풀이된 운명에 저줄 퍼붓지만
십수년전에 그녀의 어머니가 통곡하던 밤도 그러 했으리라
오늘을 알수 없기에 내일을 기약 할수 없지만
아직도 모진 운명은 타락한 도시에 저주를 멈추지 않네
예 예 예~ 예 예 예~